다름이 아니오라 내년봄에 여친이랑 결혼하자고 약속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6월 중순 상견례는 가을쯤에해서 내년 3월에 결혼식하자고 여친한테두 말했구요.. 그런데 연애처음 시작한 저로서는 굉장이 지금 제 맘속이 하루하루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하루빨리 시간이 갔으면 하는 바램이구요.그렇게 여친이랑 결혼하자고 구두로는 약속했는데 혹시 여친이 돌아서지 않을까?행여맘이 변해서 몰래 다른 남자 만나지는 않을까?회사 출퇴근하고서도 난 잠을 자면서도 온통 그런 생각 뿐입니다."여자맘은 갈대여서"나보다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그 남자한테 갈수도 있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주위에서는 최소 일년 사계절을 사귀어봐야한다면서 결혼이라는 것은 성급하게너무 재촉해서도 않된다고하구?어떻게 하면 제가 여친에 대한 제마음을 믿음으로 안심할수 있을까요? 여친 어머님이 병원에 계셔서 상견례를 일찍하는건 좀 그런것같구,증말루 이렇게 공들이고 다했는데 여친이 돌아서지는 않을까? 이런 맘으로 내년 3월까지 두근거리는 맘으로 하루하루 살아야하는지...어떻게 하면 결혼전까지 확신한 믿음과 신뢰로써 여친의 맘이 변하지 않겠하는지.정말 답답해서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몇자 올립니다...
하루하루 불안한 제맘 저만 그러는걸까요?
다름이 아니오라 내년봄에 여친이랑 결혼하자고 약속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6월 중순 상견례는 가을쯤에해서 내년 3월에 결혼식하자고 여친한테두 말했구요..
그런데 연애처음 시작한 저로서는 굉장이 지금 제 맘속이 하루하루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하루빨리 시간이 갔으면 하는 바램이구요.그렇게 여친이랑 결혼하자고
구두로는 약속했는데 혹시 여친이 돌아서지 않을까?행여맘이 변해서 몰래 다른 남자 만나지는
않을까?회사 출퇴근하고서도 난 잠을 자면서도 온통 그런 생각 뿐입니다."여자맘은 갈대여서"나보다더
좋은 남자 나타나면 그 남자한테 갈수도 있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구요..주위에서는 최소 일년
사계절을 사귀어봐야한다면서 결혼이라는 것은 성급하게너무 재촉해서도 않된다고하구?어떻게 하면
제가 여친에 대한 제마음을 믿음으로 안심할수 있을까요? 여친 어머님이 병원에 계셔서 상견례를
일찍하는건 좀 그런것같구,증말루 이렇게 공들이고 다했는데 여친이 돌아서지는 않을까? 이런
맘으로 내년 3월까지 두근거리는 맘으로 하루하루 살아야하는지...어떻게 하면
결혼전까지 확신한 믿음과 신뢰로써 여친의 맘이 변하지 않겠하는지.정말
답답해서 회원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어서 이렇게 두서없이 몇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