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せならもう ヘタクソな夢を描いていこうよ
어차피 자신이 없다면 서투른 꿈을 그려 가자
どうせならもう ヘタクソで明るく愉快な愛のある夢を
이왕이면 이제 서투르고 밝고 유쾌한 사랑이 있는 꿈을.
気取んなくていい かっこつけない方がおまえらしいよ
점잔 빼지 않아도 괜찮아, 폼 잡지 않는 편이 너다워.
一生懸命になればなる程 空回りしてしまう僕らの旅路は
열심히 하면 할수록 겉돌기만 해 버리는 우리들의 삶은
小学生の 手と足が一緒に出ちゃう行進みたい
초등학생의 손과 발이 같이 나가는 행진같아.
それもまたいいんじゃない? 生きてゆくことなんてさ
그것도 나름대로 괜찮지 않아? 살아간다는 것은 그런 것이니까 말야.
きっと 人に笑われるくらいがちょうどいいんだよ
분명 남들이 웃는 정도의 어설픔이 딱 좋은거야.
心の奥の奥 閉じ込めてた本当の僕 生身の36度の5分 飾らずにいざwe don't stop
마음속 깊은 곳에 틀어박혀있던 진정한 나. 맨 몸의 36도 5분의 온도를 꾸미지 말고 자, 우린 멈추지 않아.
けどまだ強がってるんだよ まだバリアを張ってるんだよ 痛みと戦ってるんだよ
그래도 아직 강한 척 하고 있어. 아직 마음의 벽을 치고 있어. 아픔과 싸우고 있어.
辛い時 辛いと言えたらいいのになぁ 僕達は強がって笑う弱虫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수 있다면 좋을텐데 말야. 우리들은 강한 척 웃는 겁쟁이들이야.
淋しいのに平気な振りをしているのは 崩れ落ちてしまいそうな自分を守るためなのさ
외로우면서도 태연한 척 하고 있는 것은 무너져 버릴 것 같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야.
僕だけじゃないはずさ 行き場のないこの気持ちを 居場所のないこの孤独を
나 뿐만이 아닐 거야, 갈 곳없는 이 기분을 머물 곳 없는 이 고독을
抱えているのは
꼭 끌어안고 있는 건
他人の痛みには無関心 そのくせ自分の事になると不安になって
다른 사람의 아픔에는 무관심. 그런 주제에 자신의 일이 되면 불안해져서
人間を嫌って 不幸なのは自分だけって思ったり
사람을 피하고 불행한 것은 자신 뿐이라고 생각해버리고.
与えられない事をただ嘆いて 三歳児のようにわめいて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을 그저 한탄하고, 세 살박이 아이처럼 소리지르고
愛という名のおやつを座って待ってる僕は
사랑이라는 이름의 간식을 앉아서 기다리던 나는
アスファルトの照り返しにも負けずに 自分の足で歩いてく人達を見て思った
아스팔트의 열기에도 지지않고 자신의 다리로 걸어가는 사람들을 보며 생각했어
動かせる足があるのなら 向かいたい場所があるなら この足で歩いてゆこう
움직일 수 있는 다리가 있다면, 가고싶은 장소가 있다면, 이 다리로 걸어가 보자 라고.
もう二度とほんとの笑顔を取り戻すこと できないかもしれないと思う夜ったけど
두 번 다시 진정한 웃는 얼굴을 되찾는건 불가능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한 밤도 있었지만
大切な人達の温かさに支えられ もう一度信じてみようかなと思いました
소중한 사람들의 온기에 의지해 다시 한 번 자신을 믿어볼까 하고 생각했어.
辛い時 辛いと言えたらいいのになぁ 僕達は強がって笑う弱虫だ
힘들면 힘들다고 말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 말야. 우리들은 강한 척 웃는 겁쟁이잖아.
淋しいのに平気な振りをしているのは 崩れ落ちてしまいそうな自分を守るためだけど
외로우면서도 태연한 척 하고 있는 것은 무너져 내릴 것 같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였지만
過ちも傷跡も 途方に暮れ べそかいた日も 僕が僕として生きてきた証にして
과오도, 상처도, 어쩔 줄 몰라 울상짓던 날도 내가 나로서 살아온 증거로 삼아.
どうせなら これからはいっそ誰よりも 思い切りヘタクソな夢を描いてゆこう
자신이 없다면 이제부턴 차라리 누구보다도 마음껏 엉망진창인 꿈을 그려가 보자
言い訳を片付けて 堂堂と胸を張り 自分という人間を 歌い続けよう
변명들을 접어두고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자신이라는 인간을 언제까지라도 노래하는거야.
이 노래를 처음 들었을때 너와 함께 듣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니야. 너도 그랬고 나도 그랬고
우리는 이제 적지 않은 나이라고 충분한 어른이라고 생각했지만
무슨일이 있어도 서로가 서로를 헤아려주는 사랑을 하기엔 아직 어린나이였던것 같아.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니까 서로가 서로를 의지하고 지탱하면서 그렇게 살아가는거야
보이지 않는 끈이라도 부여잡고 힘겹게 매달린채로
지금 이순간도 혼자서 외로운 싸움을 치열하게 하고 있다면 절대 잊지마
난 언제나 무슨일이 있어도 네 편이라는걸.
설령 함께 손가락질을 당하더라도 놀림을 받고 돌을 맞아도 널 감싸안고 싶을거라는걸.
난 널 믿으니까. 네가 나를 부르지 않더라도 난 너에게 달려갈수밖에 없어
그게 내 마음이 외치는 단 하나의 길이니까.
너에게 말한적은 없지만 네 웃는 얼굴이 난 정말 무엇과도 견줄 수 없을만큼 좋았고 지금도 좋아.
날 보고 웃어주는 그 얼굴이 너무 좋아서 억지를 부려서라도 내 옆에 두고싶다고 생각했었어.
그러니까 이제 다시 날 보면 넌 예전 그얼굴로 웃어줘. 그게 내 이기심이고 욕심이야.
우리 지금은 서로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지만 따뜻한 체온만큼은 가지고 있으니까
한쪽이 식으면 한쪽이 따뜻해질때까지 서로를 감싸안아주자.
상처입어 아프다고 울부짖는 짐승같이 서로 할퀴고 물어뜯지는말자.
이제는 널 예전과는 다른 위치에서 바라보고 있지만 그래도 난 널 생각하고 있어.
...만약 모든게 다 내 착각일지라도 말이야.
만약 내가 생각하는 있는 사람이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