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시절 동네놀이터에서 열심히 양아치짓을하면서 놀던중 다른중학교 여학생들 몇명을 우연히 알게됬습니다. 그중에 유난히 눈에띄게 이쁘고 새하얀 피부를 가진 그녀를 만나게되었고.. 저는 그때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어쩌면 그게 제 첫사랑일지도모릅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를 사랑했고...함께 모여 놀기시작한지 4일째되던날 사귀자고 고백을 하옇습니다..그녀는 다른곳에서 전학을 왔던상태라 친구도 별루없고 그냥 어떤마음이들었는지 허락을 했습니다..그러나 1주일도 안되서결국 헤어지고말았죠.. 그후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하는정도로 지네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서로 만날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연락도 못한채 이런저런일들을하고.. 다른여자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에 미련이 남아있었는지..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다시 그녀에게 연락을하기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해서 결국 그녀에 연락처를 알아넸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을 했는데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있더군요.. 모..당연한거겠지만..그리고 이런말도 했었습니다... 이러진게 없어서..미련이 남아서 내가아직 자기를 그리워하고 미련을 가지고있는거라고... 저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그건 사랑이아니었죠..; 그렇게 연락만하고 얼굴한번보기힘들었는데.. 그렇게 남자친구가 있단예기에 다시 연락을 끈고 저도 저나름대로 이런저런이성관계를 많이 가지면서 지네다가..이놈의 몹쓸병이 또 도져버린건지.. 또 그녀에게 연락을 하게 됬습니다..생각해보니 처음만난지 7년이 다되가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녀가 조금은 반가운듯하게 전화도 받고 어디서 일하니까 놀러오라고 예기도 하더군요..저는 서슴없이 그녀를 찾아갔고.. 그녀를 봤는데..그녀는 예전 과 같이 이쁘고 순수해보옇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아직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죠..그것도 2년가까이 사귀고있는... 근데 요즘 그남자친구와 사이가 별로안좋다고하더군요..매일싸우고.. 너무 오래만나서 그런지..이젠 사랑한다는 감정도없다고..그냥 정에 만나는것같다고 .. 그리고 ..본론..;;; 06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차를 끌구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갔습니다..물론 그녀가 끝날시간이 다되었구요.. 그녀는 일이 끝나고 제가 와서 기다린걸 알고 깜짝 놀라는듯했습니다.. 그리고저는 약속없으면 나랑 바람좀쐬러가자고했고.. 그녀를 태우고 한강시민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고 차를 한잔 마시면서..길을좀 걸었습니다.. 손도 잡아보고 싶고..새벽공기가차다보니 한번 안아보고도싶고..머리로만생각하고 실천은 못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예기들을 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그녀가 저에게 먼저 술을 한잔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OK 를했고 근처에 차를 세우고 분위기 있는 가게를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저희둘은 적당할때까지 술을마셨고.. 저는 술김에 오래전 처음 만났을때부터 느꼇던 감정같은거..제기분..지금심정.. 모든것을 털어놓았고..그녀는 고개만숙이고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우리둘은 비틀거리며 가게를 나왔고..저는 그녀를 부축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ㅡㅡ;;;(남자는 늑대 이런소리는제발..;;ㅋㅋ) 그녀도 아무렇지 않게 따라들어왔고.. 모텔에 들어왔을때는 자기가 먼저 들어가서 샤워를 하더군요 ;; 올때는 부축도 받아왔었는데..들어와서는 잘돌아댕깁디다..;; 그렇게 그냥 관계를 했습니다..그녀에게 남자친구가있다는사실을 알면서...;; 그녀의 남자친구도 참 병신입니다 ;;지여자친구가 바람피는데 집에서 자빠져 자고있고 ;;그것도 크리스마슨데... 참 웃긴놈이죠..남자친구가 있다는걸알면서 도 같이 있는 저도 병신이고 지금 이여자는 완전 미친년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녀를 사랑합니다..;;어렸을때는 잘몰랐고 사랑이 무엇인지도몰랐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제가슴이 움직이고..진짜 진심으로 그녈원하고..그녀가 저의전부가 된것같습니다.. 그렇게..관계를 가지고 저희는 1주일에 1번씩은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먹고 보통연인들과 같이 행동하고 사랑했습니다..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생각했고.. 3달정도를 그렇게 지네다보니..결국은 사건이 터졌습니다.. 임신한것같다고 하더군요..;; 물론저를 만나는동안 그녀가 남자친구도 만났을거라는생각은했지만 그녀는 남자친구를 만날시간도 없었고...만나도 관계를 가질시간도 없었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냥 사랑은 믿음이라생각했고...병원에가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을하고 나니 그녀가 저를 피하는것같았습니다... 물론 수술후 관계를 하면 더많이 아프고..또 위험하기도 하니까.. 1달정도는관계도 안하고 그냥 만나서 차나한잔하고 얼굴이나 보는정도였는데.. 그녀는 점점 저에게서 멀어지는것같았습니다.. 거짓말도 늘어나고..수술전보다 술도 2배는 더많이 먹고다니는것같았습니다... 어디서 들은예기로는 여자들이 수술같은거 하고나면 우울증도 생기고... 좀 불안한상태가 된다던데..최근에는 매일 술을 먹고 죽겟다는 예기만합니다.. 술먹고 죽으면 곱게죽는거라고..단하루도빠짐없이 매일 술을 먹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는 ...이제 저를 만나기싫다고..싫어졌다고.. 처음부터 이런 관계로 만난것자체가 후회된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착각이었을까요?;;; 자기좀 잘챙기라고 ..옆에서 두고두고 잘하라고... 저하는거보고 결혼도 해주겠다고... 그렇게 말하던그녀였는데..갑자기 이런식으로 이별을 예기하니까... 당황스럽고...미치겟더군요... 처음부터 부적절한관계였고... 지금도그렇지만..저는 그녀를 놓치기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붙잡았고..그렇게 다시 좋아지는것같았는데... 1주일도 안된몇일전에 집앞에서 헤어지며 키스를 하고 그녀를 들여보네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제 진짜 그만하자고.. 이제 마주칠일도없었음좋겠다고..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저는 그냥 문자를 씹었습니다.. 이글쓰고 이걸읽는분들이 저를 욕하고 그녀를 욕할거라는거는 알지만..너무 답답해서.. 그냥 적어봅니다..제가 사랑을 한건지...아니면 잠깐동안 미친건지... 저는 정말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정말...죽을것만같네요...
어떻게하는게 최선일까요?;;
제가 중학교시절 동네놀이터에서 열심히 양아치짓을하면서 놀던중
다른중학교 여학생들 몇명을 우연히 알게됬습니다.
그중에 유난히 눈에띄게 이쁘고 새하얀 피부를 가진 그녀를 만나게되었고..
저는 그때 사랑에 빠지게 되었습니다..어쩌면 그게 제 첫사랑일지도모릅니다..
그렇게 저는 그녀를 사랑했고...함께 모여 놀기시작한지 4일째되던날
사귀자고 고백을 하옇습니다..그녀는 다른곳에서 전학을 왔던상태라
친구도 별루없고 그냥 어떤마음이들었는지
허락을 했습니다..그러나 1주일도 안되서결국 헤어지고말았죠..
그후 그냥 얼굴만 보고 인사만하는정도로 지네다가
고등학교에 진학하면서 서로 만날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렇게 그녀와 연락도 못한채 이런저런일들을하고..
다른여자도 많이 만났습니다.. 그래도 마음한구석에 미련이 남아있었는지..
제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되었을때 다시 그녀에게 연락을하기위해
이곳저곳을 수소문해서 결국 그녀에 연락처를 알아넸습니다.
그래서 다시 연락을 했는데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있더군요..
모..당연한거겠지만..그리고 이런말도 했었습니다...
이러진게 없어서..미련이 남아서 내가아직 자기를 그리워하고 미련을 가지고있는거라고...
저는 그게 사랑이라고 생각했습니다....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그건 사랑이아니었죠..;
그렇게 연락만하고 얼굴한번보기힘들었는데..
그렇게 남자친구가 있단예기에 다시 연락을 끈고 저도 저나름대로 이런저런이성관계를
많이 가지면서 지네다가..이놈의 몹쓸병이 또 도져버린건지..
또 그녀에게 연락을 하게 됬습니다..생각해보니 처음만난지 7년이 다되가더군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녀가 조금은 반가운듯하게 전화도 받고 어디서 일하니까
놀러오라고 예기도 하더군요..저는 서슴없이 그녀를 찾아갔고..
그녀를 봤는데..그녀는 예전 과 같이 이쁘고 순수해보옇습니다..
그런데..문제는 아직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 있다는거죠..그것도 2년가까이 사귀고있는...
근데 요즘 그남자친구와 사이가 별로안좋다고하더군요..매일싸우고..
너무 오래만나서 그런지..이젠 사랑한다는 감정도없다고..그냥 정에 만나는것같다고 ..
그리고 ..본론..;;;
06년 12월24일.. 크리스마스 이브..
차를 끌구 그녀가 일하는 곳으로갔습니다..물론 그녀가 끝날시간이 다되었구요..
그녀는 일이 끝나고 제가 와서 기다린걸 알고 깜짝 놀라는듯했습니다..
그리고저는 약속없으면 나랑 바람좀쐬러가자고했고..
그녀를 태우고 한강시민공원으로 향했습니다.
도착해서 차에서 내리고 차를 한잔 마시면서..길을좀 걸었습니다..
손도 잡아보고 싶고..새벽공기가차다보니 한번 안아보고도싶고..머리로만생각하고
실천은 못했습니다..;
그렇게 이런저런예기들을 하다가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그녀가 저에게 먼저 술을 한잔하자고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연히 OK 를했고 근처에 차를 세우고
분위기 있는 가게를 들어갔습니다..
거기서 저희둘은 적당할때까지 술을마셨고..
저는 술김에 오래전 처음 만났을때부터 느꼇던 감정같은거..제기분..지금심정..
모든것을 털어놓았고..그녀는 고개만숙이고 대답은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우리둘은 비틀거리며 가게를 나왔고..저는 그녀를 부축하고
모텔로 들어갔습니다 ㅡㅡ;;;(남자는 늑대 이런소리는제발..;;ㅋㅋ)
그녀도 아무렇지 않게 따라들어왔고..
모텔에 들어왔을때는 자기가 먼저 들어가서 샤워를 하더군요 ;;
올때는 부축도 받아왔었는데..들어와서는 잘돌아댕깁디다..;;
그렇게 그냥 관계를 했습니다..그녀에게 남자친구가있다는사실을 알면서...;;
그녀의 남자친구도 참 병신입니다 ;;지여자친구가 바람피는데 집에서
자빠져 자고있고 ;;그것도 크리스마슨데...
참 웃긴놈이죠..남자친구가 있다는걸알면서 도 같이 있는 저도 병신이고
지금 이여자는 완전 미친년같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녀를 사랑합니다..;;어렸을때는 잘몰랐고 사랑이 무엇인지도몰랐습니다..
물론 지금도 사랑이 무어냐고 물으면 딱히 할말은 없지만..
제가슴이 움직이고..진짜 진심으로 그녈원하고..그녀가 저의전부가 된것같습니다..
그렇게..관계를 가지고 저희는 1주일에 1번씩은 만나서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술도먹고
보통연인들과 같이 행동하고 사랑했습니다..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생각했고..
3달정도를 그렇게 지네다보니..결국은 사건이 터졌습니다..
임신한것같다고 하더군요..;; 물론저를 만나는동안 그녀가 남자친구도 만났을거라는생각은했지만
그녀는 남자친구를 만날시간도 없었고...만나도 관계를 가질시간도 없었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냥 사랑은 믿음이라생각했고...병원에가서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을하고 나니 그녀가 저를 피하는것같았습니다...
물론 수술후 관계를 하면 더많이 아프고..또 위험하기도 하니까..
1달정도는관계도 안하고 그냥 만나서 차나한잔하고 얼굴이나 보는정도였는데..
그녀는 점점 저에게서 멀어지는것같았습니다..
거짓말도 늘어나고..수술전보다 술도 2배는 더많이 먹고다니는것같았습니다...
어디서 들은예기로는 여자들이 수술같은거 하고나면 우울증도 생기고...
좀 불안한상태가 된다던데..최근에는 매일 술을 먹고 죽겟다는 예기만합니다..
술먹고 죽으면 곱게죽는거라고..단하루도빠짐없이 매일 술을 먹습니다..
그리고 몇일전에는 ...이제 저를 만나기싫다고..싫어졌다고..
처음부터 이런 관계로 만난것자체가 후회된다고..하더군요..;;
저는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는데...착각이었을까요?;;;
자기좀 잘챙기라고 ..옆에서 두고두고 잘하라고... 저하는거보고 결혼도 해주겠다고...
그렇게 말하던그녀였는데..갑자기 이런식으로 이별을 예기하니까...
당황스럽고...미치겟더군요... 처음부터 부적절한관계였고...
지금도그렇지만..저는 그녀를 놓치기싫었습니다..
그래서 그녀를 붙잡았고..그렇게 다시 좋아지는것같았는데...
1주일도 안된몇일전에 집앞에서 헤어지며 키스를 하고 그녀를 들여보네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이제 진짜 그만하자고..
이제 마주칠일도없었음좋겠다고..문자가오더군요..;;
그래서..저는 그냥 문자를 씹었습니다..
이글쓰고 이걸읽는분들이 저를 욕하고 그녀를 욕할거라는거는 알지만..너무 답답해서..
그냥 적어봅니다..제가 사랑을 한건지...아니면 잠깐동안 미친건지...
저는 정말 그녀를 사랑한다고 생각했고..지금도 사랑하는데..
정말...죽을것만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