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드라마 ‘에어시티’ 후속으로 방영될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컴백하는 채정안이 결혼 1년반 만에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5년 12월 PR회사 마케팀 임원 김상철(33)씨와 결혼한 채정안(30)은 이달 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짓고 서울 한남동의 신혼집에서 친정으로 이사했다. 올해 초부터 불화의 조짐을 보인 김상철-채정안 커플은 이혼만은 막기 위해 양가 가족 및 친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애를 썼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고 말았으며 성격차이가 그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의 소속사 측은 이혼이 사실임은 인정했지만 그 외에 다른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고 있으며 채정안의 한 측근은 “이혼까지 할지는 몰랐는데 이혼을 결정해 놀랐다”며 “아직 이들의 상한 감정은 그 골이 메워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 번의 아픔을 겪은 채정안이 이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좋은 연기를 펼치며 화려하게 복귀하길 팬들은 바라고 있다.
채정안, 이혼 아픔 딛고 드라마로 컴백
MBC 주말드라마 ‘에어시티’ 후속으로 방영될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컴백하는 채정안이 결혼 1년반 만에 이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2005년 12월 PR회사 마케팀 임원 김상철(33)씨와 결혼한 채정안(30)은 이달 초 이혼 절차를 마무리 짓고 서울 한남동의 신혼집에서 친정으로 이사했다.
올해 초부터 불화의 조짐을 보인 김상철-채정안 커플은 이혼만은 막기 위해 양가 가족 및 친지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등 애를 썼지만 결국 파경에 이르고 말았으며 성격차이가 그 원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채정안의 소속사 측은 이혼이 사실임은 인정했지만 그 외에 다른 어떠한 입장도 밝히고 있지 않고 있으며 채정안의 한 측근은 “이혼까지 할지는 몰랐는데 이혼을 결정해 놀랐다”며 “아직 이들의 상한 감정은 그 골이 메워지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 번의 아픔을 겪은 채정안이 이번 ‘커피프린스 1호점’을 통해 좋은 연기를 펼치며 화려하게 복귀하길 팬들은 바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