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개xx

훈남~~2007.06.21
조회505

욕밖에 안나오네요

 

부모들은 뭐가 그리 잘나서 다짜고짜

꽃뱀이니 뭐니 해가면서 자기 자식들 잘못은 모르고

그런험한말을 부모가 그러니까 자식도그렇지~~~~

내앞에있음 개패드시 두들겨패주고 싶네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