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생각나서 이 글을 씁니다. 저흰 밑으로 시누가 한명있고 큰집엔 위로 시누들이 있는데... 제사에 참석 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여러님들께 물어 보려 합니다. 원래 친정 제사엔 참석 잘 안하는 건가요? 울 엄마가 살아 계셔서 제사를 지내신다면 아무리 며느리가 있다해도 딸 입장에서 올케나 엄마 도와 드리려고 참석할텐데... 친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니깐요. 근데 시누이들은 단 한번도 참석을 안하네요? 본인들도 딸이기 이전에 며느리 입장이면서... 본인들 시댁 제사에 시누들 안오면 투덜 거리고... 막상 본인들 친정 제사엔 왜? 참석을 안하는지... 거리가 멀면 이해를 하겠지만,,, 가까이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참석을 안하는데.. 전 이해 할수가 없어요.(저라면 참석합니다.울 엄마를 위해서라도....) 저는 제주도에서 제사를 지내기에 되도록 참석하려고 노력하고(수정) 참석합니다. 위에서 말한 저라면 참석합니다<=== 이뜻은(수정) 가까이에 산다면 그리고 엄마가 제사를 지내신다면(수정) 엄마를 위해서 일년에 한두번 있는 제사 참석한다는 뜻이에요(수정)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참석 안하다는게 아니라...어렵네요..글쓰기....ㅜ.ㅜ;;; 며느리들은 몇시간씩 멀리 떨어져 살아도 시댁 제사엔 꼭 참석해야하고... 딸들은 왜? 친정 제사엔 참석을 안하는지요. 솔직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며느리들보다 친손녀들이 더 가깝지 않나요? 근데 왜? 며느리들은 멀리 살아도 시댁 제사에 참석하고 딸들은 가까이 살아도 친정 제사에 참석 안하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본인들이 시댁에서 며느리 입장이라 힘들게 일해서 친정 행사엔 빠지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인데... 한번쯤은 참석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사때 딸들도 오면은 북적 북적해서 사람사는 맛 날텐데... 아들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며느리만 참석하면.... 얼마나 썰렁하겠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님들..... 이번 친정 제사엔 한번쯤 참석하시면 어떨까요? 부모님 무지 반가워 하실거에요... 주제 넘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며느리들은 직장다니며 바쁜 와중에도 제사엔 참석하는데 딸들이 참석 안하는것 같아서 그게 궁금했어요. =====하긴...시댁 어른들도 며느리가 안오면 안좋아 하시지만 딸들은 안와도 뭐라 안하신다 그런다네요. ********************************************************** 여러님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대부분 글쓴이님은 친정 제사에 가고서 이런 글을 쓰냐고 물어보시는데요? 제가 구린데 남에게만 뭐라하겠습니까? 전 당당합니다. 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제사를 저희 형제가 지내는데... 저희 형제 3녀1남입니다. 막내가 남동생이고 올케도 있어요. 전에 어찌하면 올케가 더 편하게 지낼수있을까요? (제목이 헷갈림) 윗글을 적은 사람인데요. 올케가 일하는 관계로 저희 자매 손윗 시누지만.. 제사때 저희 자매가 장봐서 음식장만하고 치우고 다 합니다. 그렇다고 잘했다는게 아니라... 올케 직장에서 잘 안쉬어 주기때문에...어쩌다가 올케가 쉬면... 올케는 간단히 음식 나르는것만 시키고 상황에 따라서 되도록 일하고 힘드니깐 일 안시키려해요. 그래서 말인데요..제가 글쓴 의도는 시누들이 친정에와서 일하라는게 아니라... 윗글에도 적었듯이 한번쯤<===친정 제사에 올수도 있지 않나 이리 생각을 했네요. 출가외인...말씀이 그렇지 딸이 오는데 안 반가워하는 부모님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리고 전 시누들이 와서 안 도와줘도 상관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존해 계신다면 자주 찾아뵈면 되지만 만약에 돌아가셨다면 제사가 기껏해야 일년에 한두번인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살면서 한번쯤 참석할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에 글을 적었네요. 제가 결혼한 지금까지 그리고 주위에서 제사에 참석한것을 못 봤기에 궁금해서 적었습니다. 다른 님들은 어찌 하시는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딸입장이면서 며느리입장 이기에 공감할거라 생각했는데 삐딱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시누들이 와서 일하라는게 아닌데.... 제사에 한번쯤 참석하자는게 그리 잘못된 건가요? 할아버지 할머니인데..시댁 친정 편가르 자는게 아니잖아요? 제목도 며느리가 바라본 입장에서 친정제사에 딸이 왜 안올까요? 이말도 맞고 시댁 제사에 시누들(딸)이 왜 안올까요? 이말도 맞지않나 싶은데.... 친정제사에 ..<==위 제목이 더 맘에 와닿아서 정했어요. 제목을 이해 못하시는것 같아서요,,,,
친정 제사에 며느리들은 오는데 왜? 딸들은 안올까요?
문득 생각나서 이 글을 씁니다.
저흰 밑으로 시누가 한명있고
큰집엔 위로 시누들이 있는데...
제사에 참석 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여러님들께 물어 보려 합니다.
원래 친정 제사엔 참석 잘 안하는 건가요?
울 엄마가 살아 계셔서 제사를 지내신다면
아무리 며느리가 있다해도 딸 입장에서
올케나 엄마 도와 드리려고 참석할텐데...
친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니깐요.
근데 시누이들은 단 한번도 참석을 안하네요?
본인들도 딸이기 이전에 며느리 입장이면서...
본인들 시댁 제사에 시누들 안오면 투덜 거리고...
막상 본인들 친정 제사엔 왜? 참석을 안하는지...
거리가 멀면 이해를 하겠지만,,,
가까이 살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참석을 안하는데..
전 이해 할수가 없어요.(저라면 참석합니다.울 엄마를 위해서라도....)
저는 제주도에서 제사를 지내기에 되도록 참석하려고 노력하고(수정)
참석합니다.
위에서 말한 저라면 참석합니다<=== 이뜻은(수정)
가까이에 산다면 그리고 엄마가 제사를 지내신다면(수정)
엄마를 위해서 일년에 한두번 있는 제사 참석한다는 뜻이에요(수정)
지금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를 참석 안하다는게 아니라...어렵네요..글쓰기....ㅜ.ㅜ;;;
며느리들은 몇시간씩 멀리 떨어져 살아도
시댁 제사엔 꼭 참석해야하고...
딸들은 왜? 친정 제사엔 참석을 안하는지요.
솔직히 시할아버지 시할머니가 며느리들보다
친손녀들이 더 가깝지 않나요?
근데 왜? 며느리들은 멀리 살아도
시댁 제사에 참석하고
딸들은 가까이 살아도
친정 제사에 참석 안하는지...
그게 궁금하네요.
본인들이 시댁에서 며느리 입장이라 힘들게 일해서
친정 행사엔 빠지고 싶었는지도 모르겠지만요.
그래도 할아버지 할머니 제사인데...
한번쯤은 참석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제사때 딸들도 오면은 북적 북적해서 사람사는 맛 날텐데...
아들들도 바쁘다는 핑계로 며느리만 참석하면....
얼마나 썰렁하겠어요?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님들.....
이번 친정 제사엔 한번쯤 참석하시면 어떨까요?
부모님 무지 반가워 하실거에요...
주제 넘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오늘 하루도 기분 좋게 마무리 하시길 바랄께요...^^
****모든 분들이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니에요.
며느리들은 직장다니며 바쁜 와중에도
제사엔 참석하는데 딸들이 참석 안하는것 같아서
그게 궁금했어요.
=====하긴...시댁 어른들도 며느리가 안오면 안좋아 하시지만
딸들은 안와도 뭐라 안하신다 그런다네요.
**********************************************************
여러님들이 오해를 하신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대부분 글쓴이님은 친정 제사에 가고서 이런 글을 쓰냐고 물어보시는데요?
제가 구린데 남에게만 뭐라하겠습니까? 전 당당합니다.
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제사를 저희 형제가 지내는데...
저희 형제 3녀1남입니다.
막내가 남동생이고 올케도 있어요.
전에 어찌하면 올케가 더 편하게 지낼수있을까요? (제목이 헷갈림)
윗글을 적은 사람인데요.
올케가 일하는 관계로 저희 자매 손윗 시누지만..
제사때 저희 자매가 장봐서 음식장만하고 치우고 다 합니다.
그렇다고 잘했다는게 아니라...
올케 직장에서 잘 안쉬어 주기때문에...어쩌다가 올케가 쉬면...
올케는 간단히 음식 나르는것만 시키고 상황에 따라서
되도록 일하고 힘드니깐 일 안시키려해요.
그래서 말인데요..제가 글쓴 의도는 시누들이 친정에와서 일하라는게 아니라...
윗글에도 적었듯이 한번쯤<===친정 제사에 올수도 있지 않나 이리 생각을 했네요.
출가외인...말씀이 그렇지 딸이 오는데 안 반가워하는 부모님이 어디에 있겠습니까?
그리고 전 시누들이 와서 안 도와줘도 상관없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생존해 계신다면 자주 찾아뵈면 되지만
만약에 돌아가셨다면 제사가 기껏해야 일년에 한두번인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살면서 한번쯤 참석할수도 있지 않냐는 생각에 글을 적었네요.
제가 결혼한 지금까지 그리고 주위에서 제사에 참석한것을 못 봤기에
궁금해서 적었습니다.
다른 님들은 어찌 하시는지.....
제가 이상한건가요?
그리고 딸입장이면서 며느리입장 이기에 공감할거라
생각했는데 삐딱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시네요?
시누들이 와서 일하라는게 아닌데....
제사에 한번쯤 참석하자는게 그리 잘못된 건가요?
할아버지 할머니인데..시댁 친정 편가르 자는게 아니잖아요?
제목도 며느리가 바라본 입장에서 친정제사에 딸이 왜 안올까요?
이말도 맞고 시댁 제사에 시누들(딸)이 왜 안올까요?
이말도 맞지않나 싶은데....
친정제사에 ..<==위 제목이 더 맘에 와닿아서 정했어요.
제목을 이해 못하시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