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 화가나고 울화통이 터지는데 참고 있어요 남친을 만난지 3달이 돼어가고있는데 동창모임에서 나이트에 놀러갔다가 부킹으로 만난 사이죠 그렇게 사람을 만날수도 있구나해서 끝없이 대쉬하는 남친에 모습에 만나게 되었읍니다. 30이넘은 나이에 변변한 남자친구도 없고 이렇게 저를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괜찮겠다 싶은거죠 이친구 직업은 거축설계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회사 확인한적은 없어요 매일 야근한다고 했고 12시가 넘어서야 퇴근한다고 전화가 왔었거든요 주말엔 그친구가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다 만나기도 했고 제가 그친구 회사근처로 오라고 해서 가긴 갔는데 주차하기도 길거리에서 주로 만난거죠 만나지 3번째 부터 이런이야기하면 니가 나를 이상하게 볼지도 모르겠는데 회사가 지금 넘 어려워서 급하게 업체에 돈 넣어줘야 하는데 수금이 안돼서 돈을 못주고 있다. 며칠뒤에 돈들어오니깐 빌려줄수 있겠느냐 하길래 그때 마침 45만원이있길래 빌려줬어요 회사통장으로 넣어달래래서 그리고 며칠뒤 다급한 목소리로 얼마가 추가로 필요하니 며칠뒤 한꺼번에 줄테니 한번만 더 도와 달라고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돈을 송금했죠 세번째는 몇주지나고 동생이 술마시다 사람을 술병으로 쳤는데 경찰서에 있다나요 그러면서 같이있다가 급하게 나가면서 이따전화 한다고 하더니 전화를 해서는 합의금이 500이 필요한데 100만원마 보내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없다고 하자 현금써비스를 받아달래요~ 얼마뒤에 업체수금돼면 다돌려준다고 경찰서로 넘어가면 아끼는 동생인데 인생망친다고 자기가 자격증 따서 지금 건축설계일 배우고있는데 나중에 자기가 사업을 할껀데 그동생이 필요하다나요~ 그럴수 있겠구나 생각했죠 며칠후 저의 식구들한데 그친구를 인사를 시켰어요~ 자기가요즘 회사가 어려워서 월급을 못받았으니 니가선물사면 나중에 내가 돈줄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돈으로 엄마 과일바구니 사구 저녘식사계산두 하구요 그때부터 계속 MT 비도 낸것 같네요~ 워낙에 평소에 잘해줘서 의심할 여지가 보이질 않았죠 그런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건 어느날 핸드폰을 봤는데 등록번호도 발신번호도 수신번호도 등록이 되어있지않더라는거죠 돈갚겠다는 날자에 돈 갚을 것을 독촉하자 며칠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회사가 부도가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백수이니 뭐사달라, 뭐하자, 저한데 그러고 마치 돈 맞겨놓은 사람처럼 아는형 상가집 가는데 15만원만 줘봐그러고 급하게 회사들어가야 하는데 택시비좀 줘바 그러고 다~ 정말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세상은 좁다는거죠 그친구랑 친구결혼식에 갔었지요~ 친구에 남편은 큰 나이트 부장이었는데 손님중에 그를 단골로 알던 웨이터가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서 친구남편한테 저친구 어케 아시냐구 묻더래요 난 모르는 사람이구 와이프 친구 남친 같다고 했더니 그친구 행적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더랍니다. 직업은 백수에, 신불자, 가끔 치킨배달, 나이트 죽돌이에 룸에서 술먹고 외상값도 안갚고 갔다고 이름도 내가알고 있는이름이 본명이 아니랍니다 친구가 이런 이야기해주는데 안믿었읍니다. 설마~ 그런데 몰래 그친구 운전면허증을 봤는데 이름이 틀리더라구요 돈도 온라인 쏴줄때 회사통장이라고 하던 그통장이 숨긴 이름 즉 본인 통장이었던 거죠 완벽하게 속을거죠 친구라고 두명을 소계시켜주었는데 그친구도 이친구 본명을 모르더군요 여러사람 등쳐서 이친구 찾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이친구에 대해 아는것이 없읍니다. 집도, 전화번호도 이친구가 얼마전에 부도가 나서 전화 해지했으니 자기가 공중전화로 연락한다고 합니다. 이친구가 연락이 끊기면 전 완전 돈떼이고 복장 터지는거죠 지금 이친구는 자기에 정체를 내가 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모르는 척 연락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다리고있죠 솔직하게 터넣고 돈떼이고 쪽팔리게 해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할까 하는생각도 해봤는데 그인간 인생자체가 그런 인간이라면 회복도 안될것 같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러분 저좀 도와 주세요~ 더이상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돈도 돌려 받고 싶은데 ~ ........................
여자등쳐먹고사는 남친 의견들좀 부탁해요~부탁
넘 화가나고 울화통이 터지는데 참고 있어요
남친을 만난지 3달이 돼어가고있는데
동창모임에서 나이트에 놀러갔다가 부킹으로 만난 사이죠
그렇게 사람을 만날수도 있구나해서 끝없이 대쉬하는 남친에 모습에
만나게 되었읍니다.
30이넘은 나이에 변변한 남자친구도 없고 이렇게 저를 매력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괜찮겠다 싶은거죠
이친구 직업은 거축설계를 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회사 확인한적은 없어요
매일 야근한다고 했고 12시가 넘어서야 퇴근한다고 전화가 왔었거든요
주말엔 그친구가 회사 근처에서 기다리다 만나기도 했고 제가 그친구 회사근처로
오라고 해서 가긴 갔는데 주차하기도 길거리에서 주로 만난거죠
만나지 3번째 부터 이런이야기하면 니가 나를 이상하게 볼지도 모르겠는데
회사가 지금 넘 어려워서 급하게 업체에 돈 넣어줘야 하는데
수금이 안돼서 돈을 못주고 있다. 며칠뒤에 돈들어오니깐 빌려줄수 있겠느냐
하길래 그때 마침 45만원이있길래 빌려줬어요 회사통장으로 넣어달래래서
그리고 며칠뒤 다급한 목소리로 얼마가 추가로 필요하니 며칠뒤 한꺼번에 줄테니
한번만 더 도와 달라고
그래서 바쁜 와중에도 돈을 송금했죠
세번째는 몇주지나고 동생이 술마시다 사람을 술병으로 쳤는데
경찰서에 있다나요 그러면서 같이있다가 급하게 나가면서 이따전화 한다고 하더니
전화를 해서는 합의금이 500이 필요한데 100만원마 보내달라는 거예요
그래서 돈이 없다고 하자 현금써비스를 받아달래요~
얼마뒤에 업체수금돼면 다돌려준다고 경찰서로 넘어가면 아끼는 동생인데
인생망친다고
자기가 자격증 따서 지금 건축설계일 배우고있는데 나중에 자기가 사업을 할껀데
그동생이 필요하다나요~ 그럴수 있겠구나 생각했죠
며칠후 저의 식구들한데 그친구를 인사를 시켰어요~
자기가요즘 회사가 어려워서 월급을 못받았으니 니가선물사면 나중에 내가 돈줄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돈으로 엄마 과일바구니 사구 저녘식사계산두 하구요
그때부터 계속 MT 비도 낸것 같네요~
워낙에 평소에 잘해줘서 의심할 여지가 보이질 않았죠
그런데 제가 이상하게 생각하기 시작한건 어느날 핸드폰을 봤는데
등록번호도
발신번호도
수신번호도 등록이 되어있지않더라는거죠
돈갚겠다는 날자에 돈 갚을 것을 독촉하자 며칠을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회사가 부도가 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백수이니 뭐사달라, 뭐하자, 저한데 그러고
마치 돈 맞겨놓은 사람처럼 아는형 상가집 가는데 15만원만 줘봐그러고
급하게 회사들어가야 하는데 택시비좀 줘바 그러고
다~ 정말 그런줄 알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세상은 좁다는거죠
그친구랑 친구결혼식에 갔었지요~
친구에 남편은 큰 나이트 부장이었는데
손님중에 그를 단골로 알던 웨이터가 있었던 거예요~
그러면서 친구남편한테 저친구 어케 아시냐구 묻더래요
난 모르는 사람이구 와이프 친구 남친 같다고 했더니 그친구 행적에 대해
이야기를 해주더랍니다.
직업은 백수에, 신불자, 가끔 치킨배달, 나이트 죽돌이에 룸에서 술먹고 외상값도 안갚고
갔다고
이름도 내가알고 있는이름이 본명이 아니랍니다
친구가 이런 이야기해주는데 안믿었읍니다. 설마~
그런데 몰래 그친구 운전면허증을 봤는데
이름이 틀리더라구요 돈도 온라인 쏴줄때 회사통장이라고 하던 그통장이
숨긴 이름 즉 본인 통장이었던 거죠
완벽하게 속을거죠
친구라고 두명을 소계시켜주었는데
그친구도 이친구 본명을 모르더군요
여러사람 등쳐서 이친구 찾는 사람이 한두명이 아니랍니다.
그런데 정작 저는 이친구에 대해 아는것이 없읍니다. 집도, 전화번호도
이친구가 얼마전에 부도가 나서 전화 해지했으니 자기가 공중전화로 연락한다고 합니다.
이친구가 연락이 끊기면 전 완전 돈떼이고 복장 터지는거죠
지금 이친구는 자기에 정체를 내가 안다는 사실을 모릅니다.
모르는 척 연락이 끊어지지 않기를 기다리고있죠
솔직하게 터넣고 돈떼이고 쪽팔리게 해줄까 하는 생각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할까 하는생각도 해봤는데
그인간 인생자체가 그런 인간이라면 회복도 안될것 같고
뭐 좋은 방법 없을까요~ 여러분 저좀 도와 주세요~
더이상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해야하지 않을까요
돈도 돌려 받고 싶은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