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 지금것 별로 사귀지 못한 저는 회사 회식자리 2차 노래방에 도우미로 그녈 처음 만났습니다.
연상의 여인에 대한 환상이 있던터라 연락처를 교환 하고 2주후에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주말에는 그녀의 자취집에서 살았습니다. (토,일요일)
하지만 친구들이 상당히 저를 말렸죠 당장 헤어지라고 ..... 하지만 그녀를 저는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몇번의 고비가 찾아왔죠, 그녀가 이사를 가서 전세비가 모자라서 200 만원 빌려달라고 곧 갚겠다고 하였으나 아직 30만원만 돌려 받고 (이젠 포기함, 갚지말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귀여운 동생이 저를 좋아한다고 대쉬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금전, 사랑 모두 이겨냈지만 그녀가 몇년만 있으면 40이고 저는 직장을 관두고 해외에 가서 못다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같이 가자고 말만하면
자기는 죽어도 한국에서 안벗어나온다 하니 점점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외를 가곤 싶지만 그녀때문에 걸리고 ....
오늘은 오전에 근무중에 호빠에서 술마셨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습니다, 화가 났지만 술취한게 걸려 집까지 바래다 주었지만 화도 나고 점점 갈등 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젠 호빠를 자주가는가 하는 의심이 생겼습니다.)
8살 연상의 그녀를 어떻게.....
저는 20대후반의 직딩입니다.
여친을 지금것 별로 사귀지 못한 저는 회사 회식자리 2차 노래방에 도우미로 그녈 처음 만났습니다.
연상의 여인에 대한 환상이 있던터라 연락처를 교환 하고 2주후에 만나서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로부터 1년이상 관계를 유지하고 주말에는 그녀의 자취집에서 살았습니다. (토,일요일)
하지만 친구들이 상당히 저를 말렸죠 당장 헤어지라고 ..... 하지만 그녀를 저는 진심으로 사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몇번의 고비가 찾아왔죠, 그녀가 이사를 가서 전세비가 모자라서 200 만원 빌려달라고 곧 갚겠다고 하였으나 아직 30만원만 돌려 받고 (이젠 포기함, 갚지말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귀여운 동생이 저를 좋아한다고 대쉬를 한적도 있었습니다. 금전, 사랑 모두 이겨냈지만 그녀가 몇년만 있으면 40이고 저는 직장을 관두고 해외에 가서 못다한 공부를 하고 싶습니다. 같이 가자고 말만하면
자기는 죽어도 한국에서 안벗어나온다 하니 점점 갈등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해외를 가곤 싶지만 그녀때문에 걸리고 ....
오늘은 오전에 근무중에 호빠에서 술마셨다고 데리러 오라고 했습니다, 화가 났지만 술취한게 걸려 집까지 바래다 주었지만 화도 나고 점점 갈등 만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이젠 호빠를 자주가는가 하는 의심이 생겼습니다.)
저는 어떡해야할까요 ??~~
끌고라도 해외로 같이갈까요 아니면 헤어저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