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6.1 오전에 주차해 두었던 차량이 오후 3시경에 확인했을때 그자리에 없어서 경찰에 차량이 없어졌다고 신고를 하였더니, 혹시 견인 된것이 아니냐고(당시에 견인 되었다는 표시가 없었음) 하여 북구 견인사업소에 그때 출동하셨던 경찰관이 전화를 하여 혹시 차가 견인 되었는지를 확인하였을때 차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차량 도난신고를 했습니다.도난신고시간(16:00시 경)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우연히 견인 사업소 근처를 지나다 차가 있는 것을 보고 견인 사업소에 연락하여 확인 하였더니 2007.6.1 오전 10:32분에 차량이 견인 되었다고 하여 도난신고를 하기 전에 왜 차량이 견인 되었다는것을 말 해주지 않았는지 물었더니 자기들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우기며 그동안의 주차비를 모두 내라고하고 있음.
경찰서 신고 시간 2007.6.1 15:00경- 당시 견인되었다는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음 견인사업소 차량 확인 시간 2007.6.1 16:00경- 신고 받고 나온 경찰관이 직접 통화 그후 차량 도난 신고한후 견인사업소에 차량 확인 차량견인 시간 2007.6.1 10:32- 그동안의 추차비를 모두 내라고 함.
도난신고하기 전에 견인이 되었다는것을 알려주었다면 그때에 차를 찾아갔을 것인데 확인 하였을때 차량이 없다고 하여 밀려버린 추차비를 낼 수가 없는데 계속 내라고 하고있음. 교통과에 문의 하였더니 (2007.6.20확인) 미견인 이라고 하였음. 견인되었던 지역에 견인되었다는 표시도 되어있지 않았음.
견인사업소의 횡포!
2007.6.1 오전에 주차해 두었던 차량이 오후 3시경에 확인했을때 그자리에 없어서 경찰에 차량이 없어졌다고 신고를 하였더니, 혹시 견인 된것이 아니냐고(당시에 견인 되었다는 표시가 없었음) 하여 북구 견인사업소에 그때 출동하셨던 경찰관이 전화를 하여 혹시 차가 견인 되었는지를 확인하였을때 차가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차량 도난신고를 했습니다.도난신고시간(16:00시 경)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 우연히 견인 사업소 근처를 지나다 차가 있는 것을 보고 견인 사업소에 연락하여 확인 하였더니 2007.6.1 오전 10:32분에 차량이 견인 되었다고 하여 도난신고를 하기 전에 왜 차량이 견인 되었다는것을 말 해주지 않았는지 물었더니 자기들은 그런 말을 하지 않았다고 우기며 그동안의 주차비를 모두 내라고하고 있음.
경찰서 신고 시간 2007.6.1 15:00경- 당시 견인되었다는 표시가 되어 있지 않았음
견인사업소 차량 확인 시간 2007.6.1 16:00경- 신고 받고 나온 경찰관이 직접 통화
그후 차량 도난 신고한후 견인사업소에 차량 확인
차량견인 시간 2007.6.1 10:32- 그동안의 추차비를 모두 내라고 함.
도난신고하기 전에 견인이 되었다는것을 알려주었다면 그때에 차를 찾아갔을 것인데 확인 하였을때 차량이 없다고 하여 밀려버린 추차비를 낼 수가 없는데 계속 내라고 하고있음.
교통과에 문의 하였더니 (2007.6.20확인) 미견인 이라고 하였음.
견인되었던 지역에 견인되었다는 표시도 되어있지 않았음.
이런상황인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