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인데요.. 휴.. 맨날 남의 사랑얘기만 읽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지는 몰랏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제가 스무살때 처음 만낫어요 ~ 남자친구는 스물네살이었구요..
스타일도 폴로티나 빈폴티에 리바이스 청바지 깔끔하게 입는 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엇구요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좋아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남자한테 그런건 처음이엇어요.. 그러다 오빠랑 사귀게 되어서 지금 450일정도되었어요~
근데 참 우리 둘에겐 문제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한번 제 잘못이라기엔 터무니 없지만 그런 이유로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제 남자친구는 게임 광이에요.
축구게임이나 서튼어택 스포에 미쳐서 삽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햇어요 ~ 전 지방에서 올라와 하숙을 하고 오빠는 집이 가까워 차를 타고 하굑를 다녔죠 ~ 오빠가 게임 하는것을 처음 본것은.. 플스였습니다.. 여자분들은 잘 모르지만 남자분들은 잘 아실거에요 방에 컴퓨터 인터넷을 안달아 할 수 있는 거라곤 티비뿐이었는데.. 티비에 연결해 한 네시간 게임 합니다.. 그럼 전 그냥 조용히 누워있거나 앉아있어요..
그것도 한두번이죠 거의 200일 내 그러더니 여름에는 스포에 빠져서 하루에 겜방에 쓰는 돈만해도 이만원이 넘엇어요... 저보고 맨날 휴대폰 캐쉬해달라그러고..
그래도 그냥 남자니까 게임을 좋아할수 잇다라고 넘겼는데 피파에빠지더니 하루내내 컴터만 잡고 있는 겁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같이 사는데요... 전 하루내 티비만..오빤 컴퓨터만..오빠 나랑 좀 놀아줘이럼 아 이것좀 하고 티비 보고있어 이러구요, 저번엔 풋볼매니저인가 그 게임에 미쳣구 서든어택에도 미쳐서 요샌 겜방갑니다.. 그러고 집에오면 메이저리그 이젠 ㅇㅑ구까지합니다~
이해할수 없어요 처음엔 다 참고 이해했는데.. 솔직히 같이 살면 그리고 다른 남자들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여자친구 옆에 조금은 있어 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사건은 오늘 터졌습니다.
이제껏 꾹 참았습니다.. 저희 원룸가는길이 좀 많이 무섭고그러거든요?
밤늦게 들어올때면 오빠 나좀댈로나옴안되? 그러면은 그냥와이러고 어쩌다한번씩무서운길앞으로나올때면 20초만 늦어도 전화합니다 왜 안오냐고 나얼릉 들어가서 게임해야된다고..
참고 참앗는데 오늘 낮에 같이 밥을 먹고 남자친구가 오빠들과 게임방에 간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혼자 들어가는게 싫어서 그럼 오빠 나 대려다줘 이러니 무조건 혼자가라는 거에요
참다 못참아서 화를 ㄴㅐ고 혼자 걸어가니 자기도 오면서 나한테 화를 내는겁니다.
사람들 앞에서 왜그러냐고 ~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맨날 사람들 앞에서 나 무시한게 누군데.. 대려다주랬다고 화가 났나봅니다.. 집에와서 다 얘기하니 오빠가 하는 말 뭔줄아세요?
게임에 미친 남자친구를...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학교에 다니고 있는 한 여대생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건 처음인데요.. 휴.. 맨날 남의 사랑얘기만 읽다 제가 이렇게 글을 올릴지는 몰랏습니다.
저는 남자친구와 제가 스무살때 처음 만낫어요 ~ 남자친구는 스물네살이었구요..
스타일도 폴로티나 빈폴티에 리바이스 청바지 깔끔하게 입는 스타일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엇구요 얼굴도 괜찮고 성격도 좋아 제가 좋다고 따라다녔습니다..
남자한테 그런건 처음이엇어요.. 그러다 오빠랑 사귀게 되어서 지금 450일정도되었어요~
근데 참 우리 둘에겐 문제가 많습니다..
이번에도 한번 제 잘못이라기엔 터무니 없지만 그런 이유로 오빠가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실 제 남자친구는 게임 광이에요.
축구게임이나 서튼어택 스포에 미쳐서 삽니다..
처음엔 그냥 그러려니 햇어요 ~ 전 지방에서 올라와 하숙을 하고 오빠는 집이 가까워 차를 타고 하굑를 다녔죠 ~ 오빠가 게임 하는것을 처음 본것은.. 플스였습니다.. 여자분들은 잘 모르지만 남자분들은 잘 아실거에요 방에 컴퓨터 인터넷을 안달아 할 수 있는 거라곤 티비뿐이었는데.. 티비에 연결해 한 네시간 게임 합니다.. 그럼 전 그냥 조용히 누워있거나 앉아있어요..
그것도 한두번이죠 거의 200일 내 그러더니 여름에는 스포에 빠져서 하루에 겜방에 쓰는 돈만해도 이만원이 넘엇어요... 저보고 맨날 휴대폰 캐쉬해달라그러고..
그래도 그냥 남자니까 게임을 좋아할수 잇다라고 넘겼는데 피파에빠지더니 하루내내 컴터만 잡고 있는 겁니다.
저랑 남자친구는 같이 사는데요... 전 하루내 티비만..오빤 컴퓨터만..오빠 나랑 좀 놀아줘이럼 아 이것좀 하고 티비 보고있어 이러구요, 저번엔 풋볼매니저인가 그 게임에 미쳣구 서든어택에도 미쳐서 요샌 겜방갑니다.. 그러고 집에오면 메이저리그 이젠 ㅇㅑ구까지합니다~
이해할수 없어요 처음엔 다 참고 이해했는데.. 솔직히 같이 살면 그리고 다른 남자들 아무리 게임이 좋아도 여자친구 옆에 조금은 있어 줄수 있는거 아니에요?
사건은 오늘 터졌습니다.
이제껏 꾹 참았습니다.. 저희 원룸가는길이 좀 많이 무섭고그러거든요?
밤늦게 들어올때면 오빠 나좀댈로나옴안되? 그러면은 그냥와이러고 어쩌다한번씩무서운길앞으로나올때면 20초만 늦어도 전화합니다 왜 안오냐고 나얼릉 들어가서 게임해야된다고..
참고 참앗는데 오늘 낮에 같이 밥을 먹고 남자친구가 오빠들과 게임방에 간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전 혼자 들어가는게 싫어서 그럼 오빠 나 대려다줘 이러니 무조건 혼자가라는 거에요
참다 못참아서 화를 ㄴㅐ고 혼자 걸어가니 자기도 오면서 나한테 화를 내는겁니다.
사람들 앞에서 왜그러냐고 ~ 참 어이가 없습니다. 맨날 사람들 앞에서 나 무시한게 누군데.. 대려다주랬다고 화가 났나봅니다.. 집에와서 다 얘기하니 오빠가 하는 말 뭔줄아세요?
넌컴퓨터안하니? 너도 이제집밖으로나가지마.. 어이가 없습니다..
이젠 정말 헤어지고 싶어요 .. 어떻게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