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별내용 없어요^^;; 그냥 4년전에 만나던 여자 분이 요즘 들어서 심하게 보고 싶어서 혼자 끄적 거려 보내요...ㅎㅎㅎ 때는..4년전 화이트 데이..내가 자칭 내첫사랑이라고 생각 하고 있는 너... 원래는 그냥 알고 지내는것 보단 좀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점점 너가 좋아지고 결국화이트 데이날 12시 넘자 마자 널 불러내서 내가 사갖구간 조촐한 사탕바구니를 건내며 다짜고짜 사귀자고 고백 해서..그날 처음 사귀게 되었었지...ㅋㅋ 그때 일은 아직 머리속에 생생 하게 남아있는데...바구니안에 내가 장난으로 넣어둔 담배 몇개피 때문에 벤츠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사탕속을 뒤지며 담배 찾던것도 아직 생생한데... 요즘은 왜 인지 그런 기억들은 생생 한데..그기억속에 네 얼굴이 자꾸만 흐릿해져 간다.. 이제 너도 날잊어서 나보러 내기억 속에서 너를 잊으라는거 같아.. 그러기 시른데...너랑 만나는 동안 게임에 푹..빠져서..완전 폐인 짓하느라 너한테 잘해 주지 못한게 너무 많아서..지금 이렇게 나혼자 널기억하면서 그리워 하라는 벌을 받는걸까.. 요즘은 잠자기 전에 너랑 만나는 동안 있던 많지는 않았지만 나한텐 소중헀던 너와의 기억들을 하나하나 생각 하고 꺼내어 보면서 혼자 실실 거리다가 잠이드는 날이 많아졌어.. 게임에 매일 빠져 있고 폐인짓 하는 나한테 이제 지친건지...질린건지...너와 만난지 1년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너는 나한테 이별을 예기했지...그기억은 기억 하고 싶지 않아서 일까.. 정확히언제인지..잘기억나지 않는다...아마..기억 하고싶지 않아서 일꺼야.. 너가 나한테 이별을 예기 하던 동사무소 앞..작은 벤츠...그때 나는 너를 잡았었지..이거는 기억한다..ㅎㅎ 내가 왜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었고..너는 이유 없다고..그냥 다른 좋은 여자 만나라고.. 그날이..내가 지난 시간 동안 내가 너한테 소홀했다는걸 느끼고 이제 앞으로 너한테 잘해야지.. 라고 결심했던 그날이었는데...ㅎㅎ근데..내가 너무 늦게 뒤를 돌아 봤나봐... 뒤 돌아 보지 않고..내가 너무 내가 가고 싶은 길로만 갔나봐...뒤를 돌아 봤을땐..이미 너는 없었으니까.. 너와 헤어지고 한동안 혼자 였는데..매일 같이 생각 나던 너를 잊어 보려고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했는데...너가 잊혀지지 않더라..그때까지는 너랑 그래도 연락도 가끔 되고..그랬었는데... 나 알바 할때 너가 나한테 전화 해서 그랬었자나..보고싶다고..너보러 올수 있냐고.. 나 그때 무지 가고 싶었어..근데..식당 알바였던지라..사장이 안보내 줄것같아서..일끝나고 간다고 하구.. 한..몇십분뒤 너가 다시나한테 오지말라고 했어...기억하니..??나는그때..진짜 사장 무시하고 가고싶었 는데..친누나가 아는 데 소개 해준데라 그렇게 할수 없었어.. 그리고 한동안 연락이 뜸하다가 다시 너랑 연락이 되어서 너를 만나게 되었을때.. 너도 아직 날 그리워 한다고 했고...내가 다시 나와 만나달라고 할땐.. 너를 잊어보자 라고 맘먹고 만나던..당시 여자친구..너는 내가 그여자랑 헤어지면 그여자도 맘아파서 힘들어 할꺼라고..그래서 싫다고 했자나.. 난 지금 그날을 제일 후회 하고있어...그래도 끝까지 널 잡을껄..널 보내주지 말껄하고 말야.. 가끔..너가 살던 집앞을 서성거린 적도 있었어..너를 한번쯤 볼수 있을까..하고.. 지금은 가지 않지만..한..1년 정도 된거 같네..너가 살던 집앞을 서성거려 본지도.. 저번에..톡톡에서 어떤분이 쓴글을 본뒤로 더심해졌어..너를 그리워 하는게... HJ라는 제목으로 글올라 온거 보구...ㅎㅎ 지금이라도 너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서 싸이 도 뒤져 봤더니..너 이름 없더라.. 너랑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친구들은 있는데..물론 나랑도 알던 애들이지만.. 내가 너번호를 알아도 너한테 연락 해볼 자신이 없듯이... 친구들한테 연락 해서 너 번호 물어보기가..용기가 나질 않더라... 1년동안의 만남...3년간의 그리움...이제너는 날 잊었겠지..난 아직 널그리워하는데... 아니면 너도 한번쯤 내생각을 할까..??괜시리 이런 생각을 해본다 +ㅁ+ HJ제목의 글 주인공처럼 너도 극적으로 나한테 돌아 올까..이런생각 까지..ㅋㅋ 연락도 안돼고..벌써3년인데.. 나 혼자서..조금만 더 널 그리워 하고.. 조금만 더 널생각 하다가.. 널 내기억속에서 놓아줄게.. 평생 내기억속에 널 갇어둘수는 없으니까...^^ 그럼..이제 안녕..^^ 언젠가 한번쯤 우연히 마주칠 그날을 기약하며...ㅎㅎ(혼자 ㅡㅡ;;) 만약에 이글 읽으신 분이 있다면... 혼자 그리움에 끄적 거려 본거니까.. 악플은 사양 할게요..T^T 누구나다 그리움이란건 있잖아요^^ 그럼..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여^^
요즘 4년전 헤어진 여자가 왜캐 그리운지...
머..별내용 없어요^^;;
그냥 4년전에 만나던 여자 분이 요즘 들어서 심하게 보고 싶어서 혼자 끄적
거려 보내요...ㅎㅎㅎ
때는..4년전 화이트 데이..내가 자칭 내첫사랑이라고 생각 하고 있는 너...
원래는 그냥 알고 지내는것 보단 좀더 친한 오빠 동생 사이였는데...
점점 너가 좋아지고 결국화이트 데이날 12시 넘자 마자 널 불러내서 내가 사갖구간
조촐한 사탕바구니를 건내며 다짜고짜 사귀자고 고백 해서..그날 처음 사귀게 되었었지...ㅋㅋ
그때 일은 아직 머리속에 생생 하게 남아있는데...바구니안에 내가 장난으로 넣어둔 담배 몇개피
때문에 벤츠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사탕속을 뒤지며 담배 찾던것도 아직 생생한데...
요즘은 왜 인지 그런 기억들은 생생 한데..그기억속에 네 얼굴이 자꾸만 흐릿해져 간다..
이제 너도 날잊어서 나보러 내기억 속에서 너를 잊으라는거 같아..
그러기 시른데...너랑 만나는 동안 게임에 푹..빠져서..완전 폐인 짓하느라 너한테
잘해 주지 못한게 너무 많아서..지금 이렇게 나혼자 널기억하면서 그리워 하라는 벌을 받는걸까..
요즘은 잠자기 전에 너랑 만나는 동안 있던 많지는 않았지만 나한텐 소중헀던 너와의 기억들을 하나하나
생각 하고 꺼내어 보면서 혼자 실실 거리다가 잠이드는 날이 많아졌어..
게임에 매일 빠져 있고 폐인짓 하는 나한테 이제 지친건지...질린건지...너와 만난지 1년 되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너는 나한테 이별을 예기했지...그기억은 기억 하고 싶지 않아서 일까..
정확히언제인지..잘기억나지 않는다...아마..기억 하고싶지 않아서 일꺼야..
너가 나한테 이별을 예기 하던 동사무소 앞..작은 벤츠...그때 나는 너를 잡았었지..이거는 기억한다..ㅎㅎ
내가 왜 헤어지자는 거냐고 물었고..너는 이유 없다고..그냥 다른 좋은 여자 만나라고..
그날이..내가 지난 시간 동안 내가 너한테 소홀했다는걸 느끼고 이제 앞으로 너한테 잘해야지..
라고 결심했던 그날이었는데...ㅎㅎ근데..내가 너무 늦게 뒤를 돌아 봤나봐...
뒤 돌아 보지 않고..내가 너무 내가 가고 싶은 길로만 갔나봐...뒤를 돌아 봤을땐..이미 너는 없었으니까..
너와 헤어지고 한동안 혼자 였는데..매일 같이 생각 나던 너를 잊어 보려고 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했는데...너가 잊혀지지 않더라..그때까지는 너랑 그래도 연락도 가끔 되고..그랬었는데...
나 알바 할때 너가 나한테 전화 해서 그랬었자나..보고싶다고..너보러 올수 있냐고..
나 그때 무지 가고 싶었어..근데..식당 알바였던지라..사장이 안보내 줄것같아서..일끝나고 간다고 하구..
한..몇십분뒤 너가 다시나한테 오지말라고 했어...기억하니..??나는그때..진짜 사장 무시하고 가고싶었
는데..친누나가 아는 데 소개 해준데라 그렇게 할수 없었어..
그리고 한동안 연락이 뜸하다가 다시 너랑 연락이 되어서 너를 만나게 되었을때..
너도 아직 날 그리워 한다고 했고...내가 다시 나와 만나달라고 할땐..
너를 잊어보자 라고 맘먹고 만나던..당시 여자친구..너는 내가 그여자랑 헤어지면 그여자도
맘아파서 힘들어 할꺼라고..그래서 싫다고 했자나..
난 지금 그날을 제일 후회 하고있어...그래도 끝까지 널 잡을껄..널 보내주지 말껄하고 말야..
가끔..너가 살던 집앞을 서성거린 적도 있었어..너를 한번쯤 볼수 있을까..하고..
지금은 가지 않지만..한..1년 정도 된거 같네..너가 살던 집앞을 서성거려 본지도..
저번에..톡톡에서 어떤분이 쓴글을 본뒤로 더심해졌어..너를 그리워 하는게...
HJ라는 제목으로 글올라 온거 보구...ㅎㅎ
지금이라도 너 목소리 한번 듣고 싶어서 싸이 도 뒤져 봤더니..너 이름 없더라..
너랑 같이 어울리던 친구들..친구들은 있는데..물론 나랑도 알던 애들이지만..
내가 너번호를 알아도 너한테 연락 해볼 자신이 없듯이...
친구들한테 연락 해서 너 번호 물어보기가..용기가 나질 않더라...
1년동안의 만남...3년간의 그리움...이제너는 날 잊었겠지..난 아직 널그리워하는데...
아니면 너도 한번쯤 내생각을 할까..??괜시리 이런 생각을 해본다 +ㅁ+
HJ제목의 글 주인공처럼 너도 극적으로 나한테 돌아 올까..이런생각 까지..ㅋㅋ
연락도 안돼고..벌써3년인데..
나 혼자서..조금만 더 널 그리워 하고..
조금만 더 널생각 하다가..
널 내기억속에서 놓아줄게..
평생 내기억속에 널 갇어둘수는 없으니까...^^
그럼..이제 안녕..^^
언젠가 한번쯤 우연히 마주칠 그날을 기약하며...ㅎㅎ(혼자 ㅡㅡ;;)
만약에 이글 읽으신 분이 있다면...
혼자 그리움에 끄적 거려 본거니까..
악플은 사양 할게요..T^T
누구나다 그리움이란건 있잖아요^^
그럼..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