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수능 끝나고 벼룩시장,또 뭐더라;;; 이런신문들에서 알바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알바! 고기집 알바가 있더군요. 다른데는 전화해도;; 이미 사람구했다 등등;; 자리가 잘없더군요;; 알바도 겨우 한달정도 밖에 못하는;;; 대학입학때문에;;(대학이 부산이라;;) 전화걸고 함 오래서 찾아 갔다가 담날부터 알바 !!!ㄱㄱ싱 제가 거제도에 살았었는데 거제도는 대우조선,삼성조선이 있어서 외국인노동자가 많기때문에 외국인 손님이 많더랬습니다^^ 고기집 알바 상당히 힘들더랬습니다;; 근데 저는 불맨 하고 싶었는데 서빙을 시키더군요;;; 거의 서빙은 여자들 시키지 않나요;;? ㄷㄷ 그래서 서빙 이모 2명 여자알바 1명 저 이런 멤버로 고기집을 꾸려(?) 나갔죠 ㅎㅎ 그런데 외국인 손님 오면;; 저만 주문 , 서빙 보냈더랬습니다; 다른 서버 분들은 외국어를 거의 못하셔서;; 그래도 그나마 제가 나았습니다;;(퍽!) 가끔 외국인들 오시고 하는데 외국인 손님들 오시면 좋은점이 TIP 을 주신다는거죠이 그래서 저만 팁을 받는다는거죠 ㅎㅎ 하루는 백인 한분이 왔씁니다. 어느나라 인지 까먹음;;; 쪼르르 나가 서 주문받고 상 세팅 하고 고기구워주고 말 몇마디 주고 받고 (그래봤자;;; 어느나라에서 왔느냐, 한국온지 얼마나 됐느냐) 그러고 나갈때 계산해드리니까 남는 돈은 절 주시더 군여 ㅜ.ㅜ (살아생전 처음받은 팁) 뭔가 고맙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그 분이 또 오셨는데 ㅎ 친구분들 6명 ㄷㄷㄷ 6명을 제가 상대했는데 자기들끼리 얘기하는데 어제 그분이 제칭찬 하는것 같았습니다(어째어째 듣기로는;;) 그러고 또 계산할때 팁 주시더군여 완전 외국인전담반;; 또 하루는 일본인 대가족 이 오셨고;;; 어째어째 오덕후 짓으로 키운 일본어로 상대를 해드렸죠;; 된장찌개 식사 드릴까요~막 이러고 ㄷㄷ(오덕후짓의 결실?) 또 사람마음이;;; 내심 팁을 기대했는데 일본인분들 역시 검소한 나라;;;; 안주셨습니다 ㅜ. ㅜ 어차피 본전;;;; 또 하루는 흑인 가족이 왔어요 ㅎ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요 남아프리카에서 왔다던;; 친절하게 붙어서 고기굽고 해드리니까 쪼~~~~~~~금 친해져서 제이름을 물어보시더군여 저도 물어 봤져 ㅎㅎ 아직 기억나네요^^ 투시드(부),렘미리(자),사우드(녀),나우만(모) ㅎㅎㅎ 그분들도 팁을 주시더군여^^ 한달간 짧고도 긴 알바 였지만서도 기억에 남는 알바네요^^ 에구;; 말이 앞뒤가 엉망인;;; 그래서 결론은!! 외국인 손님 오시면 재밌었고 팁은 좋았더랬습니다 ㅎ 알바분들 알바하다보면 나쁜 일도 있지만 좋았던 기억도 있지 않나요?? 오늘의 톡 보면 전부 알바에 대한 안좋았던 기억들 뿐인것 같네요^^ 이제 좋았던 기억들도 조금씩 적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알바방에 안좋은 얘기만 있네요^^
제가 수능 끝나고 벼룩시장,또 뭐더라;;;
이런신문들에서 알바를 찾다가 눈에 들어온 알바! 고기집 알바가 있더군요.
다른데는 전화해도;; 이미 사람구했다 등등;; 자리가 잘없더군요;;
알바도 겨우 한달정도 밖에 못하는;;; 대학입학때문에;;(대학이 부산이라;;)
전화걸고 함 오래서 찾아 갔다가 담날부터 알바 !!!ㄱㄱ싱
제가 거제도에 살았었는데 거제도는 대우조선,삼성조선이 있어서 외국인노동자가 많기때문에
외국인 손님이 많더랬습니다^^
고기집 알바 상당히 힘들더랬습니다;; 근데 저는 불맨 하고 싶었는데 서빙을 시키더군요;;;
거의 서빙은 여자들 시키지 않나요;;? ㄷㄷ
그래서 서빙 이모 2명 여자알바 1명 저 이런 멤버로 고기집을 꾸려(?) 나갔죠 ㅎㅎ
그런데 외국인 손님 오면;; 저만 주문 , 서빙 보냈더랬습니다;
다른 서버 분들은 외국어를 거의 못하셔서;;
그래도 그나마 제가 나았습니다;;(퍽!) 가끔 외국인들 오시고 하는데
외국인 손님들 오시면 좋은점이 TIP 을 주신다는거죠이 그래서 저만 팁을 받는다는거죠 ㅎㅎ
하루는 백인 한분이 왔씁니다. 어느나라 인지 까먹음;;;
쪼르르 나가 서 주문받고 상 세팅 하고 고기구워주고
말 몇마디 주고 받고 (그래봤자;;; 어느나라에서 왔느냐, 한국온지 얼마나 됐느냐)
그러고 나갈때 계산해드리니까 남는 돈은 절 주시더 군여 ㅜ.ㅜ (살아생전 처음받은 팁)
뭔가 고맙기도 하고 어색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그 분이 또 오셨는데 ㅎ 친구분들 6명 ㄷㄷㄷ 6명을 제가 상대했는데
자기들끼리 얘기하는데 어제 그분이 제칭찬 하는것 같았습니다(어째어째 듣기로는;;)
그러고 또 계산할때 팁 주시더군여 완전 외국인전담반;;
또 하루는 일본인 대가족 이 오셨고;;; 어째어째 오덕후 짓으로 키운 일본어로
상대를 해드렸죠;; 된장찌개 식사 드릴까요~막 이러고 ㄷㄷ(오덕후짓의 결실?)
또 사람마음이;;; 내심 팁을 기대했는데 일본인분들 역시 검소한 나라;;;;
안주셨습니다 ㅜ. ㅜ 어차피 본전;;;;
또 하루는 흑인 가족이 왔어요 ㅎ
많은 대화를 나누었지요 남아프리카에서 왔다던;;
친절하게 붙어서 고기굽고 해드리니까
쪼~~~~~~~금 친해져서 제이름을 물어보시더군여
저도 물어 봤져 ㅎㅎ 아직 기억나네요^^
투시드(부),렘미리(자),사우드(녀),나우만(모)
ㅎㅎㅎ 그분들도 팁을 주시더군여^^
한달간 짧고도 긴 알바 였지만서도 기억에 남는 알바네요^^
에구;; 말이 앞뒤가 엉망인;;;
그래서 결론은!!
외국인 손님 오시면 재밌었고 팁은 좋았더랬습니다 ㅎ
알바분들 알바하다보면 나쁜 일도 있지만 좋았던 기억도 있지 않나요??
오늘의 톡 보면 전부 알바에 대한 안좋았던 기억들 뿐인것 같네요^^
이제 좋았던 기억들도 조금씩 적어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