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적인 부주의로 인하여 입게 되는 화상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안전의식이 낮고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에게서, 주위에 대한 주의력이 떨어지는 저녁 시간대에 부모들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화상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이로 인한 후유증으로 흉터와 기능 마비 등 어린이 성장 및 발육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부모에게는 평생 죄책감으로 남기도 한다. (1) 어린이가 있는 일반 가정 화상은 치료보다도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우리나라와 같이 음식물을 끓여 먹는 식생활문화를 가진 사회에서는,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미숙이나 부모들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화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있는 일반 가정에서는 전열기 위에는 주전자나 냄비 따위를 절대로 놓지 않도록 하고, 전열기 주위에는 보호망을 두르는 등의 안전대책이 필요하다. 라면, 커피 등의 뜨거운 음식물은 반드시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책상보를 당기어 엎지르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용한 다리미는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치우도록 한다. 코드가 드리워져 있는 경우, 어린이가 코드를 당겨 다리미 등의 전열기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에서 정수기가 욕조 등을 통한 온수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어린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한다. 또한, 주방용품을 사용하는 경우 손잡이를 어린이가 만지지 못하도록 반대방향으로 돌려 놓는 등의 주의를 필요로 한다. 보온병, 가스레인지 등의 전열기는 물론 전기 콘센트 등에 안전 장치를 적절하게 함으로써, 전기화상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다. 그밖에 도시가스 등을 사용할 때, 반드시 가스가 새는 곳이 없는 지를 매일 확인하고, 사용 후에는 안전밸브를 반드시 잠그는 습관을 가지며,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자문을 반드시 구하여야 한다. (2) 노약자나 지체부자유자 등이 있는 가정 불가피하게 외출하여야 하는 경우, 가급적 출입구에 가까운 곳에 두고 외출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구나 대피사다리를 갖추어 피난방법을 생각해두고, 일반가정에서도 방화기를 갖추어 사용방법을 숙지해두어야 한다. 또한 방염 커텐이나 방염 융단 등의 자재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하여야 하는데, 이는 이미 어린이 안전교육과 함께 외국에서는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는 생활 규범이다.
화상 예방 하는 법
화상 예방 하는 법
순간적인 부주의로 인하여 입게 되는 화상은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안전의식이 낮고 활동량이 많은 어린이에게서, 주위에 대한 주의력이 떨어지는 저녁 시간대에 부모들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화상 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고, 이로 인한 후유증으로 흉터와 기능 마비 등 어린이 성장 및 발육에 심각한 장애를 초래할 수 있어 부모에게는 평생 죄책감으로 남기도 한다. (1) 어린이가 있는 일반 가정 화상은 치료보다도 미연에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데, 우리나라와 같이 음식물을 끓여 먹는 식생활문화를 가진 사회에서는, 특히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미숙이나 부모들의 부주의로 인한 어린이 화상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어린이가 있는 일반 가정에서는 전열기 위에는 주전자나 냄비 따위를 절대로 놓지 않도록 하고, 전열기 주위에는 보호망을 두르는 등의 안전대책이 필요하다. 라면, 커피 등의 뜨거운 음식물은 반드시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는 것이 중요하다. 책상보를 당기어 엎지르는 일도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사용한 다리미는 어린이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치우도록 한다. 코드가 드리워져 있는 경우, 어린이가 코드를 당겨 다리미 등의 전열기가 떨어지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에서 정수기가 욕조 등을 통한 온수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어린이가 화상을 입는 경우가 있으므로, 이에 대한 주의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한다. 또한, 주방용품을 사용하는 경우 손잡이를 어린이가 만지지 못하도록 반대방향으로 돌려 놓는 등의 주의를 필요로 한다. 보온병, 가스레인지 등의 전열기는 물론 전기 콘센트 등에 안전 장치를 적절하게 함으로써, 전기화상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할 수 있다. 그밖에 도시가스 등을 사용할 때, 반드시 가스가 새는 곳이 없는 지를 매일 확인하고, 사용 후에는 안전밸브를 반드시 잠그는 습관을 가지며, 필요할 경우 전문가의 자문을 반드시 구하여야 한다. (2) 노약자나 지체부자유자 등이 있는 가정 불가피하게 외출하여야 하는 경우, 가급적 출입구에 가까운 곳에 두고 외출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구나 대피사다리를 갖추어 피난방법을 생각해두고, 일반가정에서도 방화기를 갖추어 사용방법을 숙지해두어야 한다. 또한 방염 커텐이나 방염 융단 등의 자재를 사용하는 것도 고려하여야 하는데, 이는 이미 어린이 안전교육과 함께 외국에서는 엄격하게 지켜지고 있는 생활 규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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