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사진 한 장조차 없지만 가슴안에서 그의 향기를 느끼며 시간과 공간이 만남을 가로막아도 난 매일매일 그를 만난다. 빛 바랜 세월에 서있을 때 쯤에도 당신과의 기억이 살아있음에 코끝의 찡한 그리움이 가슴안에 퍼지겠죠... 팔월이 성큼 다가와 그의 앞에 서고 싶습니다. 바다와 슈렉 3 그리고 소주 약속이 모래의 낙서처럼 바다물에 휩쓸려져 갈지어도~~~
I'd walk a thousand miles if i could...
그의 사진 한 장조차 없지만
가슴안에서 그의 향기를 느끼며
시간과 공간이 만남을 가로막아도 난 매일매일 그를 만난다.
빛 바랜 세월에 서있을 때 쯤에도 당신과의 기억이 살아있음에
코끝의 찡한 그리움이 가슴안에 퍼지겠죠...
팔월이 성큼 다가와
그의 앞에 서고 싶습니다.
바다와
슈렉 3 그리고 소주
약속이 모래의 낙서처럼 바다물에 휩쓸려져 갈지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