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자 VS 비흡연자.

D`Kun2007.06.22
조회1,186

어디서나 문제가 되죠?

이 문제..

 

흡연자와 비흡연자의 싸움..

 

에... 일단.. 과도한 태클이나 시비조의 리플..(악플이라고 하죠?)

모조리 무시하겠습니다... 감사.. (ㄱ-;; 리플이 달릴지도 의문인데..쿨럭..ㅋㅋ)

 

에...

일단 저는 흡연자입니다.

음..

저는 흡연을 하지만..

비흡연자에게 피해가 갈정도로 매너없이 행동한적은 절.대 없다고 생각합니다..

 

비흡연자들의 몇가지 태클들을 예로하면..

 

자신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길거리에서 담배핀다.

금연구역에서 담배핀다.

길가다 꽁초 버린다.

침뱉는다.

냄세난다.

담배재떨이 치우기 싫다라는 어이없는 발언도 있더군요..

 

음. 건강을 위협한다..

글쎄요...

 

공기의 확산 속도를 아시는지..

일반 공공화장실의 대변기가있는 그정도 공간에서 간접흡연을 한다면.. 생각해볼정도 일테구요.

일반 가정집의 안방에서 창문과 문을 모두닫고 피는정도?

그 이외에는 연기를 직접 먹지않는한 간접흡연의 정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하네요..

서울시내의 안개보다 더할까요?

음.. 그정도의 간접흡연이 싫으실 정도로 건강을 챙기신다면..

산골이나 시골로 내려가서 사시는걸 권장해 드리고 싶네요.

 

길거리에서 담배핀다..

이건 뭐 설명하기 싫네요...

금연구역이 아닙니다.

흡연구역이죠..

공공장소에서는 흡연자가 피해주는거지 피해야할 의무는 없습니다.

그런데 그걸 너무 당연하게 꺼지라는듯 말하더군요..

 

아 참고로 흡연구역의 환풍기는 그 많은 유해물질을 어디로 배출할까요? 음.. 이정도?

 

금연구역에서 담배핀다...

이건 제가 해본적이 없네요..ㄱ-..

피방에 흡연구역 자리없으면 다른곳으로 가니까..

이건 흡연자들의 명백한 잘못이니... 보이면 따끔한 한마디쯤 선사해주셔도 할말 없을껍니다..

 

길가다 꽁초버린다. 침뱉는다..

음... 미화원 아저씨 힘들다.

쓰레기의 몇%가 담배꽁초다...

ㅡㅡ....아마 이건 담배가 없었다면 껌종이 버린다... 이런걸로 태클거시는 거라면..

정말 소재가 없으신가 보네요.. 침뱉는다.. 문제 되죠.. 근데.. 이건 중고딩들이 뱉어내는 양이 많다는것..

지난번 피방놀러갔을때 하나 잡아서 뭐라하긴했지만....

저의 경우는 그다지 땅바닥보다는 하수구나 개수구 그런곳을 찾아 뱉게 되더라구요..

가래끓는 소리가 싫으시다... 라는 분들은 화장실도 안가시겠네요..

몸이 않좋은걸 뱉어내는 생리현상입니다..

 

냄세난다& 담배재떨이치우기 싫다..

ㄱ-.. 냄세라...

안씻어서 냄세나는 거랑 무슨차이가 있을지요...

그 특정의 사람만 그런거지 모든 흡연자는 아니잖아요?

담배 재떨이 치우기 싫다..이건 어떤 피방알바생이 발언한건데요..

하기싫으면 때려치시면.....ㄱ-;;농담이구요..(반만)  그건 당신의 직업이죠..

손님들이 과자부스러기나 쓰레기를 놓고 가면 치우는것도 일이잖아요?

자신의 일이 싫다는건.... 그만두시는일 외에는 없네요..

 

음...

흡연자라고 무조건적인 태클은 사양합니다.

 

솔직히 흡연자의 입장에서 여러 리플이나 글들을 많이 읽어보고 쓴글이기에 흡연자의 입장이 강하고 편든부분도 많다는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요..

 

비흡연자분들 흡연자를 욕하기전에 한번은 더 혹은 입장을 바꿔두고 생각하고 말을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찌보면 권리싸움이겠죠

건강할 수 있는 권리. 자유를 침해당하지 않을권리.

여기서 발생하는 문제는.... 흡연자들이 선을 넘거나..

비흡연자들이 흡연자들을 싸메서 비난을 한다거나..

 

리플이나 글을 읽어보면.. 저 둘중 하나가 대다수더군요..

 

ㅇㅅㅇ.. 어찌 됬건 감정적으로 나오는 리플이나 글은 싸그리 무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