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고민이 있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2년을 사랑하고 결혼 하려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이사람 술만 먹으면 진담인지 농담인지 맘상하는 말을 마니 합니다... 얼마전에 우리는 인연이 없는값다.. 이말 한마디에 제가 흔들렸죠 그래서 끝내는 헤어져버렸습니다... 근데 이사람 저에게 실수라며 저 놓치고 싶지 않답니다 변하겠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합니다... 저희 이렇게 크게 싸운것도 헤어지게 된것도 처음입니다... 그와중에 다른 사람이 저에게 다가 왔습니다... 근데 이사람 저하고 잘해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을 가지고 서로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 연락하면 전화도 잘않되고 문자도 잘않옵니다... 근데 만난지 이틀만에 사랑한다... 너밖에 없다 이런 소리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말에 현혹되어 혼자 빠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속에서는 2년 만난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기억하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근데 아직 어린 나이라... 헤어진 남친은 결혼할 나이.... 그래서 제가 놓아주려고 하는 중입니다.... 어쩔수가 없었으니깐요 전 이제 사회생활을 첨 시작해서 아둥바둥 거리고 있고 남자는 돈 다벌어두고 장가갈 준비가 다된 사람입니다... 그남자 집에서는 결혼 날잡자고 난리고 우리집은 않된다하시고 저도 나름 2년동안 고민아닌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가 술김에 한말에 차라리 잘됐다며 그러자고 했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사람 사랑합니다..... 하지만 않될사람은 않되나 봅니다.... 그렇게 힘들게 아직도 머리를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중간에 찾아온 한 남자 때문에 머리가 더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 그남자 다시 만나야 할까요? 아님 지금 절 찾아준 다른 한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제 머릿속이 그렇다보니.... 에휴 - 몇번이고 다짐을 했습니다.... 돌아가고 싶어도 몇번이고 안돼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자꾸 울고 머리로는 그러고 있으니 저도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정말 속이 무너질것같습니다... 매일 같이 술만 마시고.... 휴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결혼? 연애?
제게 고민이 있습니다
좀 도와주십시오...
2년을 사랑하고 결혼 하려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근데 이사람 술만 먹으면 진담인지 농담인지
맘상하는 말을 마니 합니다...
얼마전에 우리는 인연이 없는값다..
이말 한마디에 제가 흔들렸죠
그래서 끝내는 헤어져버렸습니다...
근데 이사람 저에게 실수라며
저 놓치고 싶지 않답니다
변하겠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합니다...
저희 이렇게 크게 싸운것도 헤어지게 된것도 처음입니다...
그와중에 다른 사람이 저에게 다가 왔습니다...
근데 이사람 저하고 잘해보고 싶답니다...
그래서 조금 시간을 가지고 서로 지켜보자고 했습니다..
근데 이사람 연락하면 전화도 잘않되고
문자도 잘않옵니다...
근데 만난지 이틀만에 사랑한다... 너밖에 없다
이런 소리 한사람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그런말에 현혹되어 혼자 빠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맘속에서는 2년 만난 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기억하고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근데 아직 어린 나이라... 헤어진 남친은 결혼할 나이....
그래서 제가 놓아주려고 하는 중입니다....
어쩔수가 없었으니깐요
전 이제 사회생활을 첨 시작해서 아둥바둥 거리고 있고
남자는 돈 다벌어두고 장가갈 준비가 다된 사람입니다...
그남자 집에서는 결혼 날잡자고 난리고
우리집은 않된다하시고
저도 나름 2년동안 고민아닌 고민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남자가 술김에 한말에 차라리 잘됐다며
그러자고 했고....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그사람 사랑합니다.....
하지만 않될사람은 않되나 봅니다....
그렇게 힘들게 아직도 머리를 정리를 못하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중간에 찾아온 한 남자 때문에
머리가 더 아픕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2년 그남자 다시 만나야 할까요?
아님 지금 절 찾아준 다른 한사람을 만나야 할까요?
내용이 뒤죽박죽이네요..
제 머릿속이 그렇다보니....
에휴 -
몇번이고 다짐을 했습니다....
돌아가고 싶어도 몇번이고 안돼 이렇게 다짐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에서는 자꾸 울고
머리로는 그러고 있으니 저도 답답해 미치겠습니다.....
좀 도와주세요.....
정말 속이 무너질것같습니다...
매일 같이 술만 마시고....
휴 미치겠습니다.....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