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군대를 4일을 남겨둔 학생입니다 제가 겪은 일인데 진위여부가 불분명해서 올려봅니다. 올해 20살이니까.. 약 8~9년전인거 같네요 유치원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니 교회는 꽤 오래다니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정말 실제로 있을수있는 일인지 궁금해서요 제가 본게 헛것인가 아닌가 싶고.. 초등학교 4~5학년때 였을꺼에요 금요철야 예배때문인가 무슨 성령부흥회를 한다고 엄마를 따라 늦은 밤 교회를 찾아갔었죠. 저희 교회에는 아이들은 자도록 예배당뒤에는 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방에는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어서 설교말씀도 방에서 들렸구요 11시반이 지난시간이라 저는 너무 졸려서 그 방에서 자려고 누웠죠 그 방엔 저 또래 친구들도 2~3명쯤 있었구요 어린 아이돌보시는 아줌마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예배당에서 설교를 듣고 있었구요 잠이 들락 말락할 그 시점에 목사님이 한 사람씩 머리에 손을 올려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잠이 아주 잠깐 들었을때였습니다. '으왁' 이런 비명소리와 함께 여자분이 한명 쓰러지더라구요 그때까진 몰랐는데 누워있는 제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거친 목소리로 내뱉는 '싫어 안나가' 이런 괴성이 들리더군요 일어나서 밖을 내다보니깐 한 여자가 교회바닥에 누운채로 온몸을 떨고 있고 목사님, 교회집사님들이 그 여자 주변에 모여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너 여기 왜 있느냐 빨리 나가라 안나가면 안된다' '난 결혼할꺼다 결혼하려고 들어왔다 결혼도 못하고 죽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자기 나이는 30살정도된다고 말했구 아파트 동호수까지 말하더군요 자살한 영혼이랍니다. 그 여성분 눈동자는 흰자로 바뀌어있었고 입에는 거품을 물고 말하는데.. 정말 어린나이에 충격을 크게 받았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그 자리에 있었구요.. 뒤늦게 안 사실은 엄마도 이런 사람에게 기도를 해본적이있는데.. 정말 이런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더라구요 그 목사님은 제 가장 오랜친구의 아빠시구요 지금도 연락을 합니다.. 이외에도 동네누나였던 반주자 누나가 강원도 수련회가서 애기처럼 응애응애하면서 울며 수련회 강당을 뒤 흔들었던 기억도 있구요.. 정말 이런일은 있을수 있는걸까요?? 엄마가 아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자나요 그리고 무슨 사이비는 아니구요...-- 침례교라고 들었네요 장로교 뭐 이런것 있지 않나요?? 확실히 사이비는 아니구요 청렴하게 사시는 목사님입니다 어려운분들 정말 도우시구요.. 요즘에는 말들이 많아서 이런일 안하시는걸로 아는데 정말로 이런 교회 다녀보신분들 있으신지요 궁금합니다
교회에서 본 귀신
안녕하세요 군대를 4일을 남겨둔 학생입니다
제가 겪은 일인데 진위여부가 불분명해서 올려봅니다.
올해 20살이니까.. 약 8~9년전인거 같네요
유치원때부터 교회를 다녔으니 교회는 꽤 오래다니었습니다.
이 이야기가 정말 실제로 있을수있는 일인지 궁금해서요 제가 본게 헛것인가 아닌가 싶고..
초등학교 4~5학년때 였을꺼에요 금요철야 예배때문인가 무슨 성령부흥회를 한다고 엄마를 따라 늦은 밤 교회를 찾아갔었죠.
저희 교회에는 아이들은 자도록 예배당뒤에는 방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 방에는 스피커가 연결되어 있어서 설교말씀도 방에서 들렸구요
11시반이 지난시간이라 저는 너무 졸려서 그 방에서 자려고 누웠죠
그 방엔 저 또래 친구들도 2~3명쯤 있었구요 어린 아이돌보시는 아줌마들도 여럿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는 예배당에서 설교를 듣고 있었구요
잠이 들락 말락할 그 시점에 목사님이 한 사람씩 머리에 손을 올려서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잠이 아주 잠깐 들었을때였습니다.
'으왁' 이런 비명소리와 함께 여자분이 한명 쓰러지더라구요
그때까진 몰랐는데 누워있는 제 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거친 목소리로 내뱉는 '싫어 안나가' 이런 괴성이 들리더군요 일어나서 밖을 내다보니깐
한 여자가 교회바닥에 누운채로 온몸을 떨고 있고 목사님, 교회집사님들이 그 여자 주변에 모여 기도를 하고 있더라구요.
'너 여기 왜 있느냐 빨리 나가라 안나가면 안된다'
'난 결혼할꺼다 결혼하려고 들어왔다 결혼도 못하고 죽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자기 나이는 30살정도된다고 말했구 아파트 동호수까지 말하더군요
자살한 영혼이랍니다. 그 여성분 눈동자는 흰자로 바뀌어있었고 입에는 거품을 물고 말하는데..
정말 어린나이에 충격을 크게 받았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그 자리에 있었구요..
뒤늦게 안 사실은 엄마도 이런 사람에게 기도를 해본적이있는데..
정말 이런 사람들이 많다고 말하더라구요
그 목사님은 제 가장 오랜친구의 아빠시구요 지금도 연락을 합니다..
이외에도 동네누나였던 반주자 누나가 강원도 수련회가서 애기처럼 응애응애하면서 울며
수련회 강당을 뒤 흔들었던 기억도 있구요.. 정말 이런일은 있을수 있는걸까요??
엄마가 아들에게 거짓말을 하지 않자나요
그리고 무슨 사이비는 아니구요...-- 침례교라고 들었네요 장로교 뭐 이런것 있지 않나요??
확실히 사이비는 아니구요 청렴하게 사시는 목사님입니다 어려운분들 정말 도우시구요..
요즘에는 말들이 많아서 이런일 안하시는걸로 아는데 정말로 이런 교회 다녀보신분들 있으신지요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