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산만큼 얻어먹어야 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천원을 쓰면 천원을 얻어먹어야했구요..좀 비싸다 싶으면 비슷하게라도 먹어야했어요.. 저 임신했을때~그래도 임산부는 잘먹어야 한다고 고기 많이 사주더라구요... 그 친구를 다들 짠돌이라고해요..유독 저희부부한테만 잘쓴다고도 하구요..그리고 젤 친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짠돌이라는 오해라도 풀겸 밥먹자고 해서 왕십리에 있는 큰 갈비집으로 갔죠.. 문을 여는순간..헉~ 그날은 그 친구의 장인어른 친목회 날이었던겁니다..어르신들 다 앉아계신데 눈치반 인사반하고 들어가 그래도 많이 먹었습니다..ㅎㅎ 이번엔 케리비안베이 할인티켓이 생겼으니 애기들뎃고 함놀러가자네요.. 시간을 맞춰보자 했더니 죽어도 7월 8일날 가야한대요.. 이상하다 싶어 그 친구 와이프한테 물어봤더니만.. 자기네 오빠가 태권도 학원을 하는데 협회에서 몇개도장이 도장애들 데리고 단체로 가는데 거기 껴서 들어가야한답니다..ㅋㅋ그러니 날짜가 7월 8일밖에 안되는거구요..ㅋㅋ 제 친구 너무 귀엽지 않나요..?
그대이름은..짠돌..
항상 산만큼 얻어먹어야 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천원을 쓰면 천원을 얻어먹어야했구요..좀 비싸다 싶으면 비슷하게라도 먹어야했어요..
저 임신했을때~그래도 임산부는 잘먹어야 한다고 고기 많이 사주더라구요...
그 친구를 다들 짠돌이라고해요..유독 저희부부한테만 잘쓴다고도 하구요..그리고 젤 친하구요..
그러던 어느날 짠돌이라는 오해라도 풀겸 밥먹자고 해서 왕십리에 있는 큰 갈비집으로 갔죠..
문을 여는순간..헉~
그날은 그 친구의 장인어른 친목회 날이었던겁니다..어르신들 다 앉아계신데 눈치반 인사반하고
들어가 그래도 많이 먹었습니다..ㅎㅎ
이번엔 케리비안베이 할인티켓이 생겼으니 애기들뎃고 함놀러가자네요..
시간을 맞춰보자 했더니 죽어도 7월 8일날 가야한대요..
이상하다 싶어 그 친구 와이프한테 물어봤더니만..
자기네 오빠가 태권도 학원을 하는데 협회에서 몇개도장이 도장애들 데리고 단체로 가는데
거기 껴서 들어가야한답니다..ㅋㅋ그러니 날짜가 7월 8일밖에 안되는거구요..ㅋㅋ
제 친구 너무 귀엽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