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빠 짐 작은엄마 제작년에 작년에 재혼하셨습니다. 작은엄마에겐 초등 6학년 딸아이가 있고 현재 같이 살고있죠. 작은 아빠-ㅁ- 재혼 전... 절 믿으셨습니다. 교회 문턱도 안넘으셨던 분이죠... 어떻게 된건지 재혼 후~ 교회를 다니시더군요!(두분다 독실하십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교회다니는거 가지고 뭐라는게 아뉘라... 왜 절 믿으시는 할머니 몸두 편찮으신데... 왜 그렇게 교회에 모시고 가려구하는지... 저번에 한번은 집안 제사를 없애자고 하질않나... 할머니 병원 입원해 계시면 돈한푼 내지 않고 할머니는 무척 챙기는 척하고... 우리집올때 과일 한쪽 안사오면서... 우리집와서 갈때는 이것저것 하다못해 계란까지 가져가더군요...ㅋ 저희집-ㅁ- 할머니 저 올케 조카 사촌동생 군대간 동생 이렇게 삽니다. 아빠 제작년에 돌아기시고 새엄마는 아빠 돌아가신후 따로 사시고... 친엄마는 저초등학교때 이혼하셔서 재가해서 삽니다.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집안 형편 뻔히알면서... 자기네들은 35평짜리-ㅁ-아파트에 렉스턴인지 뭔지 그 차 굴리고 댕기면서 그리살아야합니까? 하다못해-ㅁ- 음식솜씨도 없는지 김치도 저희고모랑 할머니가 담아주더군요... 담아줄수있다치지만... 최소한 김치 담을때 와서 같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뻔히 울집도 연금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는거 뻔히 알면서... 할머니 용돈 한번을 제대로 드리는 꼴을 못봤네요! 이번에 토요일날 울아빠 제사였습니다. 교회 일 있다며... 제사상지낼 시간 쯤 오더군요... 음식준비하는거 저랑 저희올케랑 준비해도 된다지만... 최소한 좀 일찍와야하는거 아닙니까! 매주가는 교회~ 그날 좀 양해 구하고.... 일찍 좀 오면 안된답니까... 일요일도 아니고! 그담날은 울조카 돌잔치였는데.......돈없다며-ㅁ-; 3마넌인가 올케테 주더랍니다.ㅋ 어이 만발입니다.... 어쨌건 손녀 돌인데... 최소한 돌반지는 해와야지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ㅁ-; 못사는거 아닙니다. 작은 엄마 도대체 생각이란게 없습니다. 한가정의 안주인이면 최소한 가족간의 불화는 만들지 말아야지요. 도대체 가운데서 말을 어케 전달하는건지... 작은아빠랑 고모랑~ 맨날 얼굴 붉히게 만들고... 가운데서 알아서 잘 다독여주고 감싸주고 배려해주는게 없어요! 집안 대소사 절대 먼저 챙기는 법없고...ㅋ 제사때 돈한푼 안보태고.... 본인은 제사음식 안먹어도 작은아빠는 드신다고 바리바리 싸갑니다... 저 이날이테껏 설날이던 명절이던 뭐던 작은아빠테 용돈한번... 옷한벌 얻어 입어본적 없네요! 완전 본인들 이외에 다른 식구들텐 구두쇠! 맨날 돈없단 말만....ㅋ 저번에 한번은... 저희 친엄마 생신이셨습니다. 저 그동안 엄마테 받은건 많아도 엄마생일 변변히 챙겨준 적 없어... 만나서 저녁대접했습니다. 그걸 또 어디서 들었는지 저한테 너 이날이테껏 본인 생일 한번 챙겨준적있냐며... 제 결혼식때도 나 니손잡구 들어갈일 없으니 너네엄마불러다가 앞에 앉혀놓고 하라고 하네요! 그말에 완전 상처입고 가슴에 한됐습니다. 그말들으며... 죄송하다고 제결혼식날 엄마 앞에 앉힐 생각까진 없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근데요! 저 지금은 작은아빠 손잡고 식 입장할 생각도 없네요 걍 남친이랑 동시 입장할껍니다... 꼭 자기필요하고 아쉬울때만 어른대접받으려하고, 정작 어른으로써 행동은 하나 안보이는 그모습 정말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제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엄마 딸... 지금은 제 사촌동생 여자된날(뭔날인지 아시죠?^^;;) 케익에 속옷 사가지고 직접가서 축하해줬구요. 용돈도 주고.... 저희집오면 다른 사촌동생들보다 더 살갑게 대해줬습니다. 작은아빠네 식구 오심 치킨도 시켜드리고~ 작은아빠네집 방문할일 있음 꼭 뭐라도 사가지고 갔지 빈손으로 간적 없습니다. 이사할땐... 제남친 야근하고 피곤할텐데도~ 같이가서 이사짐 날라줬구요-ㅁ-; 발렌타인데이날 울아빠 못챙겨드린 대신 쵸코렛도 드려봤구요~ 그밖에 등등등.... 받은거 하나없어도~ 제 할도리 하면서 살았습니다. 생색내려고 한행동도 아니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한 행동들이구요~ 진짜 어른한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작은아빠랑 작은엄마 사람 좀 됐으면 좋겠네요... 어째 그리 이기적으로 세상을 살아나가시는지... 그냥 욱해서-ㅁ- 하소연했네요~!ㅠ0ㅠ 저희 작은엄마 작은아빠 같이 사시는 분들 많나요?
작은 아빠 & 작은엄마 제대로 안습-ㅁ-+
작은 아빠 짐 작은엄마 제작년에 작년에 재혼하셨습니다.
작은엄마에겐 초등 6학년 딸아이가 있고 현재 같이 살고있죠.
작은 아빠-ㅁ- 재혼 전... 절 믿으셨습니다.
교회 문턱도 안넘으셨던 분이죠...
어떻게 된건지 재혼 후~ 교회를 다니시더군요!(두분다 독실하십니다.)
제가 말하고 싶은건 교회다니는거 가지고 뭐라는게 아뉘라...
왜 절 믿으시는 할머니 몸두 편찮으신데... 왜 그렇게 교회에 모시고 가려구하는지...
저번에 한번은 집안 제사를 없애자고 하질않나...
할머니 병원 입원해 계시면 돈한푼 내지 않고 할머니는 무척 챙기는 척하고...
우리집올때 과일 한쪽 안사오면서... 우리집와서 갈때는 이것저것 하다못해 계란까지
가져가더군요...ㅋ
저희집-ㅁ- 할머니 저 올케 조카 사촌동생 군대간 동생 이렇게 삽니다.
아빠 제작년에 돌아기시고 새엄마는 아빠 돌아가신후 따로 사시고...
친엄마는 저초등학교때 이혼하셔서 재가해서 삽니다.
우리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집안 형편 뻔히알면서...
자기네들은 35평짜리-ㅁ-아파트에 렉스턴인지 뭔지 그 차 굴리고 댕기면서
그리살아야합니까?
하다못해-ㅁ- 음식솜씨도 없는지 김치도 저희고모랑 할머니가 담아주더군요...
담아줄수있다치지만... 최소한 김치 담을때 와서 같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뻔히 울집도 연금나오는 돈으로 생활하는거 뻔히 알면서...
할머니 용돈 한번을 제대로 드리는 꼴을 못봤네요!
이번에 토요일날 울아빠 제사였습니다. 교회 일 있다며...
제사상지낼 시간 쯤 오더군요... 음식준비하는거 저랑 저희올케랑 준비해도 된다지만...
최소한 좀 일찍와야하는거 아닙니까! 매주가는 교회~ 그날 좀 양해 구하고....
일찍 좀 오면 안된답니까... 일요일도 아니고!
그담날은 울조카 돌잔치였는데.......돈없다며-ㅁ-; 3마넌인가 올케테 주더랍니다.ㅋ
어이 만발입니다.... 어쨌건 손녀 돌인데... 최소한 돌반지는 해와야지요!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ㅁ-; 못사는거 아닙니다.
작은 엄마 도대체 생각이란게 없습니다.
한가정의 안주인이면 최소한 가족간의 불화는 만들지 말아야지요.
도대체 가운데서 말을 어케 전달하는건지... 작은아빠랑 고모랑~
맨날 얼굴 붉히게 만들고... 가운데서 알아서 잘 다독여주고 감싸주고 배려해주는게
없어요! 집안 대소사 절대 먼저 챙기는 법없고...ㅋ
제사때 돈한푼 안보태고....
본인은 제사음식 안먹어도 작은아빠는 드신다고 바리바리 싸갑니다...
저 이날이테껏 설날이던 명절이던 뭐던 작은아빠테 용돈한번... 옷한벌 얻어 입어본적 없네요!
완전 본인들 이외에 다른 식구들텐 구두쇠! 맨날 돈없단 말만....ㅋ
저번에 한번은... 저희 친엄마 생신이셨습니다.
저 그동안 엄마테 받은건 많아도 엄마생일 변변히 챙겨준 적 없어... 만나서 저녁대접했습니다.
그걸 또 어디서 들었는지 저한테 너 이날이테껏 본인 생일 한번 챙겨준적있냐며...
제 결혼식때도 나 니손잡구 들어갈일 없으니 너네엄마불러다가 앞에 앉혀놓고 하라고 하네요!
그말에 완전 상처입고 가슴에 한됐습니다. 그말들으며... 죄송하다고 제결혼식날 엄마 앞에 앉힐
생각까진 없다고 그렇게 말했습니다. 근데요! 저 지금은 작은아빠 손잡고 식 입장할 생각도 없네요
걍 남친이랑 동시 입장할껍니다...
꼭 자기필요하고 아쉬울때만 어른대접받으려하고, 정작 어른으로써 행동은 하나 안보이는 그모습
정말 짜증납니다.
그렇다고 제가 못하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엄마 딸... 지금은 제 사촌동생 여자된날(뭔날인지 아시죠?^^;;) 케익에 속옷 사가지고
직접가서 축하해줬구요. 용돈도 주고.... 저희집오면 다른 사촌동생들보다 더 살갑게 대해줬습니다.
작은아빠네 식구 오심 치킨도 시켜드리고~
작은아빠네집 방문할일 있음 꼭 뭐라도 사가지고 갔지 빈손으로 간적 없습니다. 이사할땐... 제남친
야근하고 피곤할텐데도~ 같이가서 이사짐 날라줬구요-ㅁ-;
발렌타인데이날 울아빠 못챙겨드린 대신 쵸코렛도 드려봤구요~
그밖에 등등등....
받은거 하나없어도~ 제 할도리 하면서 살았습니다.
생색내려고 한행동도 아니고 마음에서 우러나와서 한 행동들이구요~
진짜 어른한테 이런말하면 안되지만...
작은아빠랑 작은엄마 사람 좀 됐으면 좋겠네요...
어째 그리 이기적으로 세상을 살아나가시는지...
그냥 욱해서-ㅁ- 하소연했네요~!ㅠ0ㅠ
저희 작은엄마 작은아빠 같이 사시는 분들 많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