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 경에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두고 오늘 아침 9시 40분 경 내려가 보니 사랑하는 애마가 처참한 몰골을 하고 있더군요. 그냥 눈에 띄네 안띄네 이정도가 아니라, 아이보리색 차 뒷좌석 쪽 문이 좀 들어가기도 하고 검은 줄이 3-4줄 정도 그어져 있었습니다. 대략 한 30센치 * 50센치 정도로 긁혀 있구요. 연락처 적어 놓은 종이도 없구요. 아마 수리를 맡기면 피고 도색 작업 하느라 50만원은 족히 나올 것 같아요. 아파트 주차장에 CCTV가 있는데 해상도가 낮아서 아마 번호판을 보기는 힘들 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생각은 아파트 경비실의 cctv 화면을 캡쳐해서 차종 등을 알아 낸 후, 아파트에 전단지를 붙일까도 하는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돈이야 재수 없어서 잃어 버렸다고 쳐도, 이런 양심 불량한 사람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것이 기분 나쁘네요. 또 산지 2년도 안된 새차에, 긁힌 부분 하나 없이 잘 썼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가 엉망으로 긁혔어요
어제 밤 11시 경에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해 두고 오늘 아침 9시 40분 경 내려가 보니
사랑하는 애마가 처참한 몰골을 하고 있더군요.
그냥 눈에 띄네 안띄네 이정도가 아니라,
아이보리색 차 뒷좌석 쪽 문이 좀 들어가기도 하고 검은 줄이 3-4줄 정도 그어져 있었습니다.
대략 한 30센치 * 50센치 정도로 긁혀 있구요. 연락처 적어 놓은 종이도 없구요.
아마 수리를 맡기면 피고 도색 작업 하느라 50만원은 족히 나올 것 같아요.
아파트 주차장에 CCTV가 있는데 해상도가 낮아서 아마 번호판을 보기는 힘들 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지금 생각은 아파트 경비실의 cctv 화면을 캡쳐해서 차종 등을 알아 낸 후, 아파트에 전단지를 붙일까도 하는데..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하나요?
돈이야 재수 없어서 잃어 버렸다고 쳐도, 이런 양심 불량한 사람과 같은 아파트에 산다는 것이 기분 나쁘네요. 또 산지 2년도 안된 새차에, 긁힌 부분 하나 없이 잘 썼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 너무 속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