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결혼 3년차 주부에여 돌된 아들이 하나있도 배 속에 둘째아이가 4달째 살고 있어여
처음 부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어여. 적응할 만도 한데 정말 정붙이기 싫어여..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어여. 그래서 언니가 절 엄마 이상으로 키웠답니다. 사실 제가 늦동이라 언니와 나이차가 7살이나나여. 그래서 언니는 나에게 있어 엄마와도 같은 존제라는 생각을 하고있어여...난 상관 없지만 남편에게 장인 ,장모가 없다는게 점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편은 언니를 내 엄마처럼 생각했어여.작년일인데여 시집을 와서 언니의 생일이 되었어여.제가6월달에 시집으 왔으니 결혼 7개월만에 보는 언니라 전 무지많이 들떠 있었어여.평소엔 밖에도 못나가고 슈퍼를 가더라도 허락을 받고가야 만 하는신세라 결혼 후 언니얼굴은 볼 수가 없었어여. 정말 황당하져? 시집온게 아니구 창살없는 감옥이나 다름없었답니다. 그렇게 보구싶던 언니를 보러가려고 하는데 시어버님이 남편에게 하시는 말이 "야! 가봤자 김서방 어서오라고 할 사람도 없는게 자꾸 갈려그러냐?"이러시더라구여.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여. 또 이번 언니생일엔 "맨날 그렇게 가야하는거냐? 참나"이러시는거에여 결혼후 3년동안 언니네 간게 열 손가라 안에 꼽힐 정도밖에 안되는데 정말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제가 첫애 임신했을땐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쭈구리구 밭에가서 일하고 뜨거운 여름에 2시간동안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서 수돗물 기러다 밭에 뿌려줘야 하구 그랬어여 그것두 임신7개월때 말이져. 결국 애가 거꾸로 서서 수술해서 낳았답니다.당연하져 애 나러 가기 바로 전 날에도 쭈구리구 3시간동안 일 했으니.....
그러면서 제가 처신을 잘 못해서 애가 거꾸로 섰다구 하는거 있져? 기가막혀서....
지금 돌된 아기와 뱃 속에 4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두 집에서 윗층 아랫층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서 청소하고 애보구 시간딱딱맞춰 밥상차리구 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게다가 아버님은 성격이 욱하시는게 있어서 다른집에 가셔서 화나시고 오시면 꼭 가족들한테 있는 화풀이 없는 화풀이 다하구 말두 안되는말루 트집잡구...너무너무 참다 못 참아서 아버님 이건그렇게 해서 그런게 아니에여 라고 말 한마디하면 옆에 있는 물건 집어던지구 세상에 교회 장로라는 분이 그것두 임신 한 사람한테 해두 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여 ... 그렇다고 남편이 위로 해 주는 것두 아니구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항상 부모님 편만들구
정말 살기가 싫어여 부모님 말 한 마디에 기두 못펴는 남편 두 싫구 분가하자구 하니깐 싫다는거 있져?
이 사람은 부모님 없으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걱정인거 있져?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여...
슈퍼가는 것두 허락받아가며 가야하구 전 결 혼하구 지금까지 친구들 얼굴 볼 수 가 없었답니다.
반찬거리 사는 것두 내 맘대루 샀다간 어머님께 욕먹구 임신 해서 이것 저것 먹구 싶은게 많은데 먹구 싶어서 남편에게 먹으러가자구 하면 또 어머니가 그런 걸 꼭 먹어야 하냐구 하구 그냥집에 있는 밥 먹으면 되지! 이러시고 먹구 싶은 것두 눈치를 바야 한다니깐여 전 정말 사는 거같지가 안아여 .일요일두 항상 아침 6시에 꼭 일어나야 하구 임신 초기에 잠이 하두 와서 낮에 잠 조금자면 밤엔 머하느라 안자구 지금자냐구 머라하시구 살구 싶지 안네여 이런저에게 남편은 오희려 니가 더 이상한 사람이라 하기만 하네여 님들께서도 정말 제가 이상한 사람같나여?
정말 짜증나여..누가 대답점...
전 이제 결혼 3년차 주부에여 돌된 아들이 하나있도 배 속에 둘째아이가 4달째 살고 있어여
처음 부터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았어여. 적응할 만도 한데 정말 정붙이기 싫어여..전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셨어여. 그래서 언니가 절 엄마 이상으로 키웠답니다. 사실 제가 늦동이라 언니와 나이차가 7살이나나여. 그래서 언니는 나에게 있어 엄마와도 같은 존제라는 생각을 하고있어여...난 상관 없지만 남편에게 장인 ,장모가 없다는게 점 미안하긴 했지만 그래도 남편은 언니를 내 엄마처럼 생각했어여.작년일인데여 시집을 와서 언니의 생일이 되었어여.제가6월달에 시집으 왔으니 결혼 7개월만에 보는 언니라 전 무지많이 들떠 있었어여.평소엔 밖에도 못나가고 슈퍼를 가더라도 허락을 받고가야 만 하는신세라 결혼 후 언니얼굴은 볼 수가 없었어여. 정말 황당하져? 시집온게 아니구 창살없는 감옥이나 다름없었답니다. 그렇게 보구싶던 언니를 보러가려고 하는데 시어버님이 남편에게 하시는 말이 "야! 가봤자 김서방 어서오라고 할 사람도 없는게 자꾸 갈려그러냐?"이러시더라구여. 너무 기가 막히더라구여. 또 이번 언니생일엔 "맨날 그렇게 가야하는거냐? 참나"이러시는거에여 결혼후 3년동안 언니네 간게 열 손가라 안에 꼽힐 정도밖에 안되는데 정말 너무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여. 제가 첫애 임신했을땐 하루 종일 쉬지도 못하고 쭈구리구 밭에가서 일하고 뜨거운 여름에 2시간동안 비닐하우스에 들어가서 수돗물 기러다 밭에 뿌려줘야 하구 그랬어여 그것두 임신7개월때 말이져. 결국 애가 거꾸로 서서 수술해서 낳았답니다.당연하져 애 나러 가기 바로 전 날에도 쭈구리구 3시간동안 일 했으니.....
그러면서 제가 처신을 잘 못해서 애가 거꾸로 섰다구 하는거 있져? 기가막혀서....
지금 돌된 아기와 뱃 속에 4개월 된 아기를 데리고두 집에서 윗층 아랫층을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 서 청소하고 애보구 시간딱딱맞춰 밥상차리구 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게다가 아버님은 성격이 욱하시는게 있어서 다른집에 가셔서 화나시고 오시면 꼭 가족들한테 있는 화풀이 없는 화풀이 다하구 말두 안되는말루 트집잡구...너무너무 참다 못 참아서 아버님 이건그렇게 해서 그런게 아니에여 라고 말 한마디하면 옆에 있는 물건 집어던지구 세상에 교회 장로라는 분이 그것두 임신 한 사람한테 해두 너무 하단 생각이 드네여 ... 그렇다고 남편이 위로 해 주는 것두 아니구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항상 부모님 편만들구
정말 살기가 싫어여 부모님 말 한 마디에 기두 못펴는 남편 두 싫구 분가하자구 하니깐 싫다는거 있져?
이 사람은 부모님 없으면 어떻게 살 수 있을까 걱정인거 있져? 정말 하루하루가 지옥 같아여...
슈퍼가는 것두 허락받아가며 가야하구 전 결 혼하구 지금까지 친구들 얼굴 볼 수 가 없었답니다.
반찬거리 사는 것두 내 맘대루 샀다간 어머님께 욕먹구 임신 해서 이것 저것 먹구 싶은게 많은데 먹구 싶어서 남편에게 먹으러가자구 하면 또 어머니가 그런 걸 꼭 먹어야 하냐구 하구 그냥집에 있는 밥 먹으면 되지! 이러시고 먹구 싶은 것두 눈치를 바야 한다니깐여 전 정말 사는 거같지가 안아여 .일요일두 항상 아침 6시에 꼭 일어나야 하구 임신 초기에 잠이 하두 와서 낮에 잠 조금자면 밤엔 머하느라 안자구 지금자냐구 머라하시구 살구 싶지 안네여 이런저에게 남편은 오희려 니가 더 이상한 사람이라 하기만 하네여 님들께서도 정말 제가 이상한 사람같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