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이혜영·김동성 '누드' 일단스톱
등록일 : 2003년 05월 29일
[굿데이]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속보> 인기 연예인 이혜영(사진)과 쇼트트랙 스타 김동성 등 정상급 연예인이 참여하는 100억원대 초대형 누드프로젝트 '큐브'의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
지난 23일 투자자 및 주관회사 튜브레코드와 이혜영·김동성이 일단 계약(본지 5월24일자 1면 보도)은 맺었으나 몇가지 의견차가 있어 조율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
튜브레코드측은 "항간에 마치 큰 문제라도 생긴 것처럼 헛소문이 나돌고 있어 해명하려는 것"이라며 "전속계약서 외의 특약사항들이 포함된 구체적 문구와 이후 세부적인 노출 수위나 일정 등에 대해 당사자들 간의 의견조율이 마무리되지 않아 작업이 조금 지연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는 대로 조속히 작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튜브레코드의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한상호 변호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스케일의 기획일 뿐 아니라 투입되는 자금도 대형 영화 한편을 제작할 수 있을 만한 규모다. 그런 만큼 계약 당사자들 간의 완전한 합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며 "특히 이혜영·김동성의 계약은 향후 계속될 연예인들과의 계약에 있어 '표준계약서'가 될 것이므로, 그 문안과 세부 일정에 대해 좀더 면밀하고 구체적인 검토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 이혜영·김동성 '누드' 일단스톱
[연예] 이혜영·김동성 '누드' 일단스톱 등록일 : 2003년 05월 29일
[굿데이] 홍성규 기자 saint@hot.co.kr
<속보> 인기 연예인 이혜영(사진)과 쇼트트랙 스타 김동성 등 정상급 연예인이 참여하는 100억원대 초대형 누드프로젝트 '큐브'의 진행이 지연되고 있다.
지난 23일 투자자 및 주관회사 튜브레코드와 이혜영·김동성이 일단 계약(본지 5월24일자 1면 보도)은 맺었으나 몇가지 의견차가 있어 조율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것.
튜브레코드측은 "항간에 마치 큰 문제라도 생긴 것처럼 헛소문이 나돌고 있어 해명하려는 것"이라며 "전속계약서 외의 특약사항들이 포함된 구체적 문구와 이후 세부적인 노출 수위나 일정 등에 대해 당사자들 간의 의견조율이 마무리되지 않아 작업이 조금 지연되고 있다. 이에 대한 합의가 이뤄지는 대로 조속히 작업을 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튜브레코드의 법률자문을 맡고 있는 한상호 변호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선례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거대한 스케일의 기획일 뿐 아니라 투입되는 자금도 대형 영화 한편을 제작할 수 있을 만한 규모다. 그런 만큼 계약 당사자들 간의 완전한 합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한다"며 "특히 이혜영·김동성의 계약은 향후 계속될 연예인들과의 계약에 있어 '표준계약서'가 될 것이므로, 그 문안과 세부 일정에 대해 좀더 면밀하고 구체적인 검토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