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처키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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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13번국도를 타고 내려오니 금새 나주시에 도착해버렸습니다.   나주에는 배가 유명하길래 배좀 사먹어볼까했는데   국도변에서는 배를 파는곳을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근처 슈퍼마켓에서 '갈아만든 배'라는 음료를 마시고 달렸습니다.   어쨋든 나주에서 먹은 배는 나주배니깐요.-_-);;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나주에 있는 동신대학교를 지나고있는데   예쁜 여학생들이 많은 관심을 보여주셨습니다.   저 말고 제 자전거에요.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목포와 점점 가까워지기시작합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목포까지는 44km가 남은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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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는 점점 지고있고   점심을 안먹어서인지 배는 점점 고파오기시작합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그래서 잠시 쉬면서 비상식량으로 준비 해 간 간식을 먹었습니다.   지도를 보며 남은거리를 확인해보니   해가질때쯤이면 목포시내엔 도착 할 것같았습니다. 
처키의 자전거 여행기 2일째 (6)
  새로 농사를 짓기 위해 벼를 태우는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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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의 고장 함평군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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