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긴 했지만 기저귀 뗄때도 쉽게 뗀 편입니다.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변비가 생겨 변 보는걸 힘들어 하더니 급기야 관장을 몇번 해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씩 변은 보구 있는데요.. 문제는 변기에 앉아서 변을 보려 하지 않고 변의를 느끼면 오히려 다리를 오무리며 참으려고 하네요. 딱딱한 변 볼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그러는건지 앉아서 힘줘서 변을 보는걸 거부합니다. 참고 참다가 밀려나오면 보는식으로 하루하루 보구 있는데 그것두 기저귀를 채워달라고 요구하네요 계속 기저귀를 채워서 변을 보게 할 수 있는 것두 아니구 어린이집에선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노느라 변의를 느껴도 참고 집에 오면 꼭 그렇게 저한테 기저귀를 채워 달라고 하고 다리를 오무리고 참다가 밀려나오는 식으로 배변을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
31개월 배변습관...
늦긴 했지만 기저귀 뗄때도 쉽게 뗀 편입니다.
밥을 먹기 시작하면서 변비가 생겨 변 보는걸 힘들어 하더니
급기야 관장을 몇번 해주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한번씩 변은 보구 있는데요.. 문제는 변기에 앉아서 변을 보려 하지
않고 변의를 느끼면 오히려 다리를 오무리며 참으려고 하네요.
딱딱한 변 볼때 아팠던 기억때문에 그러는건지 앉아서 힘줘서 변을 보는걸 거부합니다.
참고 참다가 밀려나오면 보는식으로 하루하루 보구 있는데 그것두 기저귀를 채워달라고 요구하네요
계속 기저귀를 채워서 변을 보게 할 수 있는 것두 아니구 어린이집에선 다른 아이들과 어울려 노느라
변의를 느껴도 참고 집에 오면 꼭 그렇게 저한테 기저귀를 채워 달라고 하고 다리를 오무리고 참다가
밀려나오는 식으로 배변을 하는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 계시면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