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이 계속 식당 입구에 앉아서 깡소주 마시며 년놈들 다 죽여 버린다고 욕설을 퍼붓고 아까 말렸던 손님들은 다 나가 버린 상태임... 완전히 공포 분위기
갑의 공포쑈가 계속되고
10분정도후에 경찰관 2분이 식당쪽으로 왔다 아마도 보다못한 누군가가 신고를 했나보다
을 일어서서 나오는데 동시에 갑도 벌떡 일어나면서 을에게 뛰어가면서 "싸발년 이 창년같은년 너 갈기갈기 찍어 죽..."까지 하다가 경찰관을 보더니 주춤..하더니 주인에게 : "여기 얼마요"
주인이 돈 관두라고 하고 "서로 이해하고 풀어버리세요"하자 갑 : 니년도 디지고 싶어 여기 싹 밀어블라니까
을 : 경찰관에게 "장사집이니 나가서 이야기 하시게요 "
갑 : 경찰관중 한분에게
"나 46살이다 어쩔래. 나 감방에서 8개월 살다 나왔으니 다시 집어 넣어라 나 마누라도 암걸리고 딸도 암인디 저년이 나보고 암걸려 디져부라고 했는데 이렇데 원통할데가 없어"
창녀라고 했다는 말이 나오자
"내가 양복입고 다니는 사람이 그런소리 할것 같아 니가 말해봐라 창녀가 뭐냐 이년아 말해봐 뭐여" - 양복입은게 벼슬인감 아이쿠
을 : 경찰관중 다른 한분에게 전후사전 설명중..
보다못한 손님중 남자분 한분이 갑에게 "나도 담배피우는 사람인데 아저씨 너무하요 금연이라고 하면 안피면 될것을 왜그러요 글구 여자분한테 그런 상욕을 다하고"
갑 : 그남자분에기 욕설 퍼붓음. 아 아 소름 끼친다
경찰관두분이 갑을 잡고 계속 이야기 하다가 을과 그 일행에게 얼릉 가라고 함
을은 황급히 주차장쪽으로 가면서 "이게 뭔 챙피야!"
우리 일행중 그 여자분인 을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을은 40대 초반의 교사이고 남편이 다른 지역에 있어서 남동생이 누나 맛난거 사준다고 자주 그 식당오는 단골이구
을은 첫아이를 자연유산한후 10년이 넘어서 겨우겨우 뒤늦게 어렵게 아이를 가진 임산부더라구요
을의 남동생은 황급히 을을 데리고 빠져나가고 갑은 뒤에대고 욕설 퍼부음
우리도 그만 가자고 해서 주차장쪽으로 가보니
주자장 화장실 앞에서 을이 아랫배에 손을 대고 아프다고하고 남동생이 "누나 지금 병원 가보게"하고 차가지러 저쪽 구석으로 가고
우리는 입구쪽에 차가 있어서 차에 시동걸고 슬슬 나오는데
갑이 주차장으로 급하게 뛰어와서 을을 보자마자 을의 머리카락을 잡고 흔들면서 발로 차고 주먹으로 패더라구요 을의 남동생이 쫒아 오는것 까지 보면서 우리는 나왔습니다.
근처에 경찰관들이 계시는데도 을의 비명소리를 못들었는지 안쫓아오더라구요. 아마도 좀있다 오셔서 처리를 하셨겠죠
우리 일행들도 오면서도 내내 걱정이 아이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상당히 어렵게 가진 아이라는데..
아마도 임신중이라서 금연이라고 웃으면서 말했고 이런저런 시끄럽게 안할려고 걍 도망치듯이 빠져 나간것 같은데
갑이 안온다고 갔다가 다시 혼자와서 행패더니 경찰관이 풀어주자 마자 또다시 바로 쫓아가서 사람을 구타하는게...3번 연타로 주먹을 쓰는
세상 무섭대요 앞으로 아무말도 하지말고 살자고 우리끼리 말했습니다 정신이상자들이 많다더니..
또 경찰 참 힘든 직업인것 같다는 말도 했구요 ^^
그럴때는 이렇게 하면
- 경찰관들께서 업무가 과중하고 그런 험한 것들을 많이 대하시는 힘든일을 하시니 힘드시겠지만 위에 제가 구구절절이 쓴 내용같은 경우 갑을 조금만 늦게 풀어줬어도...조금만 더 잡고 있었어도 ...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님 구속이라도 ..
아니면 칼날의 양면과 같은 대한민국식 민주주의가 필요한것 같아요
법을 준수하고 법에 앞서는 사람간의 도리를 잘 지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권존중이 필요하나
갑 같은 사람아닌 것들은 현장에서 경찰관이 완력으로 진압해서 버르장머리는 고쳐줄수 있는 권한 즉 경찰관에게 힘을 실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데요
예전에 데이트 폭력이나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하면 바로 풀어줘 버려서 그여자가 맞아 죽었던 사건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저도 여자라서 인지 그런일 보고 들으면 남의 일 같지도 않고 소름이 끼치 더라구요
금연이라고 말했다 입에 못담을 욕설에 창녀소리 듣고 죽여버린다 협박에 임신중에 구타까지 당한 그 여선생님이 가엽네요 아마 챙피해서 신고도 못할것 같아요. 아이는 무사할지
갑 남자분도 자기가 한 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암 걸리라 했다는 그 말만 가기고 그러던데 자기가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 다른 사람 두들겨 패서 풀려는 거죠 갑이랑 같이 온 일행들도 그런 사람을 가만 놔두고 가버리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가버리데요
갑이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진짜로 있을지 의심스럽고 아픈사람이 있다면 자기가 공덕을 쌓아서 복을 받아서 낫을 생각을 해야지 그렇게 행패를 부리고 다니면 뭐가 잘될까 싶네요
갑의 직업도 뭔지 궁금하구요 옷을 양복으로 잘 입고 있던데 인상은 아주 더러워도..양복이 아까움.
그 여자분 뒷 후환이나 없을지 ...
전남지방경찰청 답변--
--저희 전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 게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여기까지가 전남지방경찰청에 있던 원문글입니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경악입니다..
그일 당한 여선생님은 지금 아이를 유산하고 학교에는 쉬쉬하고 병가를 내놓고 병원에 입원중이고 남편이 행패부린 그 갑이라는 남자를 찾고 있는데 경찰에서 조서를 꾸미지 않아서 갑이라는 남자를 알지 못하고 인권과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알려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출동했던 경찰관은 첨에는 갑하고 막 큰소리로 싸우다가 을 이라는 여자분일행이 가고 나서 갑과 무슨 이야기 몇마디를 나눈후 갑을 바로 보내버렸고 갑이 을 여자분 일행이 간곳으로 뛰어가는 것까지 봤었습니다.
그 이후는 어찌 됐는지 모르지만 제가 퍼온 글에 따르면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진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무서워서 자식 낳고 살겠습니까? 주위분들의 반응도 여러가지입니다 어떤분은 뭐하러 가만있지 금연이라고 말해서 긁어부스럼이냐고 자기가 자초한거라고 하신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경찰관이 살인미수를 조장했다고 하고 - 아이가 유산된것에 대해서 전에 경찰관이 가정폭력으로 신고했는데 풀어줘 버려서 여자가 남자한테 맞아죽은 사건과 비유해서 말하대요
어떤분은 갑 같은 놈은 때려 죽여야 한다고 하고 어떤분은 경찰관의 권한이 많아 져야된다고 - 법과 인간의 도리를 지키는 사람은 인권을 존중하지만 그런놈은 현장에서 두들겨 패서 버릇을 잡아야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금연이라고 말한 그여자분이 잘못한걸까요? 남의 일이라고 "뭐한다고 설레발치고 말했대"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니
자기 딸이 그런일 당해도 저럴까 싶구요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조용히 사는지..
갑이라는 사람의 인권보호차원에서 갑에대해서 알려줄수 없다면
을이라는 여자분의 인권과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어버린 아이의 인권과 생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경찰이 대충 넘겨버려서 유산되어버린 아이
인터넷에 떠도는 글 한번 퍼와봤습니다.
경찰들이 이일을 제대로 처리했는지 모르겠네요
요번에 소매치기 사건이 있었는데 경찰이 귀찮은 투로 얘기했다던 글도 올라왔었는데
내용 좀 깁니다.
-----------원문-------------------
지금 올리는 글은 하도 어이 없는 일을 봐서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6월9일 토요일 저녁에 광주광역시 동구 두암동 마트앤마트 옆에 있는 식당에 밥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식당안이 금연구역인데 어떤 남자 손님 3명이 와서 국밥에 소주를 먹으면서 한사람이 담배를 피우더라구요
그 옆 테이블에 있던 여자분(을이라고 할께요^^ 나이는 30대초중반정도 나중에 알고 보니 40대초반. 상당히 동안인듯 그냥 보기에도 임신초기인 임산부인것 같았어요) 웃으면서
그 담배피우는 남자(걍 갑이라고할께요^^)에게 "저기요 여기 금연구역이에요"했더니
갑(옷은 양복으로 잘 입었음) : 비웃듯이 쳐다보면서 "야! 나 글씨 읽을줄 몰라야"
을 : 어이없어 하면서도 웃으며 "글씨는 못읽으셔도 금연마크는 아시죠"
갑: "아 난 그런거 몰라"
을 : 수저랑 물컵을 들고 다른 쪽으로 자리를 옮길려고 일어서는데
갑 : 자기 옆사람한테 담배들고 있는 손으로 을 가리키며"저 신발년 술집다니는 창녀일 것이여 히히히"
을과 일행 : 잠시 멈짓하더니 한숨한번 쉬더니 못들은체 하고 걸어감 아마도 임신중이라서 싸움을 안할려고 피하는듯..
갑 : 담배든 손을 허공에 저으면서 을에게 "야 이것이 뭐여 말해봐 이것이뭐냐니까"
하며 계속 반복해서 을 뒤에 대고 소리지름.
을 : 걸어가다 멈짖하더니 뒤돌아서 갑에게 "담배 많이 피우시고 암걸리세요"
갑 : 바로 벌떡 일어나더니 상을 넘어서(방석깔고 앉는 좌식 식당이었음) 을에게 달려가면서 "이 신발년아 니가 나한테 암거리리가고 해야 니년 배때기를 갈라서 내장을 쏟아서 내장을 자끈자끈 썰어버릴란다"등등 살벌한 욕설을 퍼부으면 을에게 다가감
을 : 상에 수저랑 놓고는 뒤돌아서 갑에게 "당신이 먼저 나한테 뭐라고 했어요 당신이 한말을 생각하고 지금 욕을 하세요"
을의 남동생인듯한 사람이 을을 보호하고 앞을 막자 갑이 을의 동생으로 보이는 사람의 목을 뒤에서 잡아서 바닥을 내리침
식당안에서 밥먹던 젊은 남자분들이 일어서서 갑을 밀어내면서 "식당에 밥먹으로 와서 무슨행패입니까 금연구역에서 담배 안피면되는거지 "하자
갑의 일행인 2명이 갑을 데리고 나가는데
갑이 계속 을에게 소름끼칠 정도의 욕설을 내 뱉음..
결국 다른 손님들의 제지로 갑이 끌려 나가고 다시 와서 행패 안부린다는 약속하고 갔음.
을과 그일행이 손님들에게 이렇든 저렇든 시끄럽게 해서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자리에 앉아서 놀랬는지 물을 마시구 말리던 손님들도 식사 끝내고 나가구.
우리 일행도 다끝난줄 알았는데 우리가 밥을 먹고 계산하고 나가는데
갑이 얼굴이 뻘개 가지고 식당안에 들어서더라구요 아까 다시와서 행패안부린다고 약속하고 간게 한 20분정도 돼었을거에요
식당 안을 휙 둘러 보더니 을 발견하고는 식당 입구쪽 테이블에 떡 하니 앉더니 을 째려보기 시작하더라구요
우리일행은 밥을 다먹고 밖에 테이블에 앉아서 바람 쐬고 있으면서 보니
주인이 웃으면서 갑에게 돌아가라는 식으로 말을 하나 봐요
갑 : "나 마누라는 후두암 걸렸고 딸은 혈액암 걸렸는데 저년이 나보고 암걸려 디져부라고 했으니 나 저년을 멕떼기를 따불라요 말리면 당신도 디져" ...."나 소주한병주쇼"
을 : 약간 멍한 표정으로 어이없어하고 있음
나라면 무서워서 지렸을듯T.T
갑이 계속 식당 입구에 앉아서 깡소주 마시며 년놈들 다 죽여 버린다고 욕설을 퍼붓고 아까 말렸던 손님들은 다 나가 버린 상태임... 완전히 공포 분위기
갑의 공포쑈가 계속되고
10분정도후에 경찰관 2분이 식당쪽으로 왔다 아마도 보다못한 누군가가 신고를 했나보다
을 일어서서 나오는데 동시에 갑도 벌떡 일어나면서 을에게 뛰어가면서 "싸발년 이 창년같은년 너 갈기갈기 찍어 죽..."까지 하다가 경찰관을 보더니 주춤..하더니
주인에게 : "여기 얼마요"
주인이 돈 관두라고 하고 "서로 이해하고 풀어버리세요"하자
갑 : 니년도 디지고 싶어 여기 싹 밀어블라니까
을 : 경찰관에게 "장사집이니 나가서 이야기 하시게요 "
갑 : 경찰관중 한분에게
"나 46살이다 어쩔래. 나 감방에서 8개월 살다 나왔으니 다시 집어 넣어라 나 마누라도 암걸리고 딸도 암인디 저년이 나보고 암걸려 디져부라고 했는데 이렇데 원통할데가 없어"
창녀라고 했다는 말이 나오자
"내가 양복입고 다니는 사람이 그런소리 할것 같아 니가 말해봐라 창녀가 뭐냐 이년아 말해봐 뭐여" - 양복입은게 벼슬인감 아이쿠
을 : 경찰관중 다른 한분에게 전후사전 설명중..
보다못한 손님중 남자분 한분이 갑에게 "나도 담배피우는 사람인데 아저씨 너무하요 금연이라고 하면 안피면 될것을 왜그러요 글구 여자분한테 그런 상욕을 다하고"
갑 : 그남자분에기 욕설 퍼붓음. 아 아 소름 끼친다
경찰관두분이 갑을 잡고 계속 이야기 하다가 을과 그 일행에게 얼릉 가라고 함
을은 황급히 주차장쪽으로 가면서 "이게 뭔 챙피야!"
우리 일행중 그 여자분인 을 아는 사람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을은 40대 초반의 교사이고 남편이 다른 지역에 있어서 남동생이 누나 맛난거 사준다고 자주 그 식당오는 단골이구
을은 첫아이를 자연유산한후 10년이 넘어서 겨우겨우 뒤늦게 어렵게 아이를 가진 임산부더라구요
을의 남동생은 황급히 을을 데리고 빠져나가고
갑은 뒤에대고 욕설 퍼부음
우리도 그만 가자고 해서 주차장쪽으로 가보니
주자장 화장실 앞에서 을이 아랫배에 손을 대고 아프다고하고
남동생이 "누나 지금 병원 가보게"하고 차가지러 저쪽 구석으로 가고
우리는 입구쪽에 차가 있어서 차에 시동걸고 슬슬 나오는데
갑이 주차장으로 급하게 뛰어와서 을을 보자마자 을의 머리카락을 잡고 흔들면서 발로 차고 주먹으로 패더라구요
을의 남동생이 쫒아 오는것 까지 보면서 우리는 나왔습니다.
근처에 경찰관들이 계시는데도 을의 비명소리를 못들었는지 안쫓아오더라구요.
아마도 좀있다 오셔서 처리를 하셨겠죠
우리 일행들도 오면서도 내내 걱정이 아이가 잘못되지 않았을까
상당히 어렵게 가진 아이라는데..
아마도 임신중이라서 금연이라고 웃으면서 말했고 이런저런 시끄럽게 안할려고 걍 도망치듯이 빠져 나간것 같은데
갑이 안온다고 갔다가 다시 혼자와서 행패더니 경찰관이 풀어주자 마자 또다시 바로 쫓아가서 사람을 구타하는게...3번 연타로 주먹을 쓰는
세상 무섭대요 앞으로 아무말도 하지말고 살자고 우리끼리 말했습니다
정신이상자들이 많다더니..
또 경찰 참 힘든 직업인것 같다는 말도 했구요 ^^
그럴때는 이렇게 하면
- 경찰관들께서 업무가 과중하고 그런 험한 것들을 많이 대하시는 힘든일을 하시니 힘드시겠지만 위에 제가 구구절절이 쓴 내용같은 경우 갑을 조금만 늦게 풀어줬어도...조금만 더 잡고 있었어도 ...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님 구속이라도 ..
아니면 칼날의 양면과 같은
대한민국식 민주주의가 필요한것 같아요
법을 준수하고 법에 앞서는 사람간의 도리를 잘 지킬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인권존중이 필요하나
갑 같은 사람아닌 것들은 현장에서 경찰관이 완력으로 진압해서 버르장머리는 고쳐줄수 있는 권한 즉 경찰관에게 힘을 실어줘야 겠다는 생각도 들데요
예전에 데이트 폭력이나 가정폭력으로 신고를 하면 바로 풀어줘 버려서 그여자가 맞아 죽었던 사건이 생각나기도 하구요
저도 여자라서 인지 그런일 보고 들으면 남의 일 같지도 않고 소름이 끼치 더라구요
금연이라고 말했다 입에 못담을 욕설에 창녀소리 듣고 죽여버린다 협박에 임신중에 구타까지 당한 그 여선생님이 가엽네요 아마 챙피해서 신고도 못할것 같아요. 아이는 무사할지
갑 남자분도 자기가 한 행동은 생각도 안하고 암 걸리라 했다는 그 말만 가기고 그러던데 자기가 살면서 받은 스트레스 다른 사람 두들겨 패서 풀려는 거죠 갑이랑 같이 온 일행들도 그런 사람을 가만 놔두고 가버리고 미안하다는 말도 없이 가버리데요
갑이 가족중에 아픈사람이 진짜로 있을지 의심스럽고 아픈사람이 있다면 자기가 공덕을 쌓아서 복을 받아서 낫을 생각을 해야지 그렇게 행패를 부리고 다니면 뭐가 잘될까 싶네요
갑의 직업도 뭔지 궁금하구요 옷을 양복으로 잘 입고 있던데 인상은 아주 더러워도..양복이 아까움.
그 여자분 뒷 후환이나 없을지 ...
전남지방경찰청 답변--
--저희 전남지방경찰청 홈페이지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의견 게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여기까지가 전남지방경찰청에 있던 원문글입니다
누가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이런 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다는 것 자체가 경악입니다..
그일 당한 여선생님은 지금 아이를 유산하고 학교에는 쉬쉬하고 병가를 내놓고 병원에 입원중이고 남편이 행패부린 그 갑이라는 남자를 찾고 있는데 경찰에서 조서를 꾸미지 않아서 갑이라는 남자를 알지 못하고 인권과 개인정보보호차원에서 알려줄수 없다고 했답니다.
출동했던 경찰관은 첨에는 갑하고 막 큰소리로 싸우다가
을 이라는 여자분일행이 가고 나서 갑과 무슨 이야기 몇마디를 나눈후 갑을 바로 보내버렸고 갑이 을 여자분 일행이 간곳으로 뛰어가는 것까지 봤었습니다.
그 이후는 어찌 됐는지 모르지만 제가 퍼온 글에 따르면 어마어마한 사건이 벌어진건 틀림없는 것 같습니다
무서워서 자식 낳고 살겠습니까?
주위분들의 반응도 여러가지입니다
어떤분은 뭐하러 가만있지 금연이라고 말해서 긁어부스럼이냐고 자기가 자초한거라고 하신분도 계시고
어떤분은 경찰관이 살인미수를 조장했다고 하고 - 아이가 유산된것에 대해서 전에 경찰관이 가정폭력으로 신고했는데 풀어줘 버려서 여자가 남자한테 맞아죽은 사건과 비유해서 말하대요
어떤분은 갑 같은 놈은 때려 죽여야 한다고 하고
어떤분은 경찰관의 권한이 많아 져야된다고 - 법과 인간의 도리를 지키는 사람은 인권을 존중하지만 그런놈은 현장에서 두들겨 패서 버릇을 잡아야 된다고 하네요
여러분은 어찌 생각하십니까?
금연이라고 말한 그여자분이 잘못한걸까요?
남의 일이라고 "뭐한다고 설레발치고 말했대"라고 쉽게 말하는 사람들을 보니
자기 딸이 그런일 당해도 저럴까 싶구요
그런말 하는 사람들은 얼마나 조용히 사는지..
갑이라는 사람의 인권보호차원에서 갑에대해서 알려줄수 없다면
을이라는 여자분의 인권과 태어나지도 못하고 죽어버린 아이의 인권과 생명은 어떻게 되는 걸까요?
을이 나간걸 확인하고 갑같은 사람한테 몇마디 하고 대충 넘겼던 경찰
큰일이 아니면 대충 넘기는 경찰이 못믿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