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엄마가 부산 삼광사 절에 기도를 드리고 내려오는 길이였는데요 길에서 어떤 아저씨가 "일급 도둑년으로 긴급체포한다 " 이랫다더군요 엄마는 정신병자줄 알았다고 하데요... ;;; 경찰이냐 머냐 저희엄마가 따지면서 이야기했는데 그아저씨가 그딴건 알필요 없다면서 저희엄마를 밀어서 넘어지고 ..그쪽에서 경찰이라는 사실도 말하지 않고 무작적 긴급체포한다면서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밷으면서 그랬나봐요그러다가 근처 파출소에 끌고가서 조사받자면서 . . 파출소갔는데 세상에나... 어제 신고된 사건(절도사건) 용의자 CCTV에 찍힌여자랑 닮았다는이유로 도둑년아 하면서 욕설을 하고 밀고 ...;;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저희엄마는 당체 영문도 모르고 넘어져서 머리랑 목을다쳤구요넘어지고 난후부터는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시다고 하십니다.그리고 아파서 구급차를 불렀는데경찰들이 돌려보냈습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끝에는 저희엄마가 아닌걸로 밝혀졌는데 아무런 사과도 없이히죽히죽 웃고만 있었다고 합니다.저희엄마는 장애인인데.. 몸도 안조은 사람을 밀고 욕하고아무죄없는데 ....억울해서 청운감사실에 전화해도 별 그런것도 없고...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이없는 경찰.. 억울하네요
오늘 저희엄마가 부산 삼광사 절에 기도를 드리고 내려오는 길이였는데요
길에서 어떤 아저씨가 "일급 도둑년으로 긴급체포한다 " 이랫다더군요
엄마는 정신병자줄 알았다고 하데요... ;;;
경찰이냐 머냐 저희엄마가 따지면서 이야기했는데
그아저씨가 그딴건 알필요 없다면서 저희엄마를 밀어서 넘어지고 ..
그쪽에서 경찰이라는 사실도 말하지 않고 무작적 긴급체포한다면서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밷으면서 그랬나봐요
그러다가 근처 파출소에 끌고가서 조사받자면서 . .
파출소갔는데 세상에나...
어제 신고된 사건(절도사건) 용의자 CCTV에 찍힌여자랑 닮았다는
이유로 도둑년아 하면서 욕설을 하고 밀고 ...;;
정말 이래도 되는겁니까?
저희엄마는 당체 영문도 모르고 넘어져서 머리랑 목을다쳤구요
넘어지고 난후부터는 속이 울렁거리고 머리가 아프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아파서 구급차를 불렀는데
경찰들이 돌려보냈습니다... 이런경우도 있습니까?
끝에는 저희엄마가 아닌걸로 밝혀졌는데 아무런 사과도 없이
히죽히죽 웃고만 있었다고 합니다.
저희엄마는 장애인인데.. 몸도 안조은 사람을 밀고 욕하고
아무죄없는데 ....
억울해서 청운감사실에 전화해도 별 그런것도 없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