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에 일어났던 어린이 상습성추행 선생

.ㅡ.200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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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고향이 청도 사람이였구요

 

여기 촌동네라 좁은 곳인데... 이제 농심도 무너지고 있어요

 

청도의 맑은 촌아이들 어른을 증오할까 두렵네요...

 

저런 악랄하고 더러운 외부인이 농촌으로 발령되는 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