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의 최남단에 자리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완도항에서 20.8km 떨어져 있으며 동쪽 으로는청산도, 북쪽은 완도, 서쪽은 노화도와 보길도, 남쪽으로는 멀리 제주도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이 섬은 임진왜란 때 피난민이 이주하면서 사람이 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생각하며 한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았던 섬이라고 할 정도로 항일 민족 해방운동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보길도가 유명해 지면서 소안도를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완도의 각섬을 이어주는 완도항 터미널 제주-완도 소안 보길 청산등을 연결하는 완도의관문 완도의 섬을 여행하기전에 완도항을 둘러보라 각섬에서 잡은 여기저기서싱싱한 완도활어를 볼 수 있다
완도주도 앞에 정박하고 있는 어선들이 출어대기중
완도에서 제주를 여행하려면 한일고속 카훼리를 이용하면 손쉽게 제주도에 갈 수 있으며 약3시간 정도면 다다를 수 있으며 하루2차례 완도항에서 출발한다
카훼리안의 승객실 각종 위락시설과 편의시설이 있어 안락하게 여행할 수 있다
완도항에서 출발하여 약3시간 다다를 수 있는 제주도 멀리 한라산과 제주시 전경이 아스라이 보인다
보길도 그리고 소안도를 갈 수 있는 곳은 많다 해남의 땅끝 완도항 석장리 그리고 이곳 화흥포구 완도에서는 가장 가까운곳에 보길도 소안도에 근접해 있으며 다른곳보다 30-1시간 정도 빨리 보길도에 갈 수 있다
완도섬 여행의 맛은 배를 타고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다도해 섬을 구경하는 것이다 푸른파도 섬이 어울어져 여행의 깊은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보길도로 향하는 배는 항상 젊은 손님들로 만원이다
완도의 교통수단은 선박이다 각섬을 이어주는 철부선
철부선으로 달리다 보면 선미에 부셔지는 포말이 장관을 이룬다
어느덧 배는 소안도에 다다르고 고즉넉한 소안도 섬마을 풍경이 이채롭다
섬마을 사람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미역채취 그리고 바다일에 분주한 주민들
배를 접안하는소안도의 방파제
소안진산리 주민들의 미역작업
양식 미역을 햇볕 잘드는 곳에 건조하는 모습
소안 보길도는 완도의 다른 어떤섬보다 김미역 양식을 많이한다 바다에 떠있는 것은 양식장의 부표가 끝없이 펼쳐져있다
그림같은 소안도의 섬마을 풍경
전형적인 소안도의 한 농가
요즘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마을공동 우물가
소안도는 푸른섬이다 온통짙은녹색 그리고 하늘을 닮아있는 청색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경관을 잉태해 낸다
온대지방을 향토로 하는 후박나무를 주목으로 하여 24종 776주의 수목이 대상으로 수림을 형성하고 있다. 이 수림대의 길이는 400m에 이르며 기능적으로는 해풍으로부터 내지를 보호해 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하고 있고 시각적으로는 마을의 랜드마크(Lamdmark)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금강산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미라리해수욕장은 바로 그 금강산과 함께 있습니다. 특히 소안내에서도 아름다운 경치가 많다 하여 미라(美羅)리라고 이름 지어졌는데, 1km의 백사장이 포근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늑합니다 소안도는 바다낚싯터로도 유명한곳 전국에서 몰려온 낚싯꾼을 종종볼 수 있다 완도 소안도 섬소녀 섬에사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해풍에 그을려 피부색이 검다
석양노을을 뒤로하고 잠깐들르는곳 보길도로 배는 향한다 보길도 선창가 풍경
섬은 항상 포근함과 안식을 준다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 다시 섬에서의 태양은 떠오르고 아쉬움을 뒤로한체 일상으로 되돌아온다
☆ 원시의섬 "소안도" 로 떠나는여행 ☆
완도군의 최남단에 자리한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완도항에서 20.8km 떨어져 있으며 동쪽
으로는청산도, 북쪽은 완도, 서쪽은 노화도와 보길도, 남쪽으로는 멀리 제주도를 바라보고
있다.특히 이 섬은 임진왜란 때 피난민이 이주하면서 사람이 살게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으나,
감옥에 들어간 사람을 생각하며 한 겨울에도 이불을 덮지 않았던 섬이라고 할 정도로 항일
민족 해방운동의 역사가 곳곳에 스며있는 역사의 현장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보길도가 유명해
지면서 소안도를 여행객이 늘어나는 추세이다
완도의 각섬을 이어주는 완도항 터미널 제주-완도 소안 보길 청산등을 연결하는 완도의관문
완도의 섬을 여행하기전에 완도항을 둘러보라 각섬에서 잡은 여기저기서싱싱한 완도활어를 볼 수 있다
완도주도 앞에 정박하고 있는 어선들이 출어대기중
완도에서 제주를 여행하려면 한일고속 카훼리를 이용하면 손쉽게 제주도에 갈 수 있으며 약3시간
정도면 다다를 수 있으며 하루2차례 완도항에서 출발한다
카훼리안의 승객실 각종 위락시설과 편의시설이 있어 안락하게 여행할 수 있다
완도항에서 출발하여 약3시간 다다를 수 있는 제주도 멀리 한라산과 제주시 전경이 아스라이 보인다
보길도 그리고 소안도를 갈 수 있는 곳은 많다 해남의 땅끝 완도항 석장리 그리고 이곳
화흥포구 완도에서는 가장 가까운곳에 보길도 소안도에 근접해 있으며 다른곳보다 30-1시간
정도 빨리 보길도에 갈 수 있다
완도섬 여행의 맛은 배를 타고서 옹기종기 모여있는 다도해 섬을 구경하는 것이다
푸른파도 섬이 어울어져 여행의 깊은맛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보길도로 향하는 배는
항상 젊은 손님들로 만원이다
완도의 교통수단은 선박이다 각섬을 이어주는 철부선
철부선으로 달리다 보면 선미에 부셔지는 포말이 장관을 이룬다
어느덧 배는 소안도에 다다르고 고즉넉한 소안도 섬마을 풍경이 이채롭다
섬마을 사람들은 눈코뜰새 없이 바쁘다 미역채취 그리고 바다일에 분주한 주민들
배를 접안하는소안도의 방파제
소안진산리 주민들의 미역작업
양식 미역을 햇볕 잘드는 곳에 건조하는 모습
소안 보길도는 완도의 다른 어떤섬보다 김미역 양식을 많이한다 바다에 떠있는 것은
양식장의 부표가 끝없이 펼쳐져있다
그림같은 소안도의 섬마을 풍경
전형적인 소안도의 한 농가
요즘다른곳에서 보기 힘든 마을공동 우물가
소안도는 푸른섬이다 온통짙은녹색 그리고 하늘을 닮아있는 청색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경관을 잉태해 낸다
온대지방을 향토로 하는 후박나무를 주목으로 하여 24종 776주의 수목이
대상으로 수림을 형성하고 있다. 이 수림대의 길이는 400m에 이르며 기능적으로는
해풍으로부터 내지를 보호해 주는 방풍림의 역할을 하고 있고 시각적으로는
마을의 랜드마크(Lamdmark)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금강산이 부럽지 않을 정도로 푸른 바다와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고 있는데,
미라리해수욕장은 바로 그 금강산과 함께 있습니다. 특히 소안내에서도 아름다운 경치가 많다 하여
미라(美羅)리라고 이름 지어졌는데, 1km의 백사장이 포근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늑합니다
소안도는 바다낚싯터로도 유명한곳 전국에서 몰려온 낚싯꾼을 종종볼 수 있다
완도 소안도 섬소녀 섬에사는 사람들은 남녀노소 해풍에 그을려 피부색이 검다
석양노을을 뒤로하고 잠깐들르는곳 보길도로 배는 향한다
보길도 선창가 풍경
섬은 항상 포근함과 안식을 준다 한가롭게 풀을 뜯는 소
다시 섬에서의 태양은 떠오르고 아쉬움을 뒤로한체 일상으로 되돌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