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인터넷주문으로 의자하나를 주문했습니다 주문한 다음날 바로 문자하나가 옵니다 오늘 배송해드립니다 어쩌구 저쩌구 그리구 나서 오리무중.. 5시가 되도록 연락한통 없어서 제가 연락을 이리저리해서 겨우했더니 저희동네는 7시쯤에 온다네요 댁에 계실꺼죠 그래서 예있을겁니다 라고는 했지만 무슨 택배가 그리 늦게 오나 생각했죠 그리구 기다렸습니다 9시가 넘도록 안옵니다 어이상실이네 그래서 전활했더니 어디시냐구 하더니 제가 여기 상아아파트~~등이라구 했더니 뭐 낮에 집에 안계셔서 어쩌구 하더군요 평일낮에 집에 없을수도 있지않나요? 참고로 전화한통 안왔습니다 어이 없지만 이렇기 말했죠 저 아까 전화한사람인데 원래 이쪽은 7시쯤에 오신다구 하지 않았냐구 하니까 아..그러시더니 그제서야 깜빡 지나쳤답니다.(원래 이런식의 회피합니까) 집이 이 근쳐 라고 퇴근길에 갔다준답니다 30분후에 온 다구해서 기다리니 한 20분뒤에 전화오더니 집앞으로 나오랍니다 5분후에 간다구 어이없지만 그래 동네 사람이 것두 퇴근중이라구 하니까 그래 하구 이해하려구했습니다 그래서 나갔습니다 10분기다렸죠 안 옵니다 전화가 오더니 경비실에 맞겨둔답니다 어이없네요 몇번을 약속 어기더니 진짜 욕나오네 그래서 집으로 오세요 그랬더니 경비실에 맞겨둔답니다 하두 황당해서 경비실이 어딘데요 하니까 정문 에 있는거 아니냐 하더군요 황당하더군요 이 아파트서 경비실까지 5분 가까이 걸어가야합니다 그래서 집으로 가지구 오라했더니 오히려 되려 화내면서 집앞으로 또나오랍니다 어이상실이죠? 그래서 집으로 가지구 오세요 했더니 집앞으로 나오세요 그럽디다 그래서 가지구 오세요 그러니까 또 집앞으로 나오세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그냥 끊었습니다 진짜 황당하네 한 5분뒤 전화가 옵니다 어이 없어 서 안받았습니다 조금 지나니까 문자하나가 왔습니다 집에 안계시는걸루 알구 경비실에 맞겨둔답니다 참 가지가지 합디다 어떻해 믿구 물건을 맞길지 진짜 참으려 참으려 했든데 이건 도가 지나치네요 물론 금욜밤 나이도 젊으신거 같은데 약속이 있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자기 일은 다끝마치구 놀던가 해야하지않나요? 자기가 한 약속 자기가 한 실수에 대해 죄송합니다란 한마디라도 해야하지않 나요? 어떻해 되려 화를 내죠? 알아서 가지구 가라구 정말 화가 나네요 마지막으로 이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은 부디 옐로우캡 택배는 이용하지 마시란 당부를 드립니다
옐로우캡 택배회사직원 의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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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구해서 기다리니 한 20분뒤에 전화오더니 집앞으로 나오랍니다 5분후에 간다구 어이없지만 그래 동네
사람이 것두 퇴근중이라구 하니까 그래 하구 이해하려구했습니다 그래서 나갔습니다 10분기다렸죠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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