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0년대를 수놓았단 말로는 부족한 아티스트.. 대통령으로부터도 인정받은 가수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이 서태지를 한국가요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의 천재성은 탁월한 것 같습니다 1집때 매니저와 결별하고 그때부터 앨범기획 발표 매니지먼트등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죠...물론 실패햇다면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겠지만 놀라울 정도의 천재성을 발휘했죠... 매 앨범 발매할때마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구요 그가 입고 있던 옷과 악세사리 패션등은 서태지 패션이라 불리며 엄청난 흥행이었구요 팬들이 최초로 가수를 위한 기념사업을 하기도 하고 최초로 방송중단이란 것을 하기도 한 가수구요 (지금은 대부분 가수들이 그렇게 활동을 하죠?) 그 순수한 얼굴로 어떻게 그렇게 큰 카리스마를 발휘하는지...ㅡㅡ;; 가요계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버린...아니 한국문화의 중심에 당당히 서있던 그의 모습..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런 서태지씨가 요즘 앨범발매를 준비한다는 소문이 있네요.. 설레입니다 10대때처럼 말이죠..아니 다시 컴백했던 그때처럼 말이죠 물론 지금은 그 음악이 생소하고 낮이 익지 않을수도 있고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낯설수도 있을거 같구요 하지만 그 모든것을 뒤로하고라도 서태지의 음반발매를 기다립니다 팬으로써.. 그리고 힘들어하고 잇는 한국음반계를 조금이나마...아주 조금이나마(대세를 안따를순 없겠지만) 숨통을 틔여줄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end가 아닌 and라는 말 그 약속을 지켜주었고...앞으로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나중에 우리가 늙어 있을때 당신의 음악이 주류를 탈지... 그럼 그땐 또 그러겠죠... "수십년전 지금의 음악을 먼저 했던 천재가 있었다"라구요... 1992년 데뷔할 당시.. 평가단으로부터 최저점을 받고 비아냥을 들었었죠 그리고 3개월 후 당신은 당신을 우습게 알았던 그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최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한국 연예계시장은 그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었죠 그때처럼요... 그것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소장하고 싶은 CD를 구입해서 장농속에 있는 CDP로 들어보고 싶네요 서태지씨 누가 뭐래도 당신은 아티스트 이며 아직도 당신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부디 앨범을 들고 돌아와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음악을 듣고 자란 이....
서태지씨...당신의 음악을 기다립니다
1990년대를 수놓았단 말로는 부족한 아티스트..
대통령으로부터도 인정받은 가수
현재까지도 많은 이들이 서태지를 한국가요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습니다
그의 천재성은 탁월한 것 같습니다
1집때 매니저와 결별하고 그때부터 앨범기획 발표 매니지먼트등을 스스로의 힘으로 하죠...물론 실패햇다면 엄청난 비난에 시달렸겠지만 놀라울 정도의 천재성을 발휘했죠...
매 앨범 발매할때마다 밀리언 셀러를 기록했구요
그가 입고 있던 옷과 악세사리 패션등은 서태지 패션이라 불리며 엄청난 흥행이었구요
팬들이 최초로 가수를 위한 기념사업을 하기도 하고
최초로 방송중단이란 것을 하기도 한 가수구요 (지금은 대부분 가수들이 그렇게 활동을 하죠?)
그 순수한 얼굴로 어떻게 그렇게 큰 카리스마를 발휘하는지...ㅡㅡ;;
가요계의 흐름을 완전히 뒤바꿔버린...아니 한국문화의 중심에 당당히 서있던 그의 모습.. 너무나 그립습니다
그런 서태지씨가 요즘 앨범발매를 준비한다는 소문이 있네요..
설레입니다 10대때처럼 말이죠..아니 다시 컴백했던 그때처럼 말이죠
물론 지금은 그 음악이 생소하고 낮이 익지 않을수도 있고 예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그의 모습이 낯설수도 있을거 같구요
하지만 그 모든것을 뒤로하고라도 서태지의 음반발매를 기다립니다
팬으로써..
그리고 힘들어하고 잇는 한국음반계를 조금이나마...아주 조금이나마(대세를 안따를순 없겠지만) 숨통을 틔여줄수 있었으면...하는 바램을 가져보네요
end가 아닌 and라는 말
그 약속을 지켜주었고...앞으로도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혹시 아나요... 나중에 우리가 늙어 있을때 당신의 음악이 주류를 탈지...
그럼 그땐 또 그러겠죠... "수십년전 지금의 음악을 먼저 했던 천재가 있었다"라구요...
1992년 데뷔할 당시.. 평가단으로부터 최저점을 받고 비아냥을 들었었죠
그리고 3개월 후 당신은 당신을 우습게 알았던 그 사람들을 비웃기라도 하듯 최고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후...한국 연예계시장은 그 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커졌었죠
그때처럼요... 그것이 아니라도 좋습니다
오랜만에... 소장하고 싶은 CD를 구입해서 장농속에 있는 CDP로 들어보고 싶네요
서태지씨 누가 뭐래도 당신은 아티스트 이며 아직도 당신을 그리워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부디 앨범을 들고 돌아와주길 바랍니다...
당신의 음악을 듣고 자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