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보다가 제가 겪은 얘길 함 올려 볼까 해서요 글 재주는 없지만... 제가 아주 건강한 여자입니다만 피곤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것을 보곤 합니다 가위도 잘 눌리구요 깜짝 깜짝 작은거에 잘 놀라기도 합니다 한번은 제가 고등학생 때 이사 문제가 잘 못되서 가족들이 전부 뿔뿔히 지낸적이 있습니다 마침 전 방학 기간이라 친구들 집을 거진 한달 가량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습니다 한 친구집에 애들까지 날잡고 다 모였습니다 6명 그중에 나머지 애들은 늦었다고 가고 집주인애랑 저랑 다른 한 친구만 남아 있었지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베란다에가서 혼자 궁상 맞게 앉아있는데 <참고로 친구집이 13층 입니다 > 술먹고 그래서 멍청하게 밖을 보면서 앉아있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먼가가 휙하고 지나 가길래... 아 머야 .. 아랫집인가..흠... 이생각을 할 무렵 순간 그 베란다에 아랫집이랑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지나간게 팔꿈치서부터 손가락 끝이였답니다.. 기겁을했지요 제 친구가 겁이 워낙 많은지라 얘기는 못했습니다 사는곳이 당고개 ..라는...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귀신보는 사람이었는데 자기는 당고개 라는곳은 절대로 가기 싫다고 이러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거긴 너무 너무 많은 귀신들의 밀집된 곳이라 무서워서 가기 싫다고 ... 여튼 다음 날은 저랑 집주인애랑 또 다른 친구랑 있었는데 그날 다른 친구가 약속있다고 일찍 일어난 터였습니다 깨우기 시작하더군요 심심하다고 친구들이 겁이 많아서 ..바닥에서 안잔다고 하길래 ..<물론 저도 많습니다> 저혼자 바닥에서 잤습니다 여튼 친구가 깨우길래 "알았어 일어날께 " 이러고 방문쪽에서 침대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집주인애가 방문을 닫고 나가더군요 눈감고 가만있다가 이상해서 일어났습니다..침대에서 집주인 친구 뒹굴길래 야 너 나갔다왔냐 ? 이랬더니 "아니 " 라는 대답을 하더군요 .. 제 친구랑 똑같이 생긴 그 여자애는 누굴까요 방문을 닫고 문을 통과한..;그아이 말입니다 몇개 더있지만 글 솜씨가 워낙 없어서;; 그럼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
재미없지만 실화..;
글을 보다가 제가 겪은 얘길 함 올려 볼까 해서요
글 재주는 없지만...
제가 아주 건강한 여자입니다만
피곤해지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헛것을 보곤 합니다
가위도 잘 눌리구요
깜짝 깜짝 작은거에 잘 놀라기도 합니다
한번은 제가 고등학생 때 이사 문제가 잘 못되서
가족들이 전부 뿔뿔히 지낸적이 있습니다
마침 전 방학 기간이라
친구들 집을 거진 한달 가량을 돌아다니면서 살았습니다
한 친구집에 애들까지 날잡고 다 모였습니다
6명 그중에 나머지 애들은 늦었다고 가고
집주인애랑 저랑 다른 한 친구만 남아 있었지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베란다에가서 혼자 궁상 맞게 앉아있는데
<참고로 친구집이 13층 입니다 >
술먹고 그래서 멍청하게 밖을 보면서 앉아있었습니다
왼쪽에서 오른 쪽으로 먼가가 휙하고 지나 가길래... 아 머야 ..
아랫집인가..흠...
이생각을 할 무렵 순간 그 베란다에 아랫집이랑 공간이 있지 않습니까
게다가 지나간게 팔꿈치서부터 손가락 끝이였답니다..
기겁을했지요 제 친구가 겁이 워낙 많은지라
얘기는 못했습니다 사는곳이 당고개 ..라는...
예전에 사귀던 사람이 귀신보는 사람이었는데 자기는 당고개 라는곳은
절대로 가기 싫다고 이러길래 왜 그러냐고 물었습니다
거긴 너무 너무 많은 귀신들의 밀집된 곳이라 무서워서
가기 싫다고 ...
여튼 다음 날은 저랑 집주인애랑 또 다른 친구랑 있었는데 그날 다른 친구가 약속있다고
일찍 일어난 터였습니다 깨우기 시작하더군요 심심하다고
친구들이 겁이 많아서 ..바닥에서 안잔다고 하길래 ..<물론 저도 많습니다>
저혼자 바닥에서 잤습니다
여튼 친구가 깨우길래 "알았어 일어날께 " 이러고 방문쪽에서 침대쪽으로 몸을 돌렸습니다
집주인애가 방문을 닫고 나가더군요
눈감고 가만있다가 이상해서 일어났습니다..침대에서 집주인 친구 뒹굴길래
야 너 나갔다왔냐 ? 이랬더니 "아니 "
라는 대답을 하더군요 ..
제 친구랑 똑같이 생긴 그 여자애는 누굴까요 방문을 닫고 문을 통과한..;그아이 말입니다
몇개 더있지만 글 솜씨가 워낙 없어서;;
그럼 모두들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