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렇게 감상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친과 헤어진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아직도 가끔 문뜩 여친과 보냈던 시간들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사귀는기간동안 좋아하고 그랬던 것 그리고 너무나 많이 싸우고 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이상하게 헤어지고 나니 싸우고 미워했던 시간보다는 좋았던 감정만 남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난지 벌써 5년이 지가가는데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뭔지 제 감정에 실망이 너무 크고 남한테 얘기할수도 없는 챙피함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보려고 해도 자꾸 그전에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니 (그녀가 장점 보다는 단점이 사실 더 많았는데도..) 지금까지도 사람을 잘 못만납니다.
제가 어리석다는거 알면서도 인간의 감정이란게 정말 마음처럼 되지도 않구, 그렇다고 항상 그녀만 생각 하는것은 아닙니다. 일에 많이 빠져서 지내면서도 주말이나 혼자서 조용하게 지낼때는 좀 답답합니다.
사실 헤어진것도 제 잘못도 크지만 제가 맘이 넓은 남자가 아니여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전에 몇몇의 여친을 만나 보았지만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은 없었구요. 그래서 더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아끼던 여자친구가 그동안 여러명의 남자친구 들이 있었고 물론 그런것은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어떤것도 그런데, 저 바로 이전에 예전에 7년 사귀던 남자와 헤어지고 나서 외롭다는 이유로 같은 회사에 다니던 6살이나 어린 또 군대도 갔다 오지 안았던 어린 남자얘와 같이 시간을 1년이나 보내고 또 술만 먹으면 거의 새벽까지 끝을 내지 않고 말로 못하겠지만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 저한테는 밤도 여러번 같이 지냈다고 하더군요.. 정말 제가 추궁하지 않았지만 자기 입으로 얘기하는건 무슨 심리인지
차라리 얘기나 하지 않았으면... 그이후부터는 그녀를 만나도 미움만 자꾸 생기더라고요 물론 연하라 그런건 아님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군대 간다고 그날로 바로 연락을 끊어 버렸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자기는 그때는 사랑이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 남자애를 가지고 논것 밖이라고는 생각이 들지않아 너무 미웠습니다. 더욱이 그녀의 엄마는 이혼후 혼자 살면서 청평에서 까페운영하면서 그녀를 잘 키웠다고 하지만 대부분 그녀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그녀가 정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하여튼 정말 그냥 바보같이 평범하게 살아온 저에게는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그녀의 과거들.. 이해를 하려고 너무많이 괴로워하면서 노력했는데... 결국은 ... 근데 아직까지 이렇게 이해를 못했던 옛날 얘기인데 아직도 제가 못잊는 이 어리석은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저에게 약일까요??
그녀와의 시간이 5년이 지났지만..
전 그렇게 감상적인 사람은 아닙니다. 그런데 여친과 헤어진지 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잊혀지지가
않아서 아직도 가끔 문뜩 여친과 보냈던 시간들이 많이 생각이 납니다. 사귀는기간동안 좋아하고 그랬던 것 그리고 너무나 많이 싸우고 했던 시간들이 많았는데 이상하게 헤어지고 나니 싸우고 미워했던 시간보다는 좋았던 감정만 남게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헤어지고 난지 벌써 5년이 지가가는데도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건 뭔지 제 감정에 실망이 너무 크고 남한테 얘기할수도 없는 챙피함이 너무 많습니다. 다른 사람을 만나 보려고 해도 자꾸 그전에 사람과 비교를 하다 보니 (그녀가 장점 보다는 단점이 사실 더 많았는데도..) 지금까지도 사람을 잘 못만납니다.
제가 어리석다는거 알면서도 인간의 감정이란게 정말 마음처럼 되지도 않구, 그렇다고 항상 그녀만 생각 하는것은 아닙니다. 일에 많이 빠져서 지내면서도 주말이나 혼자서 조용하게 지낼때는 좀 답답합니다.
사실 헤어진것도 제 잘못도 크지만 제가 맘이 넓은 남자가 아니여서 그랬던것 같습니다.
그전에 몇몇의 여친을 만나 보았지만 그렇게 좋아했던 사람은 없었구요. 그래서 더한것 같습니다.
그렇게 좋아하고 아끼던 여자친구가 그동안 여러명의 남자친구 들이 있었고 물론 그런것은 이해를 충분히 합니다. 어떤것도 그런데, 저 바로 이전에 예전에 7년 사귀던 남자와 헤어지고 나서 외롭다는 이유로 같은 회사에 다니던 6살이나 어린 또 군대도 갔다 오지 안았던 어린 남자얘와 같이 시간을 1년이나 보내고 또 술만 먹으면 거의 새벽까지 끝을 내지 않고 말로 못하겠지만 하지 말아야할 행동들 저한테는 밤도 여러번 같이 지냈다고 하더군요.. 정말 제가 추궁하지 않았지만 자기 입으로 얘기하는건 무슨 심리인지
차라리 얘기나 하지 않았으면... 그이후부터는 그녀를 만나도 미움만 자꾸 생기더라고요 물론 연하라 그런건 아님니다. 나중에 들은 얘기지만 군대 간다고 그날로 바로 연락을 끊어 버렸더라구요. 제가 보기엔 자기는 그때는 사랑이었다고 하지만 제가 보기엔 그 남자애를 가지고 논것 밖이라고는 생각이 들지않아 너무 미웠습니다. 더욱이 그녀의 엄마는 이혼후 혼자 살면서 청평에서 까페운영하면서 그녀를 잘 키웠다고 하지만 대부분 그녀 혼자 두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그녀가 정이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생각해보니...
하여튼 정말 그냥 바보같이 평범하게 살아온 저에게는 감당하기 너무 어려운 그녀의 과거들.. 이해를 하려고 너무많이 괴로워하면서 노력했는데... 결국은 ... 근데 아직까지 이렇게 이해를 못했던 옛날 얘기인데 아직도 제가 못잊는 이 어리석은 사람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어떤게 저에게 약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