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5년차 인데요 정말 궁굼해서 물어봅니다 시댁에선 원래 며느리 생일은 전혀 신경안쓰나요? 아님 우리시댁만 그러나요? 시부모 둘다 연초에 생신이고 저또한 연초에 생일인데 다들 몇주간격으로 생일이구만... 첨엔 시부모 생신때 선물사느라 돈써, 상차리느라 죽으라 일해... 내 생일은 걍 모른척 넘어가길래 다음해엔 신랑한테 지랄했죠 (우리집 식구는 사위 생일 끔찍히 챙기거덩요 울엄마는 축하카드까지 써요!!) 물질을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생일축하한다는 말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점점 더 과관인건 첨엔 뭘 이런걸... 하던 사람들이 해가 갈수록 선물을 미리 찍어서 해달라는둥 난중엔 차라리 돈으로 주지까지 가더군요 (울시댁 아주~잘삽니다 죽으면 재산 다 느희꺼다!! 함서 정말 해준거 암것도 없습니다 저 궁색하게 사는거 싫어 애도 안낳고 죽으라 돈법니다 시댁 당연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 함서 너무 당당하게 말하더이다..... ) 한 4년째 됬을때 시아빠 생신때 울신랑이 00도 몇일후 생일인데 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더 과관이더라구요 생일같은거 뭐할라구 챙겨먹나 했었나? 기억도 잘안나네요 올해부턴 저도 시부모 생신 걍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정말 정이란거 오고가는거 아닐까요... 울친구나 언니네 시댁보면 며느리 생일 꼭꼭 챙기던데...
며느리 생일
결혼 5년차 인데요
정말 궁굼해서 물어봅니다
시댁에선 원래 며느리 생일은 전혀 신경안쓰나요?
아님 우리시댁만 그러나요?
시부모 둘다 연초에 생신이고 저또한 연초에 생일인데
다들 몇주간격으로 생일이구만...
첨엔 시부모 생신때 선물사느라 돈써, 상차리느라 죽으라 일해...
내 생일은 걍 모른척 넘어가길래
다음해엔 신랑한테 지랄했죠
(우리집 식구는 사위 생일 끔찍히 챙기거덩요 울엄마는 축하카드까지 써요!!)
물질을 바라는게 아니라 최소한 생일축하한다는 말이라도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점점 더 과관인건
첨엔 뭘 이런걸... 하던 사람들이 해가 갈수록 선물을 미리 찍어서 해달라는둥
난중엔 차라리 돈으로 주지까지 가더군요
(울시댁 아주~잘삽니다
죽으면 재산 다 느희꺼다!! 함서 정말 해준거 암것도 없습니다
저 궁색하게 사는거 싫어 애도 안낳고 죽으라 돈법니다
시댁 당연 젊어서 고생 사서 한다 함서 너무 당당하게 말하더이다.....
)
한 4년째 됬을때 시아빠 생신때 울신랑이 00도 몇일후 생일인데 했더니
돌아오는 답이 더 과관이더라구요
생일같은거 뭐할라구 챙겨먹나 했었나?
기억도 잘안나네요
올해부턴 저도 시부모 생신 걍 무시하고 지나갑니다
정말 정이란거
오고가는거 아닐까요...
울친구나 언니네 시댁보면 며느리 생일 꼭꼭 챙기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