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남자 입니다. 저와 사랑을했던 여자분도 23살 입니다. 1년 8개월 정도 사귀었고.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다른사람도 3개월 만났었고..헤어지고 다시 소개를 받았는데.. 예전 저를 사랑해 줬던 여자가 제마음속에서 아려옵니다.. 3개월 다른사람 만나면서 제가 못해줬던 게 생각나고 그때 이런 마음이였겠구나.. 하고 저도 그 느낌을 알겠더라고요. 제가 많이 못해줬습니다. 그런데 절 많이 좋아해 주었죠. 아니 사랑해 주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제 고민을 적겠습니다. 지금 그 사람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3개월 넘게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남자분은 저랑 사귀고 있을때 아는 형과 같이 술을 먹었는데 그때 저의 옆옆에 앉아 있던 사람입니다. 그사람 다시 잡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가끔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전호 오고 했었는데 이젠 오지도 않네요.. 제가 미련하고 멍청해서. 뒤늦게 깨달았나 봅니다. 그사람 소개 해줬던 사람은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만나도 눈 밖이네요.. 진심이 가야 진심으로 다가오는거 아니겠습니까. 1월말인가.. 추운겨울날. 울면서 새벽에 전화해서 춥다고 집까지 걸어가야된다고 춥다고 했었는데 그때 내가 나갔어야헸는데 그때 모질게 대했던것..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23살 모 그리 다른 사람 못만나고 저렇고 있나.. 하실분도 있겠는데요 초등학생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이고 17살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이고 80살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입니다. 다른사람 만나라는말 말은 쉬운데 그게 정말 어렵네요. ㅎ 그사람 헤어질때까지 기달릴까요. ; 제가 못해준거 죄받는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자격증따면서 기달려 볼까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뒤늦게 후회한다 있을때 잘해라. 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정말 후회하고 있네요 ㅎ
뒤늦게 사랑을 알았던 경험이 있는 분들 도와주세요.
23살 남자 입니다. 저와 사랑을했던 여자분도 23살 입니다.
1년 8개월 정도 사귀었고.
헤어진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다른사람도 3개월 만났었고..헤어지고 다시 소개를 받았는데..
예전 저를 사랑해 줬던 여자가 제마음속에서 아려옵니다..
3개월 다른사람 만나면서 제가 못해줬던 게 생각나고 그때 이런 마음이였겠구나..
하고 저도 그 느낌을 알겠더라고요.
제가 많이 못해줬습니다. 그런데 절 많이 좋아해 주었죠. 아니 사랑해 주었던것 같습니다.
이제 제 고민을 적겠습니다.
지금 그 사람 만나는 사람이 있습니다.
3개월 넘게 만나고 있는거 같습니다
그남자분은 저랑 사귀고 있을때 아는 형과 같이 술을 먹었는데
그때 저의 옆옆에 앉아 있던 사람입니다.
그사람 다시 잡고 싶은데 방법이 없나요.. 가끔 발신번호표시제한 으로 전호 오고 했었는데
이젠 오지도 않네요.. 제가 미련하고 멍청해서. 뒤늦게 깨달았나 봅니다.
그사람 소개 해줬던 사람은 다른사람 만나라고 하는데
만나도 눈 밖이네요..
진심이 가야 진심으로 다가오는거 아니겠습니까.
1월말인가.. 추운겨울날. 울면서 새벽에 전화해서
춥다고 집까지 걸어가야된다고 춥다고 했었는데
그때 내가 나갔어야헸는데 그때 모질게 대했던것..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방법이 없을까요. 23살 모 그리 다른 사람 못만나고 저렇고 있나.. 하실분도 있겠는데요
초등학생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이고 17살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이고 80살이 사랑하는것도 사랑입니다.
다른사람 만나라는말 말은 쉬운데 그게 정말 어렵네요. ㅎ
그사람 헤어질때까지 기달릴까요. ; 제가 못해준거 죄받는다 생각하고
공부하고 자격증따면서 기달려 볼까요??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뒤늦게 후회한다 있을때 잘해라. 이런말 많이 들었는데 정말 후회하고 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