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중국에오지마라!!!!!

가물치2007.06.23
조회191

본인은 직업상 삼분에이는 중국 소도시에서 생활하는사람이다

물론 항구도시라 한국기업 한국사람이 많이 상주하고 이동인구도많다.

그렇다보니 ,같은 한국사람으로서

참 볼거 못볼거 많이봤다.

그중에는 내아는 지인,사업상 필요해서 오는사람 모두 거기서 거기다.

확실히..

내 생각엔 아니 확신한다

중국이란 나라 자체가 마약보다도 5%중독성이 강하다는 것을.

어떤이유라도 중국땅에 발을 붙여보면 끝네 헤어나지 못하고

페인이 되서도 중국땅을 떠나지 못하고 거지같은 생활하면서, 불법체류는 기본

꼴에 한국사람이라고 어린계집 옆에 차고

커피값도없이 호텔커피숍에서 하루종일 쓰린배 쥐어잡고-참고로 중국에서는 커피안마시고 자리세만 내고도 앉아있을수있다-

서로김사장 이사장하며 어디 눈먼 한국호구없나 하이에나마냥 먹이감을 노리며 보내는게 하루일과다.

그사람들역시 처음엔

중국에 올적엔 자기 여유자금으로 뭐라도 해볼까하고 왔을거다.

그렇게 한두번오다보니 자연스레 한국사람, 조선족통역,아는술집 생겼을거고,

처음엔 몇푼가져온 한국돈 위력느끼며 실감나게 썻을거다.

문제는 여기서부터다

꼭 조선족과 중국어린 여자가 붙게된다.한국에선 어디 언강생신 그 돈으로 ,어린애들 꿈이나꾸어보나,

근데 중국이란나라 ,언제 어디서든 가능하다.

호텔,사우나,식당,미용실.술집은기본이고 하다못해 민박집에선 탈북자 소녀까지도 언제든가능하다.

그것도 한국에선 식사한끼값으로 말이다.

이렇다보니, 한국에선 김씨이씨가 중국에 옴가동시에 신분상승 자동이다.

사장아닌사람 하나없다

그렇게 몇칠-내용도없이 술퍼먹고 계집질하다 돈떨어지면

한국에 국제전화해서 사기가 시작된다,일보는데 돈 보래라고..

그럼 ,가난한 마누라 어떻게든 돈 만들어서 보내면 그돈으로 여자선물사주고 조선족한테 눈텡이 당하고

결국 몇일못가 귀국.

문제 여기서부터 크다

한국에 오자마자 현실이다. 아니 삶에회의 느낀다

눈엔 중국에 두고온(?) 처자와 사장님소리가 귓가에쟁~쟁.

중국못가서 병이난다.근데 돈이있는것도 아니고, 결국 친구 삼춘 당숙- 착실히 생활 잘하는사람 포섭해서 같이 손잡고 와서, 하는짖 똑같다

돈몇푼 가져와서 거들먹거리며 있는폼 다잡고, 현지인무시하다 디지게맞고.

한국에부자 중국에안온다. 더 좋은데가지

없는사람이 중국에서 사고치고 사기치고 열심히사는사람 무시하고 그러다 혼나는사람 여럿봤다

제발 한국에 계시는 부인들, 남편님들 내용없이 중국병들면 페가망신합니다.

일부는 정말로 일때문에 오시는사람도 있지만, 아니다 싶으면 바로 여권뺏어 소각처분하세요.

안그러면 조만간 남편찾아 만주땅 헤메게 될지도 모릅니다.

괜히 귀국시 가져다주는 짝퉁지갑하나에 가정잃지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