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일단은 남자분께 연락을 해보세요ㅠ 물론 연락이 안되겠지만....; 왜 서로 사랑해서 생긴 결실인데..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요? 참 몹쓸 사람이네요ㅠ;
C-너무 안타깝네요 이런경우 를 보면 가장 피해자는 아이죠 ...
남자분이 책임질 짓을 했으면 당연 책임을 져야하는것을 에휴..
물론 당황스럽고 무섭겠지만 (갑자기 책임져야할 사람이 둘이나 생겼으니)
그래도 자기가 사랑해서 생긴 아이인데 어쩜 그럴수 있는지 .. 친구분한테 그남자분 만나서 얘기를 들어야할듯싶어요 이게 뭐하자는 건지 .. 그 친구분 정말 황당하면서두 걱정되고 무섭겠어요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거 쉬운게 아닌데 ..
아직은 우리나라가 미혼모에대한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데다 아이를 키우려면 돈이
필요한데 아이를 데리고 일을 하기가 쉽지도 않을테고 ..아휴 남에 일이지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D-정말 안타깝네요.. 우선은 남자가 편지한 장 놓고 갔으니 그 남잘 찾는게 먼저일 것 같네요..
따지자는 게 아니고 얘기를 해봤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남자가 정말 아이에 대해서 미련이 없는지...
그리고 아이를 고아원에 준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아이가 좋은곳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친부모에 일을 알게된다면 그 아이가 받을 상처는
몇배가 될 것입니다.. 차라리 미혼모센타를 알아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E-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애를 가졌을때 분명 아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을거예요. 의견충돌이 있어서 낳은건지 어떤건지 알수없지만 남자가 그렇게 떠났다는것은 끝냄을
의미하는것이 것이죠. 그 무책임한 행위가 미운건 말할수도 없지만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죠. 그 아이를 보고 평생을 살수 있을것인지.... 보육비는 어떡하구요. 신용카드 두고 갔다지만 해약하면 끝나는거잖아요. 그냥 떠나기가 마음에 걸려서 카드두고 갔다해도 카드결재가 많아지면 그냥 둘까요? 참 난감한 일이네요. 그 남자 절대 나타나지 않을거 같은데 어떡해서든 만나도록 노력해 보고 않되면 아기를 보내야죠. 아기에게는 정말 안된이야기지만 그 친구분이 살아야 할거 아닙니까? 계기가 마련되어 다시 찿아오더라도...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제 친구좀 위로해주세요
제가 다른 ○○○사이트에 올리기도 했었는데..
오죽 기가 막혔으면.. 이곳에도 올립니다!
저와 제친구는 11년 친구인데..
어떻게 이런 일있었나 몰라요..
이 밑에부터는 제 친구 일입니다
미치겠다고 전화가 왔어요..
무슨일인가 했죠..
그커플은..
3년동안 사귀다가...
남자쪽에도 여자쪽에도 부모님이 안계셨구요!
그러다가....
어쩌다가 아이를 갖게 되었죠...
그 사람도 좋아했죠...
그렇게 세월이 흘려... 제가 아이를 낳았죠..
근데.. 병실에서 잠깐 잠든 사이에...
아무도 없었어요..
봉투..밖에
봉투를 열어 보니까
편지, 수표, 카드
편지에는..
미안하다..그저 너무 미안하다..
이런 내용이였어요..
카드나, 수표.... 퇴원하고 아기 용품같은거...사라고 놓은거 같아요!
정말.. 제 친구..
이아이.. 어떻게 할까요??
제친구.. 어떻게 해야 하는거예요?
아이를... 고아원에 버려야 하는건가요?
아님.. 그 남자를 찾으라고 말해줘야 하나요?
아직 그 둘이.. 결혼도 안했고, 약혼도 안한 사이라서.. 어려운건가...?
뭐라고 위로해드려 할까요??
이 밑에는 제 글을 보고 댓글을 달은 사람들의 내용입니다
A-당신이 가질수박에 없는 운명이구요 맘 독하게먹고
아가에게 짐을주지마셈 그럼 또 죄가되어 담생에 돌아옵니다.
힘껏사시면 도움을받을수 잇을겁니다.
B-일단은 남자분께 연락을 해보세요ㅠ
물론 연락이 안되겠지만....;
왜 서로 사랑해서 생긴 결실인데..
왜 그런 결정을 했을까요?
참 몹쓸 사람이네요ㅠ;
C-너무 안타깝네요 이런경우 를 보면 가장 피해자는 아이죠 ...
남자분이 책임질 짓을 했으면 당연 책임을 져야하는것을 에휴..
물론 당황스럽고 무섭겠지만 (갑자기 책임져야할 사람이 둘이나 생겼으니)
그래도 자기가 사랑해서 생긴 아이인데 어쩜 그럴수 있는지 ..
친구분한테 그남자분 만나서 얘기를 들어야할듯싶어요 이게 뭐하자는 건지 ..
그 친구분 정말 황당하면서두 걱정되고 무섭겠어요 여자 혼자 아이를 키운다는거 쉬운게 아닌데 ..
아직은 우리나라가 미혼모에대한 시선이 좋지만은 않은데다 아이를 키우려면 돈이
필요한데 아이를 데리고 일을 하기가 쉽지도 않을테고 ..아휴 남에 일이지만 너무 안타깝고 속상하네요
D-정말 안타깝네요.. 우선은 남자가 편지한 장 놓고 갔으니 그 남잘 찾는게 먼저일 것 같네요..
따지자는 게 아니고 얘기를 해봤으면 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남자가 정말 아이에 대해서 미련이 없는지...
그리고 아이를 고아원에 준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아이가 좋은곳에 가서 행복하게
산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나중에 친부모에 일을 알게된다면 그 아이가 받을 상처는
몇배가 될 것입니다.. 차라리 미혼모센타를 알아보시는게 어떠실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E-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애를 가졌을때 분명 아기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을거예요.
의견충돌이 있어서 낳은건지 어떤건지 알수없지만 남자가 그렇게 떠났다는것은 끝냄을
의미하는것이 것이죠.
그 무책임한 행위가 미운건 말할수도 없지만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 봐야죠.
그 아이를 보고 평생을 살수 있을것인지....
보육비는 어떡하구요.
신용카드 두고 갔다지만 해약하면 끝나는거잖아요.
그냥 떠나기가 마음에 걸려서 카드두고 갔다해도 카드결재가 많아지면 그냥 둘까요?
참 난감한 일이네요.
그 남자 절대 나타나지 않을거 같은데 어떡해서든 만나도록 노력해 보고 않되면 아기를 보내야죠.
아기에게는 정말 안된이야기지만 그 친구분이 살아야 할거 아닙니까?
계기가 마련되어 다시 찿아오더라도...
정말 너무나도 안타까운 사연이네요.................
F-당신이 가질수박에 없는 운명이구요 맘 독하게먹고 아가에게 짐을주지마셈 그럼 또
죄가되어 담생에 돌아옵니다. 힘껏사시면 돔을받을수 잇을겁니다.
여러분들! 많은 위로 ㅜㅜ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