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 쯤의 굴욕....

파랑운동화2006.11.05
조회262

학원차 타고 가는데~~~창문을 열어놓고 친구들과

사람들의 보면서 빠큐빠큐빠큐처먹어라의........집중하고 잇엇던나는~~~~~~~!!!!!

 

두둥......................

......................

 

순간..차가 신호걸려서 멈췃다.............

 

그때 오빠들이 와서 창문을 열면서 누가그랫서...이럼서

 

나 무서워서 구석지에 짜져잇는데..다행히 차출발..........

 

후 그때만 생각하면 가슴이 콩닥콩닥..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