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해서.. 첨에는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할려고하다가.. 전부산에사는 사람인데요.. 핸드폰을 구입하고나서 한달정도된 핸드폰이 이어폰이 안되서.. 부산 **점 a/s 센터에 맞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날 a/s 센터점에 가니 이어폰 문 제라고다른 이어폰을 하니 잘된다는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제 이어폰을 안들고 갔습니다)목요일 날 이어폰을 들고오면 이어폰을 교체를 해준다는것입니다.. 담날 다시 찾아가기 전에 혹시나해서 저희 사무실에 저랑 똑같은 핸드폰을 들고있는 사람이 3명이나 있거든요 제이어폰을 꼽아보니 다되는것이었습니다..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 몰를수도 있다 생각하고 다시 a/s 센터점에가 서 이어폰 문제가 아닌것같다고 말하니.. 알았다고 핸드폰을 맡기고 30분정도 걸리니 좀 있다가 오라고해서 다시 갔습니다... 가니깐.. 이어폰 짹이 문제라는것이랍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왜 어제 는 몰랐냐고하니깐 그떄는 들렸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들리더냐고 추궁하니 미세한 소리는 들렸 다고 합니다.말입니까. 그면 미세한소리만 들리는데 들린다고 이어폰 문제라고 가라는 어제는 무 엇입니까.그러고나서 그떄 그쪽에 부품이 없어 서 이틀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는것입니다.. 제가 이런것 때문에 소비자 고발센타 까지 생각 하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일은 지금부텁니다.. 제 핸드폰을 수리하시던 기사분이 핸드폰 해체 작 업도중 핸드폰 키판 대 같은거 있잖습니까.. 플라스틱으로 고정해주는 그것을부셨다고 미안하다 고 새로운것으로 바꿔주겠답니다.. 좋습니다 사람이 작업을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습니다..근데 또 말씀하시더군요 작업하는데..카메라 짹 쪽에 접착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다시 해체작업을 하고 다 시 조립해주겠답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생각해봅십시요.. 어떻게 기계를 그렇게 새것도 뜯었다 가 다시 붙혔다가.. 뜯었다가..붙혔다가.. 하면 멀쩡한것도 고장날것입니다.. 저 이떄 까지 아무말 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받고 이틀뒤에 부속이 오던안오던 연락을 주겠다고 저에게 약 속을하더군요 미안하다는 말고함께... 그러고 핸드폰을 받고 집에가는길에.. 문자를 보내기위해 핸 드폰을 열고 문자를 찍어보니깐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자세히보니...정말...휴.... 키판이 붕 떠 있더군요...혹시나해서 카메라도 확인을 해봤습니다.. 저랑 보다 일주일 빨리 제가 들고이있는 모 델을 쓰고있는 직원과 같이 화질을 비교하니 정말.. 화질이 엄청 떨어져있더군요.. 사진을 찍으면 뿌옇게 변합니다......그리고 저한테 한 약속..부속이 오던안오던 꼭 연락주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 시더니 연락이 안오더군요 참나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께서 입장 바꿔서 한번만 생각해봅십시요.. 그쪽에서 새로산 한달된 핸드 폰 그냥 이어폰이 안된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핸드폰 수리점에 맡겼더니.. 이렇게 멀쩡한 핸드폰 을 정말 병신을 만들어놨습니다... 가서 따질것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을 할것인지 아니면 클레임을 걸지... 지금 이것때문에 정말 열받고 짜증나고... 어떻게 해야할지....저.. 그렇게 부자 아닙니다.. 돈만원에 떨고..그렇게 삽니다 핸드폰 요새 보조금해도 몇십만원합니다.. 전에 쓰던 핸드폰 3년정도 쓰다가 도저희 안되서 이번에 크게 정말 큰맘먹고 30만원 정도 주고 샀습니다.. 누구한테는 그 30만원이 아무렇지 않은 돈일수도있지만... 그 돈 저한테는 정말 마니 큽니다.. 적금을 넣을수도있고.. 부모님 보약한첩 해드릴 수있는 돈입니다... 그런 돈으로 정말 크게 큰맘 먹고 샀는데...사고나서 한달되 안된 핸드폰을 이렇게 만드니... 정말 눈물나고.. 짜증나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솔직히 저도 가서 뒤집고 싶지만... 제 성격이 사람앞에서 막 큰소리 못내고.. 잘 따지지를 못해서 더 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
SKY A/S 센터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해서.. 첨에는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할려고하다가..
전부산에사는 사람인데요.. 핸드폰을 구입하고나서 한달정도된 핸드폰이 이어폰이 안되서.. 부산
**점 a/s 센터에 맞기게 되었습니다.. 정확히 저번주 수요일날 a/s 센터점에 가니 이어폰 문
제라고다른 이어폰을 하니 잘된다는것입니다 (그때는 제가 제 이어폰을 안들고 갔습니다)목요일
날 이어폰을 들고오면 이어폰을 교체를 해준다는것입니다.. 담날 다시 찾아가기 전에 혹시나해서
저희 사무실에 저랑 똑같은 핸드폰을 들고있는 사람이 3명이나 있거든요 제이어폰을 꼽아보니
다되는것이었습니다..너무 어처구니가 없어서 뭐 몰를수도 있다 생각하고 다시 a/s 센터점에가
서 이어폰 문제가 아닌것같다고 말하니.. 알았다고 핸드폰을 맡기고 30분정도 걸리니 좀 있다가
오라고해서 다시 갔습니다... 가니깐.. 이어폰 짹이 문제라는것이랍니다.. 제가 그랬습니다 왜 어제
는 몰랐냐고하니깐 그떄는 들렸다고 합니다 제가 정말 들리더냐고 추궁하니 미세한 소리는 들렸
다고 합니다.말입니까. 그면 미세한소리만 들리는데 들린다고 이어폰 문제라고 가라는 어제는 무
엇입니까.그러고나서 그떄 그쪽에 부품이 없어
서 이틀후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는것입니다.. 제가 이런것 때문에 소비자 고발센타 까지 생각
하냐구요 절대 아닙니다 일은 지금부텁니다.. 제 핸드폰을 수리하시던 기사분이 핸드폰 해체 작
업도중 핸드폰 키판 대 같은거 있잖습니까.. 플라스틱으로 고정해주는 그것을부셨다고 미안하다
고 새로운것으로 바꿔주겠답니다.. 좋습니다 사람이 작업을하다보면 그럴수도 있습니다..근데 또
말씀하시더군요 작업하는데..카메라 짹 쪽에 접착하다가 문제가 생겨서 다시 해체작업을 하고 다
시 조립해주겠답니다.. 이글을 읽으신분 생각해봅십시요.. 어떻게 기계를 그렇게 새것도 뜯었다
가 다시 붙혔다가.. 뜯었다가..붙혔다가.. 하면 멀쩡한것도 고장날것입니다.. 저 이떄 까지 아무말
도 안했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받고 이틀뒤에 부속이 오던안오던 연락을 주겠다고 저에게 약
속을하더군요 미안하다는 말고함께... 그러고 핸드폰을 받고 집에가는길에.. 문자를 보내기위해 핸
드폰을 열고 문자를 찍어보니깐 뭔가 이상하더군요.. 그래서 자세히보니...정말...휴.... 키판이 붕 떠
있더군요...혹시나해서 카메라도 확인을 해봤습니다.. 저랑 보다 일주일 빨리 제가 들고이있는 모
델을 쓰고있는 직원과 같이 화질을 비교하니 정말.. 화질이 엄청 떨어져있더군요.. 사진을 찍으면
뿌옇게 변합니다......그리고 저한테 한 약속..부속이 오던안오던 꼭 연락주겠다고 그렇게 약속을 하
시더니 연락이 안오더군요 참나
이글을 읽고 계시는 분께서 입장 바꿔서 한번만 생각해봅십시요.. 그쪽에서 새로산 한달된 핸드
폰 그냥 이어폰이 안된다는 가벼운 생각으로 핸드폰 수리점에 맡겼더니.. 이렇게 멀쩡한 핸드폰
을 정말 병신을 만들어놨습니다... 가서 따질것도 생각해봤지만.. 그냥 소비자 고발센타에 고발을
할것인지 아니면 클레임을 걸지... 지금 이것때문에 정말 열받고 짜증나고...
어떻게 해야할지....저.. 그렇게 부자 아닙니다.. 돈만원에 떨고..그렇게 삽니다 핸드폰 요새 보조금해도
몇십만원합니다.. 전에 쓰던 핸드폰 3년정도 쓰다가 도저희 안되서 이번에 크게 정말 큰맘먹고
30만원 정도 주고 샀습니다.. 누구한테는 그 30만원이 아무렇지 않은 돈일수도있지만... 그 돈 저한테는
정말 마니 큽니다.. 적금을 넣을수도있고.. 부모님 보약한첩 해드릴 수있는 돈입니다...
그런 돈으로 정말 크게 큰맘 먹고 샀는데...사고나서 한달되 안된 핸드폰을 이렇게 만드니...
정말 눈물나고.. 짜증나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솔직히 저도 가서 뒤집고 싶지만...
제 성격이 사람앞에서 막 큰소리 못내고.. 잘 따지지를 못해서 더 답답하고...미치겠습니다
여러분 어떻게 해야할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