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튼...제가 학교다닐때 미팅을 많이 했슴다. 고등학교까지 다종다양하게 놀았지만, 미팅이라는거는 대학와서 처음 했슴다. 사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에는 미팅이라는거 별로 안했구...여자애들을 보기는 봤지만...별로 사귀고 싶은애들은 없었슴다...
제가 약간은 어설픈 날라리과인데...유유상종이라구...만나는 여자애들 역시 대부분...그렇더군여...
그래두...저...날라리중에서는 모범생이었음을 자부함다...
자꾸만 이야기가 새네여...지금 퀸의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쓰느라...자꾸만...헷갈리네여....
본론으로 들어가서...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미팅이야기는 어느 정도 미팅을 한상황에서 한것입니다... 이미, 미팅에는 제가 바라는 여인네들은 안나오는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낀 상황인데...제가 하도 많은곳에다가..미팅을 부탁해서리...제가 예상치 못한곳에서 해주겠다고 하더군여...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총각....절대루 그런거 거절하지 않습니다...
사실, 별로 기대는 하지 않구...걍...오널은 어떤 여자애가 나올것인가를 생각하면서...약속장소인 커피숖으로 들어갔습니다...
약속시간이 조금 일러서 그런지..커피숍에는 여자애 한명밖에 없더군여... 근데..얼굴을 보니 저하고 만나기로한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제가 미팅을 하면서 그정도의 미모는 보지 못했슴다...
당연히 다른 사람일거라구...생각하고...저도 자리에 가서 앉았져...
저런애가 오늘 상대면 얼마나 좋을까...하면서 자리에 앉았는데...세상에..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슴다..
그당시에는 당연히 휴대폰은 없었구, 삐삐도 없었던 시절이라 연락할곳도 없궁...걍..열은 받아오궁...
여전히 커피숍에는 저하고 그 여자분둘이서 앉아있궁....
조금만 더 기다리다 가려고 준비하는데...갑자기 그 여자분이...저한테 오시더군여...
이쁜이 : 혹시....노총각 아니세여..??
노총각 : 헉...그럼...이쁜이세여..??
순간 가슴이 막혔슴다....미팅을 시켜준 그친구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면서...역시..미팅이라는것은 할만하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여...
바로 작업들어갔슴다...
노총각 : 이쁜이세여... 전, 이쁜이씨같은분이 미팅에 나온다는것은 전혀 상상도 못했슴다...
이쁜이 : 왜여...저는 미팅에 나오면 안되나여...??
노총각 : 아니여...갑자기 이쁜이씨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멍청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이쁜이씨를 혼자 내비두는것은 죄악임다...
전, 미팅을 몇번 안해봤지만 이쁜이씨같은 분은 오널 처음임다...
아주 느끼한 멘트임다...이런거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날리는 노총각...지금 생각해보면...제가 약간의 선수끼가 있는것 같슴다...
미팅에 나간 노총각...
오널은 노총각의 학교시절 미팅에 관한 이야기를 잠깐 해볼까 함다...
참고루...노총각...대학일학년부터...군대가기전까지...대략 1년 6개월간....정확하게는 기억나지 않지만, 50회 정도의 미팅을 했슴다...
뭐...진짜 선수들의 입장에서 볼때는 미팅자체가 우습게 여겨질수도 있지만...순진했던 노총각으로서는 미팅을 제외하고는 여자를 만나기 힘들었을때입니다...
물론....순진했다는 표현은 과거형이져...
지금 저보고 순진하냐고 물어보신다면...제가 순진하지 않을꺼라는거...다 아실겁니다...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현존하는 화류계의 다종다양한 업소를 상당부분 섭렵한 노총각이 순진하다면... 그건......
거짓말입니다...
하지만, 하늘을 우러러 한가지 말할수 있는것은 돈주고 여자하고 자본적은 없슴다.
우선, 여기오시는 분들은 대부분 나이가 어느 정도 있으리라 생각함다. 혹시나 미성년자이신분들은...오늘 글을 읽지 말기를 권해드립니다. 굳이 읽으시려면, 보호자의 지도아래 읽어주시면 감사함다....

평소의 지론을 다시 읊어본다면...... 어린여자, 유부녀, 앤있는 여자를 시러하궁, 돈으로 관계를 맺는것 역시 별로 좋아안함다.
뭐...술집에 가서 고참들의 주도로 인해 분위기상 이차라는것은 가봤지만, 별 진전은 없었슴다.
갠적으로 그런데 별로 취미없슴다....
사실은 군대가기전에 서울에 있는 청량리를 갔다가...너무 황당한 일을 겪어서리...다시는 안감다...
첫경험이 중요한데..정말.... 하도 어이가 없구, 황당해서...다시는 그런거 안하기로 맘먹었고...지금까지 잘 지키고 있슴다....
동아리 선배들이 저하고 같이간 제친구넘한테..던을 줬다고 하더군여...데빌고 가라궁...
노총각....약간의 기대감을 안고 갔지만, 별로 갈만한데가 아니라는거...뼈저리게 느꼈슴다.
으음...이야기가 약간은...미성년자 관람불가로 가는군여...이야기는 이정도에서 마감하궁...
하여튼...제가 학교다닐때 미팅을 많이 했슴다. 고등학교까지 다종다양하게 놀았지만, 미팅이라는거는 대학와서 처음 했슴다. 사실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에는 미팅이라는거 별로 안했구...여자애들을 보기는 봤지만...별로 사귀고 싶은애들은 없었슴다...
제가 약간은 어설픈 날라리과인데...유유상종이라구...만나는 여자애들 역시 대부분...그렇더군여...
그래두...저...날라리중에서는 모범생이었음을 자부함다...
자꾸만 이야기가 새네여...지금 퀸의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쓰느라...자꾸만...헷갈리네여....
본론으로 들어가서...오늘 제가 이야기 하고 싶은 미팅이야기는 어느 정도 미팅을 한상황에서 한것입니다... 이미, 미팅에는 제가 바라는 여인네들은 안나오는다는것을 뼈저리게 느낀 상황인데...제가 하도 많은곳에다가..미팅을 부탁해서리...제가 예상치 못한곳에서 해주겠다고 하더군여...
지금까지 제글을 읽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노총각....절대루 그런거 거절하지 않습니다...
사실, 별로 기대는 하지 않구...걍...오널은 어떤 여자애가 나올것인가를 생각하면서...약속장소인 커피숖으로 들어갔습니다...
약속시간이 조금 일러서 그런지..커피숍에는 여자애 한명밖에 없더군여... 근데..얼굴을 보니 저하고 만나기로한 여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여...
제가 미팅을 하면서 그정도의 미모는 보지 못했슴다...
당연히 다른 사람일거라구...생각하고...저도 자리에 가서 앉았져...
저런애가 오늘 상대면 얼마나 좋을까...하면서 자리에 앉았는데...세상에..30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슴다..
그당시에는 당연히 휴대폰은 없었구, 삐삐도 없었던 시절이라 연락할곳도 없궁...걍..열은 받아오궁...
여전히 커피숍에는 저하고 그 여자분둘이서 앉아있궁....
조금만 더 기다리다 가려고 준비하는데...갑자기 그 여자분이...저한테 오시더군여...
이쁜이 : 혹시....노총각 아니세여..??
노총각 : 헉...그럼...이쁜이세여..??
순간 가슴이 막혔슴다....미팅을 시켜준 그친구의 얼굴이 갑자기 떠오르면서...역시..미팅이라는것은 할만하다는 생각이 뇌리를 스치더군여...
바로 작업들어갔슴다...
노총각 : 이쁜이세여... 전, 이쁜이씨같은분이 미팅에 나온다는것은 전혀 상상도 못했슴다...
이쁜이 : 왜여...저는 미팅에 나오면 안되나여...??
노총각 : 아니여...갑자기 이쁜이씨 주변에 있는 남자들이 멍청하다는 생각이 드는군여...
이쁜이씨를 혼자 내비두는것은 죄악임다...
전, 미팅을 몇번 안해봤지만 이쁜이씨같은 분은 오널 처음임다...
아주 느끼한 멘트임다...이런거 눈하나 깜짝하지 않고...날리는 노총각...지금 생각해보면...제가 약간의 선수끼가 있는것 같슴다...
사실 작업이라는거 눈에 보이는 멘트지만, 가끔은 이런거 던져주면 여자분들 좋아함다...
유치함도 하나의 작업포인트임다...기억하세여...
어찌됐던간에...제가 미팅을 한이후...이런 대박은 처음이었슴다. 노총각...굳은 마음을 가지궁...열심히 이쁜이씨를 즐겁게 해졌습니다.
제가 미팅을 한창 했을때, 미팅코스는 일단 커피숍에서 만나서...밥을 먹궁...술을 한잔하고...헤어지는게 정석코스임다. 저 역시 그런 패턴을 이어받아...차마시궁...밥먹궁...술을 한잔해야 하는데...이쁜이...술을 잘 못마신다고 하더군여....
애프터를 한다음에는 꼭 술먹으러 가야겠다고 마음먹었슴다...
문제가 발생한것은....밥먹고 나서임다. 한참 열심히 이야기하고 있는 노총각한테 이쁜이가 물어보더군여...
이쁜이 : 저기여...
노총각 : 왜여..
이쁜이 : 제친구가 남자를 사귀는데...이번에 군대를 갔데여...
노총각 : 으음....힘들겠군여....
이쁜이 : 근데, 남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더래여... 제친구는 아직도 그 남자를 좋아하는데, 남자가 헤어
지자고 해서...많이 힘든가봐여....
남자들은 군대가면 여자하고 헤어지는 건가여..??
이말을 들은 노총각....사태파악을 제대로 하지 못했슴다...걍..멋있게 보일라구..오버했져...
노총각 : 그건 아니예여.... 남자는 군대를 가게 되면..여자 혼자 남아있으니까..자기때문에 힘들까봐..
여자를 위해서 놓아주기 위한거예여... 남자분이 이쁜이씨 친구가 시러져서 그런건 아닐검다.
갑자기 밝아지는 이쁜이.... 여기서는 적어도 알아차려야 하는데...노총각...경험부족이었슴다.
최악의 멘트를 날리고 만것임다.
노총각 : 친구분한테...진짜, 남자친구가 좋으면 잡으라고 하세여... 아주 사려깊은 남자임다...
이쁜이 : 아...그런거였군여...
이것으로 게임오버임다....
근데도 멍청한 노총각 사태를 제대로 파악못하궁...계속 잘해줬져...
원래 미팅이 끝나면, 전화번호를 받아야 하는데...노총가 너무 들뜬 나머지...전화번호를 물어보지 못하고 헤어졌슴다.
다음날, 미팅을 소개시켜준 제여자동기애한테 물었져...전화번로를 못물어봤는데, 갈춰달라궁...
그 친구..잠시 머뭇거리더만, 조금만 있으래여...전화해보궁...갈춰주겠다궁...
잠시뒤에 다시온 그 친구...저한테...다소곳이 이야기 하더군여...
세상에 여자는 그애 한명뿐이 아니라궁....오널 술한잔 사주겠데여...
제가 미팅나가서 유일하게 실패한 애프터임다....
그 친구가 이야기해주더군여... 남자친구가 군대간다고 헤어져서..마음이 울적한것 같아서 저를 소개시켜줬는데...어제 저녁에 다시 만나기로 했다고 하더군여...
근데...제가 듣기로는 남자애가 훈련소에 입소한진 한달이 조금 넘은걸로 아는데...어떻게 다시 만나기로 한건지..잠시 이해가 안되더군여...그래서 물었져..
그친구왈...해운대에 갔다고 하더군여....지금은 사라진 방위였던것임다....
얼마나 빽이 좋은지..자기동네 동사무소에 근무한다고 하더군여....
노총각...그 이야기 듣고..사태파악하고...이해를 했지만...화나더군여...
물론, 방위가 군대를 안간것은 아니지만...매일 볼수 있는데..있궁..출퇴근 하는데..군대간다고 헤어지자고하는 그 남자나...그런 남자 다시 만나기로한 그 이쁜이나...
글구..연결시켜준 저같은 바부팅이 노총각이나....
눈치가 빨라야...삽니다...노총각같이 바부팅이짓하면...여자만나기 힘듬다....
오널은 퀸의 노래를 들으면서....옛추억에 잠겨 있슴다....
글을 적고보니...술이 생각나는군여...다시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을 하지 않을것이라..다짐하면서..노총각..오널은 이번달의 마지막으로다..술한잔 하러감다...글구..이번달은 금주임다..
그럼....다음에 뵙져...이만...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