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만 이렇게 민감한걸까요?수술한분만보세요.

이세상에2007.06.24
조회1,718

 저는 보낸지5개월정도됐네요.

 아직둘다 준비가되지 않은상태에서 가진거라. 어쩔수없는 선택을 했지만. ..

 

근데 이게 문제가 아니라. 혹시 수술한님들은 친구들이 임신했는 소식 애기를 낳았다는 소식에 부럽고

나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란 생각 안드세요? 빛도 못보고 떠난...............

 

제가 여기서 말하고싶은건요. 님들은 혹시 남자친구가 나랑은 상관없는 사람이 애기를 낳았다는 문자를 보낸다면.. 기분이 어떨것같나요? 기뻐서 보낸것도 아니라고하고 . 그냥 애기낳았다길래 보낸문자레요.

나는 모르는사람인데도 ........... 솔찍히 그런일들이 없었다면 .. 긍정적으로 받아드렸겠지만.

 아픔이 체 가시기도 전에 .. 그냥 과거인냥... 내생각도 안해주고 생각없이 그런문자 보내는 남자친구가

밉더라구요. 저만이런가요? ............. 아무도 절 이해안해주네요.. 정말 나만 이렇게 민감한건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