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분... 여기 글 쓰시기 전에 이번주 SBS에 나온 '23개월 어린천사 성민'이의 죽음을 밝혀내기 위한 서명을 좀 해주세요. 저도 여기 네이트톡에서 잠깐 읽었는데 정말이지... 24시간 어린이집에 다닐 정도면 집이 얼마나 어려웠을 것이며,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것도 힘들텐데, 그 어린 23개월짜리 아이가 자신을 때리는 어린이집 원장, 부원장과 24시간을 함께 살면서 공포에 떨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세상에 없어요... 이런 사람들 앞에서 저의 이런 평범한 일상은 부끄러워집니다. 부디 그 어린 성민이를 조금이라도 가엾이 여기신다면 진실규명 운동에 서명을 해주세요. 현재 원장, 부원장이 안했다고 하고, 다른 증인들이 없어 무혐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다른 어린이집을 차리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사람들은 교육자 자격을 완전 박탈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급수정) 23개월 어린천사 성민... 잠들다.
*** 여러분... 여기 글 쓰시기 전에 이번주 SBS에 나온 '23개월 어린천사 성민'이의 죽음을 밝혀내기 위한 서명을 좀 해주세요. 저도 여기 네이트톡에서 잠깐 읽었는데 정말이지... 24시간 어린이집에 다닐 정도면 집이 얼마나 어려웠을 것이며, 부모와 떨어져 지내는 것도 힘들텐데, 그 어린 23개월짜리 아이가 자신을 때리는 어린이집 원장, 부원장과 24시간을 함께 살면서 공포에 떨어야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은 세상에 없어요... 이런 사람들 앞에서 저의 이런 평범한 일상은 부끄러워집니다. 부디 그 어린 성민이를 조금이라도 가엾이 여기신다면 진실규명 운동에 서명을 해주세요. 현재 원장, 부원장이 안했다고 하고, 다른 증인들이 없어 무혐의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그사람들이 다른 지역에서 다른 어린이집을 차리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이런 사람들은 교육자 자격을 완전 박탈해야 하는거 아닐까요?
http://agoraplaza.media.daum.net/petition/petition.do?action=view&cateNo=244&boardNo=27959&no=27959&pageIndex=4&attatchYn=fal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