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하나 다시 말해주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ㅜ 전 이마에 주름잡거나 표정 싹 나쁘게 하는게 더 힘들거 같애요 ㅋㅋ 이건 참 사람들 나름이지만요 모기만하게 말하고 들어오시는건 대부분이죠,,
또 계산할때 돈을 확 던지는 분들이 계신데 도대체 무슨 심보입니까?
손 버젓이 손님한테 내밀고 있는데 그 밑에 돈 던지는건 뭡니까,,
저도 거스름돈 던질까요?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손님 손 내밀면 거기 위에 살포시 얹어줍니다 ㅜㅜ
왜그럴까요? ㅋㅋㅋㅋ
젤 많은 분들 ! 편의점이 은행이에요??
잔돈바꾸러 오시는분 있는데 저희도 은행에서 바꿔오는거잖아요 ㅜㅜ
주말에는 은행 문도 닫고 해서 천원, 오천원짜리 모자라는데 만원짜리 들고와선 바꿔달라고
하시는데 부탁하실땐 저도 아 정말 죄송한데 저희도 주말이라 없어서 못바꿔드린다고 하죠,, 근데 마구
잡이로 바꿔달라다가 안된다고 하니까 짜증내다 아 , 그럼 이거 사면 되죠? 자랑스럽게 말하더니 껌 세개 갖구 와선 3만원주면서 하나하나 계산해 달라더군요,, 것도 천원짜리로 다 달라고,, 와 진짜 -
까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말고두 너무 자주 오셔서 힘들어요 잔돈바꾸기 편의점에서 쉬운거 아는데 주말에는 이해좀 해주세요ㅜㅜㅋㅋ
그리고,, 편의점에서 일하면 상품 하나하나 다 알아야 하나요?
아이스크림, 과자 , 핫바 이런것들 맛있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생겼냐, 어떤 맛이냐, 먹어본거야 말씀드릴수 있죠 ~ 몰라서 모른다고 하니까 화내는 분들 뭡니까 ㅜㅜ 다 먹어볼수 있음 저도 좋겠습니다 !! ㅋㅋㅋ
편의점서 깎아달라는분들 ㅜ ㅜ! 아놔 알바는 사장 아니잖아요 ~~ 사장들도 못깎아요 본사에서 하는건데 - 백이백원 정도야 시재점검할때 차이나도 그냥 감수하고 좋게 그냥 1100원이면 1000만 주세요 정도로 할수 있는데 천원넘게 깎아달라고 하면 어쩝니까ㅜㅜ ㅋㅋ 슈퍼도 아니고 편의점에서요,,
아 , 뭐가 이렇게 비싸냐고 여기는 할인도 안해주냐고 알바생들한테 화내는 분들 계신데, 저희는 그냥 물건 계산하는 사람들이에요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들어올때 인사하고 나갈때 인사할때 안받아주는분들은 익숙합니다 당연하구요 ㅋㅋㅋ
- 개인적으로 겪은일인데요,,
중년 남자분이 물건 다 사시고는 메추리알 어딨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 아 다 나갔나보다구 말했죠 언제 들어오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전 잘 모르겠다고 (우리 가게는 아침에 , 야간에 짐이 들어오는데 그 목록을 제가 다 어떻게 아나요, 그래도 아침에 알바 하기 때문에 저 알바할때 들어오는 물건들은 알아요 그래서 말씀 드릴수 있는데 아닌건 저도 모르죠 사장님도 아닌데,,) 했더니 여기 직원 아니에요? 띠껍게 물어보시더라구요 - 맞는데 잘 모른다고 그러니까,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말하세요 손님이 메츄리알 먹고 싶다고 했다고 ! 어이가 없어서 와나 ㅋㅋㅋㅋ 먹고싶으면 찾아서 먹던지, 왜성질 ㅜ ㅜ
또, 하루는 건전지를 사러 오셨어요 이분도 중년 남자분이신데, 건전지 어디 버리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폐건전지 버리는곳이 없어서 여기는 없어요 웃으면서 이야기 했는데 어디다 버리지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생각해서 말한다고 저기 아파트 가시면 폐건전지 버리는곳 있을거라고 예전에 버린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렸더니, 아니 손님보고 아파트 까지 가서 버리라고 해요? 이러는거에요, ,
편의점오는 몇몇 손님들 제발 개념좀 안드로메다에서 찾아와주세요 !!
편의점 알바 한지 5달이 되어 갑니다
주말밖에 안했으니 정말 기간이 안지난거죠 ~ 그런데. 정말 기분 좋게 일하는데
기분 확 잡치죠 그냥 ㅋㅋ
올리는 이유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혹시나 약간이라도 하셨으면 일하는 사람들도 생각해서
자제해 주셨음 해서입니다 ㅜㅜ 약간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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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남자분들은 담배 이름을 문에서 들어오면서 모기만하게 말하고 들어오세요 ;
못들어서 귀 가까이 대고 네? 물으면 표정 싹 구려지면서 이마에 주름 잡으며 원하는걸 말하십니다 ㅜ
가까이 와서 좋게 말하시는 분들도 있는데요
그거 하나 다시 말해주는게 그렇게 힘듭니까 ㅜ 전 이마에 주름잡거나 표정 싹 나쁘게 하는게 더 힘들거 같애요 ㅋㅋ 이건 참 사람들 나름이지만요 모기만하게 말하고 들어오시는건 대부분이죠,,
또 계산할때 돈을 확 던지는 분들이 계신데 도대체 무슨 심보입니까?
손 버젓이 손님한테 내밀고 있는데 그 밑에 돈 던지는건 뭡니까,,
저도 거스름돈 던질까요? 똑같은 인간 되기 싫어서 손님 손 내밀면 거기 위에 살포시 얹어줍니다 ㅜㅜ
왜그럴까요? ㅋㅋㅋㅋ
젤 많은 분들 ! 편의점이 은행이에요??
잔돈바꾸러 오시는분 있는데 저희도 은행에서 바꿔오는거잖아요 ㅜㅜ
주말에는 은행 문도 닫고 해서 천원, 오천원짜리 모자라는데 만원짜리 들고와선 바꿔달라고
하시는데 부탁하실땐 저도 아 정말 죄송한데 저희도 주말이라 없어서 못바꿔드린다고 하죠,, 근데 마구
잡이로 바꿔달라다가 안된다고 하니까 짜증내다 아 , 그럼 이거 사면 되죠? 자랑스럽게 말하더니 껌 세개 갖구 와선 3만원주면서 하나하나 계산해 달라더군요,, 것도 천원짜리로 다 달라고,, 와 진짜 -
까고 싶었습니다 ㅋㅋㅋ
말고두 너무 자주 오셔서 힘들어요 잔돈바꾸기 편의점에서 쉬운거 아는데 주말에는 이해좀 해주세요ㅜㅜㅋㅋ
그리고,, 편의점에서 일하면 상품 하나하나 다 알아야 하나요?
아이스크림, 과자 , 핫바 이런것들 맛있냐고 물어보고, 어떻게 생겼냐, 어떤 맛이냐, 먹어본거야 말씀드릴수 있죠 ~ 몰라서 모른다고 하니까 화내는 분들 뭡니까 ㅜㅜ 다 먹어볼수 있음 저도 좋겠습니다 !! ㅋㅋㅋ
편의점서 깎아달라는분들 ㅜ ㅜ! 아놔 알바는 사장 아니잖아요 ~~ 사장들도 못깎아요 본사에서 하는건데 - 백이백원 정도야 시재점검할때 차이나도 그냥 감수하고 좋게 그냥 1100원이면 1000만 주세요 정도로 할수 있는데 천원넘게 깎아달라고 하면 어쩝니까ㅜㅜ ㅋㅋ 슈퍼도 아니고 편의점에서요,,
아 , 뭐가 이렇게 비싸냐고 여기는 할인도 안해주냐고 알바생들한테 화내는 분들 계신데, 저희는 그냥 물건 계산하는 사람들이에요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
들어올때 인사하고 나갈때 인사할때 안받아주는분들은 익숙합니다 당연하구요 ㅋㅋㅋ
- 개인적으로 겪은일인데요,,
중년 남자분이 물건 다 사시고는 메추리알 어딨냐고 물어보시는거에요 , 아 다 나갔나보다구 말했죠 언제 들어오냐고 물으시더라구요, 전 잘 모르겠다고 (우리 가게는 아침에 , 야간에 짐이 들어오는데 그 목록을 제가 다 어떻게 아나요, 그래도 아침에 알바 하기 때문에 저 알바할때 들어오는 물건들은 알아요 그래서 말씀 드릴수 있는데 아닌건 저도 모르죠 사장님도 아닌데,,) 했더니 여기 직원 아니에요? 띠껍게 물어보시더라구요 - 맞는데 잘 모른다고 그러니까, 나가면서 사장님한테 말하세요 손님이 메츄리알 먹고 싶다고 했다고 ! 어이가 없어서 와나 ㅋㅋㅋㅋ 먹고싶으면 찾아서 먹던지, 왜성질 ㅜ ㅜ
또, 하루는 건전지를 사러 오셨어요 이분도 중년 남자분이신데, 건전지 어디 버리냐고 물으시더라구요 폐건전지 버리는곳이 없어서 여기는 없어요 웃으면서 이야기 했는데 어디다 버리지 그러시는거에요,, 그래서 생각해서 말한다고 저기 아파트 가시면 폐건전지 버리는곳 있을거라고 예전에 버린 기억이 있어서 말씀드렸더니, 아니 손님보고 아파트 까지 가서 버리라고 해요? 이러는거에요, ,
아니 건전지 버리는 곳이였다면 그기준에서 손님이겠지만 사러 오셔서는 버리는것까지 책임져야 하나요 ㅋㅋㅋ 제발 개념좀 챙겨주세요 ㅜㅜ !!
개인적으로 그냥 있었던 일 써봤습니다 속상해서요 ㅜㅜ
속풀이 해봤습니다 ; ㅋㅋ
알바생도 사람이에요 조금만 이해해주세요 손님이 왕이다 물론 왕이죠, 왕도 왕 나름이잖아요 ㅜㅜ
한번씩 어이없는 일 겪으면 속탑니다 ,, 이 글 보시고 한번만이라도 생각하시는 분 한분이라도 계셨으면 좋겠어요 ^-^
좋은 하루들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