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허리, 뒷목 통증, 두통이 있었어요.

2007.06.24
조회140
 

요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이나 컴퓨터에 앉아 있는 시간이 많고 운동을 할 시간이 없다보니


허리나 어깨나 뒷목, 머리 등등 아프신 분들이 너무 많지요? 소화도 잘 안되는 것 같고..


저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학생이다보니 과제와 수업 참고자료 등 컴퓨터를 할 시간이 많고


게을러 내 생활에 있어 운동은 걸어다니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것도 뭐 에스컬레이터나 엘레베이터등을 타고 돌아다구요^^)


하루는 컴퓨터를 하는데 어깨와 허리가 너무 아팠습니다.


고개를 숙여서 공부를 하다 보니 목도 굉장히 뻐근했구요.


이 상태가 계속 가니까 두통도 생기고 허리를 비롯해 뒷등 전체가 많이 아팠습니다.


가끔 팔 다리가 저리기도 했습니다.


병원에 가서 X-ray도 찍어 보고 여러가지 검사도 했지만 특별한 증상은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아픈생활을 계속 하고 있던 저에게 희망과도 같은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아는 분이 '지압'을 통해서 어깨 통증과 허리, 두통까지 싹~ 정말 싹 다 낫았다고 하는 겁니다.


처음엔 믿겨지지가 않았어요. 의사도 못고치는 걸 지압을 통해 고친다고? 약간의 콧방귀를 뀌던


저였는데.. 병원을 1년을 넘게 다니고 침을 맞아도 전혀 나을 기미가 보이지가 않아서..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지압하시는 분을 찾아 갔습니다. 스님이시더군요..


가서 맥 보고 바로 치료에 들어갔습니다.


처음에는 굉장히 아팠습니다.

 

온몸 전체를 지압을 통해 풀어주니 안쓰던 근육들이 놀라 그런것

 

같은데 일주일 정도 지나가니 조금씩 시원한 감이 들면서 두통도 줄어들고 어깨결림이나 허리

 

통증도 조금씩 나아지는 것 같았습니다.  20일정도 매일 치료를 받고난 지금..


저는 너무도 날아갈 것 같습니다. 평소에 하찮게 여겼던 통증들도 지금은 다 사라졌습니다.


소화도 잘되고 대장운동도 활발해져서 변도 잘 보고..^^*


제가 치료를 받는 동안 보았는데.. 중풍걸린 환자도 치료하시더군요..


그 분은 30일정도 치료 받고 계시는 중이라던데 처음에는 걷지도 못하셨다고 하시는데..


예전처럼 활발한 걸음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제는 집안을 돌아다니시면서 화장실도 혼자 가시고


씻으실때도 혼자 씻으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제가 이 글을 쓴 목적은.. 요즘 시대에 저처럼 아프신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걸 하찮게 여기면 쌓이고 쌓여서 풍까지 올 수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좋은 지압법을 아시는 분들은 거의 없지요.. 다들 지압이라고 하면 맛사지나 안마랑


동급으로 여기시고 의심부터 하시니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지요.


지압은 치료를 목적으로하는 것이기 때문에 안마와 맛사지와는 확연히 다릅니다.


주저리 주저리 글이 너무 길었습니다.


혹시라도 저의 글을 보시고 치료를 받고 싶거나 맥을 짚어 검사를 받고 싶으신 분은


press40@dreamwiz.com 으로 연락 주세요.


오십견, 목뒤, 양 어깨, 허리, 팔 다리 저리신분, 두통이 심하신분.


중풍 또는 마비증상이 있으신분, 눈밑 또는 볼이 떨리시는 분, 교통사고 후유증이 있으신분.


치료는 95%이상 됩니다. 제가 치료를 받으러 다니면서 호전되신 분들 많이 봤습니다.


광고성 글이 절대로 아님을 맹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