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떡하죠 .. ㅠㅠㅠㅠ 아진짜 ㅠㅠㅠㅠㅠㅠ 죽고싶습니다............. 아.............. 살기 싫습니다........... 어제 모든 시험을끝내고 저희과 그러니까 인터넷 비지니스 이하 인비과 전원이모여 엠티비슷하게 리조트를 잡고 종강파티를 하였습니다 그곳이 섬이었는데 ㅠㅠㅠㅠ 아... 너무 두서가없네요 다시 차근차근 그러니까 어제 네트워크 시험을 마치자마자 조교누나, 교수님들, 학생간부들 그리고 과 인원중 2/3가 총 70명정도가 ㅠㅠ 근교 가까운 민물섬에 놀러갔습니다 .. 가서 리조트도 잡고 진짜 방학이다 싶은게 너무 기분좋고해서 ㅠㅠㅠ 완전 풀린마음에 저녁 7시부터 술파티를 열어 거나하게 마셨습니다 몇일전부터 응가를 못싸서 좀짜증이났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게 노는도중 갑자기 스르르 배가아파오더라 이겁니다 ㅠㅠㅠ 너무 급작스럽게 부글부글끓길래 아니 예전처럼 신호가 살살오는게아니라 팍오길래 안절부절못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리조트와 근 1키로미터 떨어진 강가에서 술을 먹고 했기때문에 리조트 화장실도못가고 ㅠㅠ 간이화장실을 찾아해맸습니다 ㅠㅠㅠ 그러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휴지도 못챙기고 앞이 나무로 막힌 풀숲에 앉아서 바지를 내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우렁찬 소리를내며 변을 쏟는데 아......................................... 글쎄 앞만 나무로 막히고 뒤는 어두워 잘안보였는데 알고보니 공원의 입구인겁니다 ㅠㅠㅠ 좀떨어져있긴했어도 수풀이 앉아있는 내머리통까진 못덮어주길래 슬쩍 쭈구려 앉은채로 걸음 을 옮겼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수근거리는겁니다 어디선지모르겠지만 수근거리며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생각해도 정말............ 그래서 똥도 안닦고 바지를 올리고 태연하게 담배를 피는척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소리가 들려오나 주위를 둘러봤는데............ 글쎄 너무경황없이 주위를 둘러보다 뒤를봤더니 쭈구려앉아서 보이지않던 벤치가 보이며 여자 남자 다섯명정도가 앉아서 절 처다보고 웃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 아 어떻게할수가없었습니다............ 울수도없고 웃을수도없고 가슴이 터질것같고 똥꼬가 더욱더 조여들고 막 뭐랄까 생각도없고 내가 누군지알까? 어디부터본거지? 도망가야하나? 못본건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을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불현듯 이런소리가 들리는겁니다......... "XXX 엉덩이 졸라이쁘다??" 이러는 겁니다 .......... 진짜 가서 죽통을 한대 매기고 싶었는데 그럴 겨를도없이 거기서 도망을쳐서 리조트까지 달려간다음 짐을들고 울과학생들 깔린 도로로 못가고 옅은 개울을 건너서 다리 건너편 도로로가서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조카............. 아.... 바지내리고 설사하는소리듣고 엉금엉금 엉덩이까고 쭈구리고앉아서 옆으로 기어가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바지를 올리고 태연한척 담배를 피는 저의 모습을본 그애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나마 방학이라다행이지만 정말 진지하게 휴학할까 생각중입니다......... 친구한테 문자도왔는데 어디갔냐고 교수님한테 전화도왔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아 어떡하죠 진짜............. 진짜 죽겟습니다 아..............
아.. 야외에서 똥을 싸다 걸렸습니다..
아 어떡하죠 .. ㅠㅠㅠㅠ
아진짜 ㅠㅠㅠㅠㅠㅠ
죽고싶습니다............. 아..............
살기 싫습니다...........
어제 모든 시험을끝내고
저희과 그러니까
인터넷 비지니스 이하 인비과 전원이모여
엠티비슷하게
리조트를 잡고 종강파티를 하였습니다
그곳이 섬이었는데 ㅠㅠㅠㅠ
아...
너무 두서가없네요
다시 차근차근
그러니까 어제 네트워크 시험을 마치자마자
조교누나, 교수님들, 학생간부들
그리고 과 인원중 2/3가 총 70명정도가 ㅠㅠ
근교 가까운 민물섬에 놀러갔습니다 ..
가서 리조트도 잡고
진짜 방학이다 싶은게
너무 기분좋고해서 ㅠㅠㅠ
완전 풀린마음에
저녁 7시부터 술파티를 열어 거나하게 마셨습니다
몇일전부터 응가를 못싸서 좀짜증이났지만
그래도 너무 재밌게 노는도중
갑자기 스르르 배가아파오더라 이겁니다 ㅠㅠㅠ
너무 급작스럽게 부글부글끓길래
아니 예전처럼 신호가 살살오는게아니라 팍오길래
안절부절못하고있었습니다
참고로 리조트와 근 1키로미터 떨어진 강가에서 술을 먹고 했기때문에
리조트 화장실도못가고 ㅠㅠ
간이화장실을 찾아해맸습니다 ㅠㅠㅠ
그러다 도저히 못참겠어서
휴지도 못챙기고 앞이 나무로 막힌 풀숲에 앉아서
바지를 내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우렁찬 소리를내며 변을 쏟는데
아.........................................
글쎄 앞만 나무로 막히고
뒤는 어두워 잘안보였는데 알고보니 공원의 입구인겁니다 ㅠㅠㅠ
좀떨어져있긴했어도 수풀이 앉아있는 내머리통까진 못덮어주길래
슬쩍 쭈구려 앉은채로 걸음 을 옮겼습니다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수근거리는겁니다
어디선지모르겠지만 수근거리며
다가오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지금생각해도 정말............
그래서 똥도 안닦고
바지를 올리고 태연하게 담배를 피는척하고있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소리가 들려오나 주위를 둘러봤는데............
글쎄 너무경황없이 주위를 둘러보다 뒤를봤더니
쭈구려앉아서 보이지않던 벤치가 보이며
여자 남자 다섯명정도가 앉아서
절 처다보고 웃고있는게 아니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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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
아 어떻게할수가없었습니다............
울수도없고 웃을수도없고
가슴이 터질것같고
똥꼬가 더욱더 조여들고 막
뭐랄까 생각도없고
내가 누군지알까?
어디부터본거지?
도망가야하나?
못본건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을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
불현듯 이런소리가 들리는겁니다.........
"XXX 엉덩이 졸라이쁘다??"
이러는 겁니다 ..........
진짜 가서 죽통을 한대 매기고 싶었는데
그럴 겨를도없이
거기서 도망을쳐서 리조트까지 달려간다음 짐을들고
울과학생들 깔린 도로로 못가고
옅은 개울을 건너서 다리 건너편 도로로가서 택시를 잡아타고
집에왔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조카.............
아.... 바지내리고 설사하는소리듣고
엉금엉금 엉덩이까고 쭈구리고앉아서 옆으로 기어가서
주위를 두리번거리다가
바지를 올리고 태연한척 담배를 피는 저의 모습을본 그애들은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그나마 방학이라다행이지만
정말 진지하게 휴학할까 생각중입니다.........
친구한테 문자도왔는데
어디갔냐고
교수님한테 전화도왔었습니다 ㅠㅠㅠㅠㅠ
아 어떡하죠
진짜.............
진짜 죽겟습니다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