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HazrD 1

Ares200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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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1998년 라쿤 산악외각 지역그곳을 지나고 있던 한 시민에 에 의해 경찰에 알려진다.

높고 푸른 나무들 사이를 걷고 있던 그는 . 나무아래에 잠시 쉬기위에 몸을 기대었는데.

그 나무뒤에서 퀘퀘한 냄새가 흘러나와. 나무를 둘로보게 된다.

별것 아니란 생각을 하고 . 나무를 한참 조사하던중 .

그만 기절을 할뻔한다..

나무뒤에서 퀘퀘한 냄새를 풍기는 것은 사람에 하반신.....

상반신은 없고 하반신만이 나무뒤에 떨어져 썩어 파리가 앉아 있었다 ....

 

그 시민은 바로 경찰에 신고를 하게 되고 ....

경찰에 의해서 . 알려진 그 시체는 무엇인가에 의해서 물어찢겨진 흉터와.

20초반에 대학생으로 추정.

그곳으로 켐핑을 떠난 학생임을 확인 한다 .

무엇인가 강한 힘에 의해서 뜯겨 나간 상반신과. 같이 동행하였던 친구들의 조사를 위해서 .

라쿤시티 소속에 경찰들이 투입이 된다.

하지만 4일만에 투입된 경찰들에 연락이 두절이 되고 ....

 

또다시 연락이 두절된 경찰들과 처음에 발견된 학생의 상반신과,그의 일행을 찾기 위해서

다시 경찰들이 투입이 된다 ....

 

하지만 그들 역시 3일만에 연락이 두절이 되고 ....

엽기 사건이라 판결되어 ....

라쿤시티 경찰R.P.D 소속 스타즈의 알파팀이 출동을 하게 되는데 ....

라쿤소속 스타즈는

테러,전쟁,화확,등등 많은 훈련을 마친 최정예 부대이다 .

 

엔리코 마리니가 이끄는 스타즈 소속 알파팀 대원들이

그 엽기 살인사건을 조사 하기 위해서 . 라쿤 산악지역으로 투입이 된다 .....

그곳에서 처음으로 발견한 것은 . 죄인수송열차 ...

 

그곳에서 부터 실마리를 풀어가려 해보는데......

 

 

 

 

 

 

 

 

 

 

 

 

 

 

 

 

 

 

 

 

 

 

                                                                                                      - 걍 지어낸 이야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