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러운 제여자 [친] 구를 [소] 개합니다 (더친소)

속은남자2007.06.24
조회1,693

2004년 겨울에 친구소개로 여자친구를 .. 만나게됐습니다..(그때부터 인생은 꼬였죠...)

 

처음봤을때는 정말로 이쁘고 순수해보이고     참이뻐보였죠....(가슴도 뛰고요)

 

그런데 사기고 3년이 됀 지금 2007년 5월부터 시작됐습니다...

 

이여자가 눈에 뵈는게 없써요...(정말입니다....3선쓰레빠;;;;)

 

이제 날씨가 더워서 쓰레빠(3선쓰레빠죠)를 신으면 발에 땀이 흘르면서 때꾸정물이 흘려요...

 

(너무 더럽죠 그리고 길가다가 혼자 그 땀에 미끄러져 넘어지고......신발도 옆으로돌아가요....)

 

냄새도 장난아니죠...(발톱깍기도 전 지금 열쇠고리로 가지고 댕깁니다...)

 

또 다른여자는 정말로 깔끔하게 손톱을 기르는데

 

제여자친구는..손톱을 기른답시고...때가 장난 아닙니다....때가 있다못해...

 

지금은 지문쪽에도 때가 낄정도입니다...(기회봐서 제가 짤라야죠?? 열쇠고리로)

 

(어뜩하죠?? 같이다니기 넘챙피합니다)

 

그리고 스킨쉽을할때도..서로안고 1분만있어도..냄새가ㅠㅠ

 

옷이 젖어 버립니다...(땀이 장난 아니죠...제가 축농증인대도 코가뚤립니다...병원비 절약하죠)

 

내여자친구는 땀이 넘많이 흘리고 겨드랑이는

 

털도 조금씩 새싹처럼 자라고 있습니다..(땀이 털안테 영양분을 주나봐요 넘빨리자라요)

 

전에는 정말 깔끔하게 밀고댕겼는데...(이유가몰까요?)

 

귀찬아서일까요? ㅠㅠ

 

입냄새도 장난아니죠...혀바닥이 빨간색도아니고..흰색입니다

 

침이 말라서...물도 잘안먹습니다....(이빨은 닦는것같은데...병이있을까요?)

 

냄새는 장난아닙니다...(제가그래서 맨날 여자친구만나면 자일리톨 일부로 사가지고 가서 먹이는대도

 

힘듭니다 ㅠㅠ 자일리톨 말고 후라보노로 바꿔야하나요? ㅜㅜ)

 

제발여려분 도와주세요 제여자친구좀 사람좀 만들어주세요....

 

무슨 방법없을까요? ㅠㅠ

 

진지하게 헤어줘야 하나요?? 아님 어떡게 고치는방법좀 알려주세요....(리플좀 부탁드립니다)

 

전 진짜 넘고민입니다 ㅠㅠ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