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의 상황을 들으시고 님들의 조언 좀 구하겠습니다.
2007년 05월 말 일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거의 한달을 기다려 BMW 320i CP 차량
(국내에 처음들어오는 신차번호판이 적용된 차량) 을 거금 4800 몇십만원이라는 금액에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할부로... 머 딱히 잘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2주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출고후 익산 출장중 발생된 차량의 첫 문제점이 시발점이었습니다. 멀쩡히 30km로 주행중이던 차량이 가속을 하기위해 엑셀레이터를 밟는 순간!! ??? 이런 차량에 아무반응이 없었던 거였습니다. 너무 고요한 차량의 엔진음...?? 순간 시동이 꺼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내 차량이 오토매틱이 아닌 스틱차량이었단 말인가??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시동이 꺼졌단 말인가??? 하지만 제차는 팁트로닉까지 장착된 분명한 오토매틱 차량이었습니다.ㅜ.ㅜ 그땐 그냥 내차가 너무 신차라 아직 우리나라에 적응을 못해 발생할수 있는
순간적인 오류라 생각하고 몇번 시동버튼을 껐다 켠 후에야 다시 차량은 시동이 걸렸습니다. 그냥 한번쯤 있을수 있는 현상정도로 생각하고 익산에서의 차량 문제점은 뒤로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후 한 2주 정도 지났을까??? 다시 차량의 그 문제의 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시동은 꺼지진 않았지만....ㅜ.ㅜ D 드라이브에 놓고 가속패달을 밟는순간 차가 맥없이 푸드덕?? 차가 무슨 새라도 된모양으로 날개짓을???? 헉...RPM이 들죽날죽 숨가쁘게 열심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건 또 머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익산에서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런...두번째 발생한 차량의 문제점.... 이건 새차가 왜이래?? 혹시 재수없게 내가 산차가 심각한 결함을 갖고 있는건 아닐까?? 라는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길한 생각을 하며 주차를 하려고 후진기어를 넣는순간 또다시 나의 애마가 숨가쁘게 헐떡대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이내 힘들었던지...시동이 꺼지고 마는것이었습니다.
제길....왜 하필 나의 첫애마에게 이런 현상이 생긴걸까.... 그래도 BMW의 명성을 믿었습니다. 아닐꺼야...설마 BMW가???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또다시 바쁜 하루일정에 두번의 사건을 잊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도 아닌 2번의 시동꺼짐 현상이 운전대를 잡을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혹시 옥탄가 95에 맞춰져 있다는 BMW 차량의 특성 때문에 시동이 꺼지고 아이들링 상태의 불규칙한 RPM 현상들이 생기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모든 BMW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한결같이 고급휘발유를 주유할거라고는 생각되지않고 아무리 가짜 휘발유를 섞어서 판매하는 주유소가 많다고는 하지만
시동까지 꺼지고 RPM이 불안정하다는건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휘발유의 문제라면 저와같은 현상으로 클레임을 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러면 당연히 BMW 에서 이런현상에 대한 소비자의 클레임에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는 부분일텐데... 고객님~그건 분명 휘발유의 문제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최고급 휘발유로 바꾸시면
절대 이런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라고 BMW 차의 자존심을 지켜주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ㅜ.ㅜ
어찌됐든...그후 불안정한 아이들링 상태는 계속되었고 바로 오늘 어이없는 현상이 또다시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
정확히 차량을 구입한지 2달에서 4일빠지는 오늘....2007년 06월 22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경 거래처 사장님과 시원한 냉명한 그릇을 먹기위해 가까운 냉면집으로가
차는 또다시 고요해졌습니다. @.@ 내가 가속패달을 너무 살짝 밟아서 요철을 못넘었나??? 더 깊게....?? 아무반응이 없음 그럼 좀더 깊게???? 그러나 차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고...계기판의 RPM을 가리키는 바늘의 위치를 보니.... 너무나 당당하게 제로...0 말입니다.
(먼말인지 알지???--------> 크.... 나 시동 또 꺼졌어!!! 먼말인지알지???) 운전대를 잡고 10cm도 안되는 높이의 주차장 요철앞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나를 조롱이라도 하듯이 RPM은 0을 가리키고 있었고...앞서간 거래처 사장님은 이미 주차를 해서 차밖으로 나와 왜 안들어오내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다시한번 가속패달을 힘껏 밟는 순간 한박자 느리게 차에 반응이 왔습니다.
(시동은 분명꺼지지 않았던거였죠. 그런데 RPM은 0이라니....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웅~한는 엔진음과 동시에 헛바퀴를 돌며 요철을 순간적으로 넘어버렸습니다.
말로만 듣던 급발진 사고때 처럼 말이죠. 그때문에 차는 심하게 흔들렸고...갑자기 튀어나간 차 때문에 놀란가슴을 쓰러내리며 주차를 하려고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다시 차는 푸드덕대기 시작했습니다. 대충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린 뒤 거래처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 차가 왜이래??? 왜 시동이 꺼지려고해??? 기름 엥꼬야??? 이런 낭패가 있나...아까 사장님네 들어가면서 주유했는데요....갸우뚱...
도데체 이게 뭡니까??? 님들은 저의 경우라면 어찌하실런지... 뽑은지 2달도 안된 차를 센타에 집어넣어...도데체 어디가 문제인지.... 차량의 그속을 조인볼트 다 풀어해지며 뒤집어 까보게 할수 있을런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오늘 저에게 차를 판매한 영업사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3번이상 시동이 꺼졌는대 도데체 차가 왜 이러냐고.... 일단 서비스를 받으셔야할것 같으니 서비스를 받으시는 동안 대차를 해드리겠다고 말하더군요... 물론 차에 문제가 있으면 서비스센타라는 곳에 들어가서 정비를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구입한지 2달도 안되는 새차를 센타에 보내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문제는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인데, 거기다 급발진까지 중고도 아닌 새차를 구입한 저로써는 수리를 받아가며
36개월 할부를 내야한다 사실에 짜증이 확~밀려왔습니다. 님들은 정말이지 저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센타들어가서 수리받고 36개월 할부 꼬박꼬박 내가며서 그냥 타시겠습니까?
창문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것도 아닌 엔진시동이 꺼지는 문제인데 '단순고장이 아닌 생명과도 직결된 결함'이 3번씩이나 발생한 상황에
책임을 져야할 BMW 바바리안 모터스 이근호부장이라는 사람은 저한테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가뜩이나 차량 결함때문에 열받아있는 저에게 "그래서 무상수리기간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센타에 차량 입고하세요. "
"환불받으시려면 법적으로 가야되는대 한두푼도 아닌 차를 환불받기 쉽겠어요??" "당연히 안해주죠....어느회사에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정말 어이없는 딱딱하고 무책임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니 센타 차 넣으시고 수리나 받고 적당히 타시죠? 라는 식이었습니다. 아니 5천만원에 육박하는 불량 제품을 팔아놓고
이런식의 소비자불만에대한 대처방식은 도데체 뭡니까? 새로산 차가 그것도 시동이꺼지는 문제로 센타 들락거리면서 수리받아가며 타라는 거... 님들도 이해하실수 있으세요?? 못타도 5년은 타야하는 차를요??
님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국산차가 아닌 수입차를 탄다는것 때문에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피해를 입고있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PS 저와 같은 경우로 피해를 입고 계신 운전자 여러분들 계시면 아래 메일로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songch019@daum.net
BMW에 속았습니다!!
님들~제 이야기 좀 들어주세요.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저의 상황을 들으시고 님들의 조언 좀 구하겠습니다.
2007년 05월 말 일산 바바리안모터스에서 거의 한달을 기다려 BMW 320i CP 차량
(국내에 처음들어오는 신차번호판이 적용된 차량)
을 거금 4800 몇십만원이라는 금액에 차량을 구입하였습니다. 물론 할부로...
머 딱히 잘나가는 편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2주간은 정말 좋았습니다.
출고후 익산 출장중 발생된 차량의 첫 문제점이 시발점이었습니다.
멀쩡히 30km로 주행중이던 차량이 가속을 하기위해 엑셀레이터를 밟는 순간!!
??? 이런 차량에 아무반응이 없었던 거였습니다.
너무 고요한 차량의 엔진음...?? 순간 시동이 꺼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내 차량이 오토매틱이 아닌 스틱차량이었단 말인가??
클러치 조작 미숙으로 시동이 꺼졌단 말인가???
하지만 제차는 팁트로닉까지 장착된 분명한 오토매틱 차량이었습니다.ㅜ.ㅜ
그땐 그냥 내차가 너무 신차라 아직 우리나라에 적응을 못해 발생할수 있는
순간적인 오류라 생각하고 몇번 시동버튼을 껐다 켠 후에야 다시 차량은 시동이 걸렸습니다.
그냥 한번쯤 있을수 있는 현상정도로 생각하고 익산에서의 차량 문제점은 뒤로하고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그후 한 2주 정도 지났을까???
다시 차량의 그 문제의 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엔 시동은 꺼지진 않았지만....ㅜ.ㅜ
D 드라이브에 놓고 가속패달을 밟는순간 차가 맥없이 푸드덕?? 차가 무슨 새라도 된모양으로 날개짓을????
헉...RPM이 들죽날죽 숨가쁘게 열심히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이건 또 머지??? 라는 생각과 동시에 익산에서의 일이 생각이 났습니다.
이런...두번째 발생한 차량의 문제점....
이건 새차가 왜이래?? 혹시 재수없게 내가 산차가 심각한 결함을 갖고 있는건 아닐까??
라는 불길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불길한 생각을 하며 주차를 하려고 후진기어를 넣는순간
또다시 나의 애마가 숨가쁘게 헐떡대는 것이 아닌가??
그러더니 이내 힘들었던지...시동이 꺼지고 마는것이었습니다.
제길....왜 하필 나의 첫애마에게 이런 현상이 생긴걸까....
그래도 BMW의 명성을 믿었습니다.
아닐꺼야...설마 BMW가??? 아니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또다시 바쁜 하루일정에 두번의 사건을 잊었습니다.
그래도 한번도 아닌 2번의 시동꺼짐 현상이 운전대를 잡을때마다
신경이 쓰였습니다.
혹시 옥탄가 95에 맞춰져 있다는 BMW 차량의 특성 때문에 시동이 꺼지고
아이들링 상태의 불규칙한 RPM 현상들이 생기는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보았지만
모든 BMW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이 한결같이 고급휘발유를 주유할거라고는 생각되지않고
아무리 가짜 휘발유를 섞어서 판매하는 주유소가 많다고는 하지만
시동까지 꺼지고 RPM이 불안정하다는건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만약 휘발유의 문제라면 저와같은 현상으로 클레임을 하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닐텐데...
그러면 당연히 BMW 에서 이런현상에 대한 소비자의 클레임에 당당하게 얘기할수 있는 부분일텐데...
고객님~그건 분명 휘발유의 문제이니 걱정하지 마시고 최고급 휘발유로 바꾸시면
절대 이런 문제는 없을것입니다.)
라고 BMW 차의 자존심을 지켜주었을것이라 생각합니다....ㅜ.ㅜ
어찌됐든...그후 불안정한 아이들링 상태는 계속되었고
바로 오늘 어이없는 현상이 또다시 발생하고야 말았습니다.
정확히 차량을 구입한지 2달에서 4일빠지는 오늘....2007년 06월 22일 금요일 오후 12시 30분경
거래처 사장님과 시원한 냉명한 그릇을 먹기위해 가까운 냉면집으로가
냉면집 주차장 요철을 넘으려는 순간
아니 타이어에 초강력 접착제라도 발라놓은듯....가속패달을 살짝 밟아 요철을 넘으려는데
차는 또다시 고요해졌습니다. @.@
내가 가속패달을 너무 살짝 밟아서 요철을 못넘었나???
더 깊게....?? 아무반응이 없음 그럼 좀더 깊게????
그러나 차는 아무런 반응을 하지 않았고...계기판의 RPM을 가리키는 바늘의 위치를 보니....
너무나 당당하게 제로...0 말입니다.
(먼말인지 알지???--------> 크.... 나 시동 또 꺼졌어!!! 먼말인지알지???)
운전대를 잡고 10cm도 안되는 높이의 주차장 요철앞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나를 조롱이라도 하듯이
RPM은 0을 가리키고 있었고...앞서간 거래처 사장님은 이미 주차를 해서 차밖으로 나와
왜 안들어오내고 나를 빤히 쳐다보고 계셨습니다.
다시한번 가속패달을 힘껏 밟는 순간 한박자 느리게 차에 반응이 왔습니다.
(시동은 분명꺼지지 않았던거였죠. 그런데 RPM은 0이라니....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웅~한는 엔진음과 동시에 헛바퀴를 돌며 요철을 순간적으로 넘어버렸습니다.
말로만 듣던 급발진 사고때 처럼 말이죠.
그때문에 차는 심하게 흔들렸고...갑자기 튀어나간 차 때문에
놀란가슴을 쓰러내리며 주차를 하려고 후진기어를 넣는 순간 다시 차는
푸드덕대기 시작했습니다.
대충 주차를 하고 차에서 내린 뒤 거래처 사장님께서 하시는 말씀
차가 왜이래??? 왜 시동이 꺼지려고해??? 기름 엥꼬야???
이런 낭패가 있나...아까 사장님네 들어가면서 주유했는데요....갸우뚱...
도데체 이게 뭡니까???
님들은 저의 경우라면 어찌하실런지...
뽑은지 2달도 안된 차를 센타에 집어넣어...도데체 어디가 문제인지....
차량의 그속을 조인볼트 다 풀어해지며 뒤집어 까보게 할수 있을런지....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오늘 저에게 차를 판매한 영업사원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3번이상 시동이 꺼졌는대 도데체 차가 왜 이러냐고....
일단 서비스를 받으셔야할것 같으니 서비스를 받으시는 동안 대차를 해드리겠다고 말하더군요...
물론 차에 문제가 있으면 서비스센타라는 곳에 들어가서 정비를 받아야 하는건 당연한 일이지만...
구입한지 2달도 안되는 새차를 센타에 보내 수리를 받아야 한다는 상황 자체가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었습니다.
주행중 시동이 꺼지는 문제는 생명과도 직결된 문제인데, 거기다 급발진까지
중고도 아닌 새차를 구입한 저로써는 수리를 받아가며
36개월 할부를 내야한다 사실에 짜증이 확~밀려왔습니다.
님들은 정말이지 저같은 경우에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센타들어가서 수리받고 36개월 할부 꼬박꼬박 내가며서 그냥 타시겠습니까?
창문이 고장난것도 아니고 타이어에 바람이 빠진것도 아닌 엔진시동이 꺼지는 문제인데
'단순고장이 아닌 생명과도 직결된 결함'이 3번씩이나 발생한 상황에
책임을 져야할 BMW 바바리안 모터스 이근호부장이라는 사람은 저한테 이렇게 얘기를 하더군요.
가뜩이나 차량 결함때문에 열받아있는 저에게
"그래서 무상수리기간이 있는것 아니겠습니까?
"센타에 차량 입고하세요. "
"환불받으시려면 법적으로 가야되는대 한두푼도 아닌 차를 환불받기 쉽겠어요??"
"당연히 안해주죠....어느회사에서 그렇게 하겠습니까???"
정말 어이없는 딱딱하고 무책임한 답변이었습니다.
그러니 센타 차 넣으시고 수리나 받고 적당히 타시죠? 라는 식이었습니다.
아니 5천만원에 육박하는 불량 제품을 팔아놓고
이런식의 소비자불만에대한 대처방식은 도데체 뭡니까?
새로산 차가 그것도 시동이꺼지는 문제로 센타 들락거리면서 수리받아가며 타라는 거...
님들도 이해하실수 있으세요?? 못타도 5년은 타야하는 차를요??
님들의 생각이 너무 궁금합니다.
국산차가 아닌 수입차를 탄다는것 때문에 저를 비난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피해를 입고있는 소비자의 입장에서 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도와주세요.
PS
저와 같은 경우로 피해를 입고 계신 운전자 여러분들 계시면 아래 메일로 꼭 좀 연락부탁드립니다.
songch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