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3년을 사랑하느여자가 한달도 안본사람에게 맘이간다면서 버림받았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 일이 있어서 글을 또 올려봅니다..... 며칠전에 헤어진 여자에게서 문자가 왓습니다.....
여 : 잘지내??
저 : 그냥 저냥 지내..
여 : 편하게 지내자고 하더니... 연락도 없네.... 언제 시간되면 한번보자.... (연락안한지 6일 됐었구요.... 편하게 지내자고는 제가 그랬씁니다..... 없으면 죽을것 같아서...)
저 : 그래.... 시간되면 연락해
여 : 내가 연락하는게 싫으면 다신안할께.... (솔직히 좀 틱틱거렸습니다.... 만나는 동안 그런적도 없었고.... 헤어지고 가끔 연락할때도 그런적이 전혀 없었으니까.... 그날은 제가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좋았죠....)
저 : (당황) 아냐.... 운전좀 하느라고 그랬어..... 너 시간되면 연락해 난 한가하니까... 넌 바쁘자나.... (이얘기를 다른분에게 했더니 그분은 이렇게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니가 나때문에 힘들어할까봐.." 진작 알았음 좋았을텐데.... (ㅠ_ㅠ))
여 : 왜 한가해??
저 : 출장갔다 와서는 일이 별로 없네.... 그리고 할일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으니 한가할수 밖에.... (전라도 광주로 두달 출장갔다왔죠.... 그 직후에 헤어졌지만.... 직장은 서울... (ㅠ_ㅠ)
여 : 미안해....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해서 연락해봤어....
==> 제일 이해안되는 부분입니다.... 궁금이야 할수 있겠죠..... 그런데.... 한달도 안본 나이 많은 다른놈이 좋다고 해서... 3년 넘게 알고 3년을 사랑한 사람 버리고 간 사람이 왜 보고싶다는 거죠?? 도대체 무슨맘인지......저 29.... 그녀 26... 그놈 35..... ㅡㅡ^ 작업은 나이 쳐먹은놈이 먼저걸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있었던 놈이..... 1년6개월정도 사궜었다던데.....
저 : 잘했어... ㅋㅋ (보고싶었다는 말에 희망이 부풀었죠....)
여 : 그런데 왜 그동안 연락안했어?? (사귈때도 제가 먼저 연락했고.... 헤어지고서도 너무 죽을것 같을때만 몇번 연락먼저 했씁니다..... 그리고 연락 안한지 딱 6일이었습니다....)
저 : 그냥 참아봤어... 내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이악물고 참았지.....ㅋㅋㅋㅋ
이렇게 보내니 연락이 없네요.... 이 상황과는 상관없는 문자 보내니 답은 하더군요.....
이 여자 왜이러는 걸까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아팠고.... 지금도 너무 아파서..... 한달을 정말 막살았습니다..... 한달동안 술값으로 한달월급이 나갔네요....(어떻게 갚지....ㅠ_ㅠ ) 막말로 여자있는곳도 여러번 가보고 했습니다.... 그렇게 막살게 만든사람이..... 왜 또 이렇게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아... 그리고 그녀는 주 6일재인데... 어제 네이트온에 로긴이 안되있더군요.... 미팅갔나보다 했는데.... 은밀히 알아보니... 남친이랑 놀러갔네요.... 젠장...... 헤어질때도 시간갖자고 한 다음날.... 그 남자한테 가고...... 보고싶다고 연락하고 다담날 남친이랑 놀러가고..... 난 장난감인가.... 아님 자기 울적할때 울적한거 풀어주는 사람인가.... ㅡㅡ^ 젠장.....
ps 아... 글구 전 다시 착실히 살기로 했습니다..... 일단 막살기도 힘드네요...... 안놀아봐서 그런지... 여자랑 놀지도 못하겠고.... 이렇게 막사는게 앞으로 올사랑에 대한 예의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돈도 너무 많이 들어서... ^^;; 글구 전 담배도 안피웟는데... 지금은 하루 한갑정도 피네요..... 일부러 독한 말보로양으로..... 가슴에 있는 사람 빨리 죽으라고..... ㅋㅋㅋㅋ 담배 피우실려고 하신분들 피지마세요... 안좋아요.... 머리어지럽고.... 돈도 많이 들고.... 냄새도 나고... 눈치도 봐야되고.... 불편한게 한두자가지가 아니에요.... 하지만.... 대신 가슴은 뚤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 상태는 정말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여자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지금도 쬐~~~~~~끔은 사랑의 감정이 남아있어서...^^;; 아.... 글구 글에 욕써서 죄송합니다.... 생각하니 갑자기 울컥해서...... 또 울컥하네.... 젠장....
이 여자 대체 뭔가요??? 이해가 되질않아서 또 글을 올려봅니다....
얼마전에 3년을 사랑하느여자가 한달도 안본사람에게 맘이간다면서 버림받았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그런데 정말 이해가 안되는 일이 있어서 글을 또 올려봅니다.....
며칠전에 헤어진 여자에게서 문자가 왓습니다.....
여 : 잘지내??
저 : 그냥 저냥 지내..
여 : 편하게 지내자고 하더니... 연락도 없네.... 언제 시간되면 한번보자....
(연락안한지 6일 됐었구요.... 편하게 지내자고는 제가 그랬씁니다..... 없으면 죽을것 같아서...)
저 : 그래.... 시간되면 연락해
여 : 내가 연락하는게 싫으면 다신안할께....
(솔직히 좀 틱틱거렸습니다.... 만나는 동안 그런적도 없었고.... 헤어지고 가끔 연락할때도 그런적이 전혀 없었으니까.... 그날은 제가 솔직히 기분이 별로 안좋았죠....)
저 : (당황) 아냐.... 운전좀 하느라고 그랬어..... 너 시간되면 연락해 난 한가하니까... 넌 바쁘자나....
(이얘기를 다른분에게 했더니 그분은 이렇게 말하겠다고 하더군요..... "니가 나때문에 힘들어할까봐.."
진작 알았음 좋았을텐데.... (ㅠ_ㅠ))
여 : 왜 한가해??
저 : 출장갔다 와서는 일이 별로 없네.... 그리고 할일도 없고 만날사람도 없으니 한가할수 밖에....
(전라도 광주로 두달 출장갔다왔죠.... 그 직후에 헤어졌지만.... 직장은 서울... (ㅠ_ㅠ)
여 : 미안해.... 그냥 궁금하기도 하고... 보고 싶기도 해서 연락해봤어....
==> 제일 이해안되는 부분입니다.... 궁금이야 할수 있겠죠..... 그런데.... 한달도 안본 나이 많은 다른놈이 좋다고 해서... 3년 넘게 알고 3년을 사랑한 사람 버리고 간 사람이 왜 보고싶다는 거죠??
도대체 무슨맘인지......저 29.... 그녀 26... 그놈 35..... ㅡㅡ^ 작업은 나이 쳐먹은놈이 먼저걸었습니다... 여자친구도 있었던 놈이..... 1년6개월정도 사궜었다던데.....
저 : 잘했어... ㅋㅋ
(보고싶었다는 말에 희망이 부풀었죠....)
여 : 그런데 왜 그동안 연락안했어??
(사귈때도 제가 먼저 연락했고.... 헤어지고서도 너무 죽을것 같을때만 몇번 연락먼저 했씁니다.....
그리고 연락 안한지 딱 6일이었습니다....)
저 : 그냥 참아봤어... 내가 언제까지 버틸수 있을지.... 이악물고 참았지.....ㅋㅋㅋㅋ
이렇게 보내니 연락이 없네요....
이 상황과는 상관없는 문자 보내니 답은 하더군요.....
이 여자 왜이러는 걸까요??? 정말 죽고싶을정도로 아팠고.... 지금도 너무 아파서.....
한달을 정말 막살았습니다..... 한달동안 술값으로 한달월급이 나갔네요....(어떻게 갚지....ㅠ_ㅠ )
막말로 여자있는곳도 여러번 가보고 했습니다.... 그렇게 막살게 만든사람이.....
왜 또 이렇게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아... 그리고 그녀는 주 6일재인데... 어제 네이트온에 로긴이 안되있더군요....
미팅갔나보다 했는데.... 은밀히 알아보니... 남친이랑 놀러갔네요.... 젠장......
헤어질때도 시간갖자고 한 다음날.... 그 남자한테 가고......
보고싶다고 연락하고 다담날 남친이랑 놀러가고.....
난 장난감인가.... 아님 자기 울적할때 울적한거 풀어주는 사람인가.... ㅡㅡ^
젠장.....
ps 아... 글구 전 다시 착실히 살기로 했습니다..... 일단 막살기도 힘드네요......
안놀아봐서 그런지... 여자랑 놀지도 못하겠고.... 이렇게 막사는게 앞으로 올사랑에 대한 예의도 아닌것 같기도 하고..... 돈도 너무 많이 들어서... ^^;;
글구 전 담배도 안피웟는데... 지금은 하루 한갑정도 피네요..... 일부러 독한 말보로양으로.....
가슴에 있는 사람 빨리 죽으라고..... ㅋㅋㅋㅋ
담배 피우실려고 하신분들 피지마세요... 안좋아요.... 머리어지럽고.... 돈도 많이 들고.... 냄새도 나고... 눈치도 봐야되고.... 불편한게 한두자가지가 아니에요.... 하지만.... 대신 가슴은 뚤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 여자 상태는 정말 모르겠네요.....
그리고 그여자 욕하지는 말아주세요..... 지금도 쬐~~~~~~끔은 사랑의 감정이 남아있어서...^^;;
아.... 글구 글에 욕써서 죄송합니다.... 생각하니 갑자기 울컥해서...... 또 울컥하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