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실을 알고 얼마나 손이 떨리던지... 남편이 일을 시작한지는 10년이 조금 못됐습니다... 거기엔 사장동생이 있는데 그 여자랑 우리 남편이 그렇게 친하다네요...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나없을 때만요.. 이번에 시댁이 시골이라 바빠서 일주일간 시댁에 가있었습니다... 나 데려다 주고 온 날부터 통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받고... 문자로 사랑한다는 mms도 보내고... 시골에 있는 저한테는 저나도 잘 안하던 남편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남편보다 10살이나 많습니다... 10살많은 여자에게 질투를 하는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기만 하네요... 정말로 남편말대로 친누나같은 사이일뿐일까요... 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가슴만 답답하네요...
남편의 직장여자?? 누나??
오늘 사실을 알고 얼마나 손이 떨리던지...
남편이 일을 시작한지는 10년이 조금 못됐습니다...
거기엔 사장동생이 있는데 그 여자랑 우리 남편이 그렇게 친하다네요...
서로 문자도 주고받고... 나없을 때만요..
이번에 시댁이 시골이라 바빠서 일주일간 시댁에 가있었습니다...
나 데려다 주고 온 날부터 통화도 하고 문자도 주고받고...
문자로 사랑한다는 mms도 보내고...
시골에 있는 저한테는 저나도 잘 안하던 남편이었습니다...
그 여자는 남편보다 10살이나 많습니다...
10살많은 여자에게 질투를 하는 제 자신이 한없이 초라하기만 하네요...
정말로 남편말대로 친누나같은 사이일뿐일까요...
전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가슴만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