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왔을때 좋았던건, 일본의 점원들 정말 친절하다. 뭐하나 사러 가게에 들어가면 " 이랏샤이마세~~" 어서오세요~~ 그러면서 인사부터 확실하게, 고객을 제대로 대한다. 그리고 뭐 찾는 물건을 못찾거나 해서 "스이마셍~" 그러면서 물어보거나 하면 자기가 하던일 멈추고 " 하이~" 그러면서 찾아 줄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걸 쉽게 볼수 있다. 그리고 물건 사고, 돌아섰을때는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그러면서 인사를 한다. 반면 얼마전 내가 한국에 가서, 강남에 한 서점을 갔는데, 여직원 둘이서 책을 나르면서 하는 말이 " 아휴!~ 힘들어 죽겠네~!!" 그러니까 다른 직원이 "조금만 참아~ 조금만 있으면 퇴근이잖아~" 그러더라 그 서점이 무슨 자기네 안방이야 게다가 손님이 있는데, 무슨 잡담인지 그리고 책 찾는게 없어서 물어보니까 조금 귀찮다는 듯이 저기 몇번째 코너에 어디 어디에 있어요 그런식으로, 찾던지 말던지 하는 식으로 알려주더라 도대체 누가 손님이고, 누가 점원이야? 우리 나라도 물론, 교육 제대로 받은 레스토랑 같은곳 직원들은 서비스가 좋은곳도 많다. "피자 #" 이라든지 " 아웃# 스테이크" 라든지 등등 그리고 일본도 반대로, 손님의 차림새 보고, 인사를 안한다던지 일본인 아니라고 무시를 한다던지 하는 직원들도 많다. 어딜가나 예외는 있겠지만, 일본인들의 손님 대하기란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된다.
한국 vs 일본의 점원들
일본에 왔을때 좋았던건, 일본의 점원들
정말 친절하다.
뭐하나 사러 가게에 들어가면 " 이랏샤이마세~~" 어서오세요~~
그러면서 인사부터 확실하게, 고객을 제대로 대한다.
그리고 뭐 찾는 물건을 못찾거나 해서
"스이마셍~" 그러면서 물어보거나 하면
자기가 하던일 멈추고 " 하이~" 그러면서
찾아 줄려고 최대한 노력을 하는걸 쉽게 볼수 있다.
그리고 물건 사고, 돌아섰을때는 "아리가또고자이마스~"
그러면서 인사를 한다.
반면 얼마전 내가 한국에 가서, 강남에 한 서점을 갔는데,
여직원 둘이서 책을 나르면서 하는 말이
" 아휴!~ 힘들어 죽겠네~!!" 그러니까 다른 직원이
"조금만 참아~ 조금만 있으면 퇴근이잖아~" 그러더라
그 서점이 무슨 자기네 안방이야
게다가 손님이 있는데, 무슨 잡담인지
그리고 책 찾는게 없어서 물어보니까
조금 귀찮다는 듯이 저기 몇번째 코너에 어디 어디에 있어요
그런식으로, 찾던지 말던지 하는 식으로 알려주더라
도대체 누가 손님이고, 누가 점원이야?
우리 나라도 물론, 교육 제대로 받은 레스토랑 같은곳 직원들은
서비스가 좋은곳도 많다.
"피자 #" 이라든지 " 아웃# 스테이크" 라든지 등등
그리고 일본도 반대로, 손님의 차림새 보고, 인사를 안한다던지
일본인 아니라고 무시를 한다던지 하는 직원들도 많다.
어딜가나 예외는 있겠지만, 일본인들의 손님 대하기란
우리가 배워야 할 점이라고 생각된다.